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은 모회사 유진기업이 최근 임원 및 본사 팀장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Intensive' 과정을 개설해 AI 실무 활용 능력 키우기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신년사에서 강조된 ‘AI 역량 강화’라는 경영 방침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AI가 경영의 핵심 도구로 활용되기 위해선 리더들의 인식 전환과 실무 역량 확보
HDC현대산업개발은 안전과 품질이 경쟁력의 근간이란 신념으로 안전·품질 혁신경영 문화 정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협력사까지도 안전·품질 혁신경영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경영진과 본사 팀장급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안전보건 리더십 교육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행한 제1기 세이프티
LG유플러스가 회삿돈 수십억 원을 횡령하고 잠적한 직원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2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서울 용산경찰서에 A씨를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고객사와 IPTV와 인터넷 등 계약 업무를 진행하는 본사 팀장급 직원으로 알려졌다. 그는 관련 매출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으며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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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2일 공모를 통해 지점장 15명을 발탁한 데 이어 역대 최대 실적을 감안해 41명의 최대규모 지점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지점 산하에 WM영업팀 조직을 112개로 확대하고, 84명의 신임 WM팀장을 임명했다.
이번 WM영업팀 조직 확대는 직원 육성과 팀 영업을 통해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한화디펜스가 ‘2020년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 표창은 UN이 정한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수여하는 상으로,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활동한 자원봉사자와 기관, 기업의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와 감사를 전한다.
한화디펜스는 2018년부터 중구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지역사회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한전KDN은 13~14일 이틀간 박성철 사장과 경영진, 본사 팀장, 전국 사업소장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경영현안 대응 및 회사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공유했다.
박성철 사장은 “4차 산업혁명, 일자리 창출, 공공기관 혁신 등 대내외
업무 시간을 줄이면서 임금은 유지하는 신세계의 주 35시간 근무제에 이어 상품 용량은 늘리면서 가격은 전 품목 동일하게 하는 이마트24의 방침까지 나오면서 신세계그룹의 계속되는 실험이 주목받고 있다.
이마트24는 최근 스낵과 초밥 등 편의점형 PL(Private Label)상품을 새로 출시했다. 이마트에서 피코크와 노브랜드 등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편
한 프랜차이즈 외식업체에서 식사 도중 거대한 몰딩이 떨어지는 사고로 부상을 당했음에도 업체 측이 치료비 관련 사안에 대해 말을 바꾸고 외면했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레스토랑 고객인 A씨는 10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000에서 사고를 당했다. 꼭 좀 읽어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 따르면 A씨는 2016년 1
국내 10대 증권사 중 여성 임원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삼성증권으로 나타났다. 반면, NH투자증권 등 4곳은 여성 임원이 단 한 명도 없어 대조됐다.
자기자본 기준 국내 10대 증권사가 최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올해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임원 31명 가운데 6.5%(2명)가 여성이었다. 10%에도 미치지 못한 숫자지만, 그나마 1
쌍용건설은 김석준 회장과 본사 임직원들이 지난 8일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동부산 관광단지 내 '아난티 펜트하우스&힐튼 부산' 현장의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현장에 답이 있다', '안전이 최우선이다'라는 김 회장의 평소 지론에 따라 이뤄졌다. 김 회장은 50여 명의 본사 팀장급 이상 직원과 현장을 구석구석 돌아보며 안전점검을
한화생명이 전국 영업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을 실시한다.
한화생명은 다음달 17일까지 '불꽃셰프, 아침을 부탁해'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화생명 본사 팀장, 임직원 200여명으로 구성된 도우미들이 국내 유명 백화점에서 맛볼 수 있었던 컵밥을 푸드트럭에서 직접 만들어 아침식사 대용으로 나눠준다.
전국에 위치한 60개 지역단과
한화생명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증대와, 국내 저성장·저금리의 지속 등에 대응하기 위해 본사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는 전사적인 혁신 지속 추진을 위해 최고혁신책임자를 CEO 직속으로 신설했다. 기존 전사혁신실은 미래전략실로 변경해 디지털, 핀테크 등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하도록 했다.
한화생명은 본사 기구조직을 3부문 9사
가스공사 직원이 보안설비 기술개발과제 선정과 납품계약 등 과정에서 금품ㆍ향응을 제공받고 해당 업체에 특혜를 제공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다.
감사원은 24일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한국가스공사 계약 등에 대한 비리 점검을 실시한 결과,11건의 비위행위를 적발하고 직무 관련자로부터 금품ㆍ향응을 수수한 직원 22명에 대해 문책을 요구했다고 밝
한전KDN은 28~29일 경영진, 본사 팀장, 전국 사업소장 등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리더 워크숍을 열었다. 사측은 워크숍에서 2016년도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실행방안 발표와 토론 시간을 가졌다.
임수경 한전KDN 사장은 “매출목표 5270억원에 대한 조직별 사업목표 달성을 독려하며 기저 사업화가 가능한 에너지 신사업 발굴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