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에서 북쪽으로 차를 달려 약 30분. 하얀 외벽의 네모반듯한 건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수술에 필수적인 생분해성 봉합사가 만들어지는 삼양바이오팜 MD공장이다.
삼양바이오팜은 봉합원사 판매량 기준 전 세계 1위 기업이다. 본지에 언론 최초로 내부가 공개된 MD공장에서는 연간 25만㎞의 봉합원사를 생산한다. 지구를 6바퀴하고도 반이나 더 돌 수 있는 길
“전 세계 봉합사 업계에서 삼양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객이 어떤 제품을 요구하더라도 대응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최근 대전 대덕구 삼양바이오팜 MD공장에서 만난 김선우 삼양바이오팜 공장장은 생분해성 봉합원사 판매량 기준 글로벌 1위로 성장한 배경으로 독보적인 품질 경쟁력을 꼽았다. 봉합원사는 산업용 원사와 생산방법이 유사하지만 의료용 제
삼양그룹 의약바이오 전문 계열사 삼양바이오팜이 24일 유가증권시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 주식 수는 743만 5870주다.
이번 상장은 이달 1일 삼양그룹의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에서 인적분할된 이후 직상장 방식으로 이뤄졌다. 삼양홀딩스 주주가 기존법인과 신설법인의 주식을 지분율에 비례해 소유하게 되어 청약 절차 없이 상장됐다.
삼양바이오팜은 이를 계기
하나증권은 28일 메타바이오메드에 대해 진입장벽이 높은 봉합(Suture) 사업부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으로, 생산 능력을 확대함에 따라 올해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재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메타바이오메드가 생산하고 있는 봉합 사업부의 봉합 원사는 글로벌 약 7개 업체가 과점하고 있는 시장으로 진입 장벽이 매우 높으며,
삼양그룹의 지주회사 삼양홀딩스는 삼양바이오팜을 신설하고, 현재 삼양홀딩스 내 바이오팜그룹을 별도의 사업회사로 분할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분할은 삼양홀딩스 주주가 기존법인과 신설법인의 주식을 지분율에 비례해 나눠 갖는 인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된다. 분할 비율은 현재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정해졌다.
모든 절차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삼양바이오팜은
◇한화생명
올해부터 고배당 예상
높은 신계약 성장과 고배당 기대감 반영해 투자의견 상향
가장 큰 투자포인트는 높은 배당수익률
정준섭 NH투자
◇아이텍
로봇, 2차전지 광물(흑연), 맥신 모멘텀 보유업체
201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반도체 테스트 전문업체, 국내외 50여개 고객사 확보
기존 주요 자회사 사업부문: ①화장품 제조 판매 ②콜드체인 ③유통
의료용 소재 전문 기업 메타바이오메드의 오석송 회장이 박근혜 대통령 방독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박 대통령의 독일 방문에는 105명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한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국내 강소기업 육성과 경제산업 활성화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오석송 회장의 이번 독일행 경제사절단
메타바이오메드가 지난해 매출액 635억원, 영업이익 44억원, 당기순이익 31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은 41.8%, 당기순이익은 39.3% 증가한 수치다.
회사 관계자는“영업력 강화와 제품 경쟁력 확보로 2010년부터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며“주력 상품인 덴탈재료&기기, 봉합원사와 본 제품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국내외 바이어들이 직접 찾
메타바이오메드가 생산중인 PLA필라멘트가 3D프린터 사출 원료로 즉시 사용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메타바이오메드는 7일 “PLA필라멘트를 현재 3D프린터 업체에 공급하고 있지는 않다”고 전제하고 “하지만 3D프린터 재료로 바로 사용 가능한 소재”라고 설명했다.
또 “3D프린터 업계의 요청이 있으면 공급할 수 있다”며 “현재까지 진행상황은 없다”고 밝혔다.
메타바이오메드의 오석송 회장이 박근혜 대통령 방중 경제사절단에 포함됐다.
