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세계적 맥주 품평회 5관왕 ‘베텔기우스’ 단독 판매

입력 2026-07-18 10:2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자적 풍미 지닌 프리미엄 수제 맥주 1500병 한정 출시
인천·미아·부산본점 돌며 팝업스토어 열어...20% 인하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모델이 '베텔기우스 샤워에일'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롯데백화점)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모델이 '베텔기우스 샤워에일'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롯데백화점)

희소 가치를 극대화한 하이엔드 수제 맥주가 백화점 전면에 등장했다. 롯데백화점은 17일 국내 프리미엄 브루어리 '오리지널 비어 컴퍼니(OBC)'의 '베텔기우스 사워에일'을 유통사 단독으로 전 점에서 선보였다.

이 제품은 히비스커스와 오미자의 붉은 빛깔과 상큼한 풍미를 담은 프리미엄 맥주다. 세계 최고 권위의 ‘월드 비어 어워즈(WBA)’ 최고상 및 세계 4대 맥주 품평회 5관왕을 달성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롯데백화점 전용 '선셋 에디션'으로 기획해 1500병만 한정 판매한다.

단독 출시를 기념한 릴레이 팝업스토어도 열린다. 인천점(오는 23일까지)을 시작으로 미아점(24~30일), 부산본점(31일~8월 6일)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한정판은 기존가보다 20% 인하한 2만8000원에 만날 수 있어 주류 컬렉터들의 구매 심리를 자극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거주 1주택 공제 9→12억…세부담 상한도 150% 유지
  • 반도체 호황에 내년 821조 '슈퍼예산'…성장페달 더 밟는다
  • 단독 하이트진로, '기린' 생맥주 공급가 11% 인상…외식 술값 부담 커지나
  • 단독 대미투자 확대 속 한국 전문직 전용 ‘E-4 비자’ 입법전…美로펌과 하반기 자문 계약
  • 8월 수출, 3개월 연속 900억달러 돌파…반도체 209% 폭증이 견인
  • 김용범 퇴진에 ‘경제라인’ 재편 불가피…민생·통상·성장전략 이끌 새 책사는
  • “코스피 최악의 달은 9월”⋯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美 중간선거 법칙’[증시, 9월의 징크스]
  • 단독 민주당 부산시당 공사에 2억5000만원 집행...가족·지역내 적자 업체 선정 '이해충돌 의혹'
  • 오늘의 상승종목

  • 09.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21,000
    • +0.63%
    • 이더리움
    • 3,413,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344,300
    • +1.06%
    • 리플
    • 1,911
    • +1.27%
    • 솔라나
    • 142,600
    • +0.35%
    • 에이다
    • 277
    • +2.21%
    • 트론
    • 458
    • -1.51%
    • 스텔라루멘
    • 246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2.86%
    • 체인링크
    • 15,860
    • +1.73%
    • 샌드박스
    • 49.6
    • +3.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