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건설이 최근 공공공사 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실적을 내고 있어 주목된다.
STX건설은 조달청이 발주한 행정도시~청주 도로건설공사를 주관사로 총 640억원에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공사는 충북 청원군 부용면 갈산리에서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일대를 잇는 도로 및 교량 등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STX건설 지분은 640억원 중 90%인 576억
국토해양부가 오는 29일 부산시 강서구 가덕도 일원의 부산항 신항 2~3단계 컨테이너터미널(BNCT) 4선석의 공사를 마치고 준공한다고 28일 밝혔다.
한 달여간의 운영준비와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1일부터 2~3단계 터미널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부산 신항은 남북 측 5개 터미널 21개 선석이 운영된다.
이번에 개장하는 컨테이너터미널은 정부 건설지
SK에너지가 국내 최대 컨테이너항만에 화물차 전용 휴게소를 설립했다고 2일 밝혔다.
SK에너지는 이날 오전 경남 창원시에서 박봉균 SK에너지 사장, 박완수 창원시장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항 신항 화물차 휴게소 준공식을 가졌다.
부산항 신항 화물차 휴게소는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휴식 및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차량 정비, 운송주선, 주
금융위기 이후 오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가 불황 타개책으로 신나는 일터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2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 포스코건설, STX건설, 호반건설 등 건설사의 CEO가 임직원들에게 먼저 다가가면서 ‘소통과 수주’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허명수 GS건설 사장은 해외근무직원
STX건설은 조달청이 발주한 ‘부산항 신항 주간선도로 노반 조성공사’를 약 1000억원에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부산항 신항의 북컨테이너 배후부지와 웅동단지의 연계성 강화를 위해 계획된 주간선도로 설치하는 것이다.
STX건설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동 일원에 도로사면을 절취하고, 공사 중 발생되는 석재를 신항만개발사업 수요처에 공급
화물차 운전자들이 출발지를 떠나면 항만에 도착할 때까지 마땅한 휴게소가 없었지만 이제 국도변 휴게소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게 됐다. SK에너지가 울산에 화물차 휴게소를 세운 덕분이다
SK에너지는 25일 박봉균 SK에너지 사장, 안효대 · 최병국 · 강길부 국회의원,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박순환 울산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
한차례 유찰됐던 부산항 신항 1-1단계 운영사 선정 재입찰도 유찰됐다.
10일 부산항만공사(BPA)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신항 1-1단계(3개 선석) 컨테이너부두 운영사 선정 국제 재입찰'을 마감했으나 단 한 곳도 입찰에 참가하지 않아 유찰됐다.
BPA는 지난달 8일 첫 입찰을 실시했으나 단 한곳도 입찰에 참가하지 않아 유찰되자 임대료
◆기획재정부
-2009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
-2009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 분석
-제9차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결과
-브릭스(BRICs) 8년의 평가
◆국토해양부
-세계 고속열차 역사에 새로운 도전
-우리나라 민간항공기 455대
-유류오염 피해 주민 정부지원금 지급 SMS 서비스
-부산항신항 웅동배후단지 조성공사 착수
-건
남광토건은 "부산항 신항 웅동지구 1단계 항만배후단지(제 1공구)조성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1167억1000만원(부가세 포함) 규모의 공사로 남광토건은 GS건설을 주관사로 하는 컨소시엄에 속해 있다. GS건설 컨소시엄은 GS건설이 60%로 주관사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남광토건 20%, 삼환기업 20% 등이다. GS건설 컨소
최영배 한진해운 신항만㈜ 대표이사(사진)는 20일 부산항 신항에서 열린 한진해운 신항 터미널 개장식 후 갖은 기자회견에서 부산항 물동량을 늘릴 수 있는 리더의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이날 "부산항 북항과 신항에는 선사 유치를 위한 덤핑 행위가 가열화 되고 있다"며 " 한진해운신항만은 진흙탕 싸움을 안 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세계 최고의 컨테이너 터미널을 향한 발걸음을 시작했다." 최은영 한진해운 회장이 20일 부산항 신항에서 최첨단 허브항만의 출발을 알렸다. 부산항 신항에 최신식 장비, 무인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컨테이너 전용 터미널을 개장한 것이다.
한진해운은 20일 부산항 신항에서 컨테이너 전용 터미널 '한진해운 신항만' 개장식을 가졌다.
이번 터미널은 6
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부산항 신항 2-1단계 터미널(한진해운 터미널, 5만톤급 2선석, 2만톤급 2선석)이 세계 최고의 ‘컨’터미널을 향해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
20일 국토해양부는 오후 3시에 한진해운 터미널에서 조양호 회장(대한항공), 최은영 회장(한진해운)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선사ㆍ하역업체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부산항신항 2-4단계 사업 우선협상대상자가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으로 교체됐다.
23일 국토해양부는 '부산항신항 2-4단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쌍용건설 컨소시엄이 사업포기 의사를 공식적으로 표명함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가 차순위협상자였던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으로 변경됐으며, 향후 준공시기 조정 등 사업 추진계획을 수정한다고 밝혔다.
현대산업개발
국민은행이 지난해 신한은행과 공동으로 금융주선한 '부산신항 2-3단계 민간투자시설사업'이 유로머니(Euromoney)로부터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운송부문 '올해의 딜(Deal of the Year)'로 선정됐다.
부산신항 2-3단계사업은 최대 연간 270만TEU를 처리하는 컨테이너부두 4선석을 건설하는 대규모 민간투자사업으로 사업추진은 BTO방식으로 진
항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국 주요 항만의 컨테이너터미널 임대료가 감면된다. 이에 따라 부산항의 임대료는 15%가, 그리고 광양항은 25%가 각각 감면된다.
8일 국토해양부는 최근 실물경기 침체로 인한 항만산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물동량 확보에 기여하고자, 컨테이너 터미널 임대료와 항만시설사용료를 대폭 감면하고 선ㆍ화주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것을 골
한진해운이 부산 신항만 터미널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한진해운 자회사인 한진해운 신항만㈜은 4000TEU급 컨테이너선인 한진 로스엔젤레스호의 기항으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약 69만6300㎡ 면적에 안벽길이 1.1Km 규모로 5만톤급 선박 3척이 동시 접안 가능한 3개 선석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접안 수심 18m, 항로 수심 15m로
서울~문산 등 5개 고속도로 노선이 지정돼 본격 사업에 돌입한다.
11일 국토해양부는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는 5개 고속도로 노선을 지정한 노선지정령 일부 개정안이 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도권 지역에서는 ▲광명~서울(17호선) ▲서울~문산(17호선) ▲구리~포천(19호선) ▲화도~양평(45호선) 등 4개 고속국도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