27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는 71명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하게 되며 이번 오석송 회장의 경제사절단 동행은 지난 달 방미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중소 바이오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
오석송 회장은 경제사절단 일정을 마친
해외시장을 강조하던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의 전략이 통했다. 오 대표는 회사를 설립할 때부터 국내시장 보다는 해외시장에 주목하며, 사업 초기 1년에 3분의1을 해외에서 보낼 정도로 해외시장 구축에 힘을 쏟았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올해 1분기 해외 매출 성장에 힙입어 100% 성장을 이룬데 이어 앞으로도 해외 시장 확장을 발판 삼아 안정적인 성장을 이룰
메타바이오메드는 지난 1990년 설립된 의료용 소재개발기업으로 연구개발에서 생산, 마케팅까지 전 부분을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기업이다.
주력제품으로는 생분해성 봉합원사, 치과용 충전재 및 근관 충전시스템, 골수복재 등이 있으며 현재 유럽, 미국, 동남아시아 등 세계 98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때문에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메타바이오메드는 1990년 의료용구 제조업체로 출발했다. 치과용 충전재에서 생분해성 봉합원사와 골수복재에 이르기까지 세계시장을 누비는 첨단생명공학 전문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의료용 소재의 연구개발에서 생산, 마케팅까지 전부분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해외 시장 개척에 주력해온 메타바이오메드는 현재 유럽, 미국,
박근혜 테마주 대부분이 고평가 된 것으로 분석됐다. 20개의 박근혜 관련주를 살펴본 결과, 단 6개를 제외한 14개 종목은 실제 가치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의미다.
가치투자 증권정보업체 펀다트랙은 2일 박근혜 테마주를 분석한 결과 서한이 가장 고평가됐으며, 현재가 1030원 대비 35.3%가 하락한 667원을 적정 주가라고 밝혔다.
이어
중소기업중앙회는 ‘2011년 12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치과재료 및 기기 등 의료소재 전문 수출기업인 메타바이오메드의 오석송(57·사진)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오 대표는 1990년 메타바이오메드의 전신인 메타치재산업사를 설립해 치과산업분야에서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치과 재료 및 기기 등의 국산화에 성공함으로써 세계 90여개국에 수출
메타바이오메드가 옛 거처인 오창생명과학단지 내 건물 및 부지(충북 청원군 옥산면 남촌리 1115-6 토지 및 건물)를 42억원에 매각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지난 2001년 이곳에 공장을 마련했으며, 주력제품의 수요급증에 따른 생산량 확보와 신제품 생산라인 증설을 위해 2009년 오송과학단지 내 약 7600평의 부지를 분양받아 지난
바이오 전문기업인 (주)메타바이오메드가 25일 주주총회를 열고 황민하 코트라 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전체 매출에서 수출비중이 95%에 달하는 회사 성격상 무역전문가의 영입이 필요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황민하 신임 대표이사(사진)는 한국외대 영어과 및 무역학 석사 출신으로 서울대 최고경영자과정(AMP)을 수료했다.
1979년 코트
메타바이오메드는 14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당기순이익이 21억9819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6%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72%, 49% 증가한 29억4194만원, 120억540만원에 다다른다.
메타바이오메드의 재무기획팀 유승일 팀장은 "메타바이오메드는 고정비를 비롯해 판관비 또한 고정적
메타바이오메드는 생분해성 봉합원사와 치과기자재를 생산하는 업체다. 2007년 이후부터는 인공뼈 시장에도 진출, 안정적인 기자재 산업과 신사업을 통한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매출 90% 이상이 해외에서 이뤄지는 메타바이오메드는 중국과 태국에 생산기지를 세우고 미국 현지법인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자사 제품을 수출을 하고 있다.
의료기기
메타바이오메드는 1990년 의료용 소재의 연구개발, 생산, 마케팅 전 부분을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국내 유일 전문기업이다. 지난 2001년 메타치재에서 메타바이오메드로 상호를 변경 한 후 바이오업계의 선두두자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또한 매출의 94%가 해외에서 이뤄지는 사업구조를 갖춘 메타바이오메드는 지난해 4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함에 따라 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