전북도 예산과장·복지여성보건국장 역임현장 중심 행정과 조직소통 강화
“현장중심 행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방상윤 신임 부안군 부군수는 16일 취임하며 이같이 밝혔다.
방 부군수는 1996년 군산시에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전북도 정책기획관 조직관리팀장과 국가예산팀장, 자치행정과장, 예산과장 등을 지냈다.
2026년 1월 지방부이
눈보라 속으로 뛰어들어야 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닦아야만 했으니까. 희망이 보이는가 싶더니 물거품처럼 사라졌다. 망연자실 고개를 떨어뜨렸지만 초석이 다져졌고 단단한 징검다리가 놓였다. 노력은, 꿈은, 그렇게 현실이 됐다. 한 달여 남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삼수(三修) 만에 이뤄낸 쾌거’라고 말한다. 세 번의 도전 동안 수많은 사람의 헌신과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