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랠리 지속…9거래일 연속 최고가 경신외국인 매도에도 지수 강세, 기관 매수 방어인적분할 소식에 한화 25% 급등
코스피가 14일 4700선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초 이후 상승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코스피는 올해 들어 9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46포인트 오른 472
장비 인도 곧 마무리 예정
한미반도체가 14일 SK하이닉스와 97억 원 규모의 고대역폭메모리(HBM)용 열압착(TC)본더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96억 5000만 원이며, 4월 1일까지 장비 인도를 완료할 계획이다.
TC 본더는 인공지능(AI) 반도체용 HBM을 제조하는 데 필요한 핵심 장비로 꼽힌다. HBM은 D램을 여러
반도체 분야 25년 베테랑
한미반도체가 14일 미국 애플 출신 반도체 전문가 이명호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명호 부사장은 한미반도체에서 개발과 영업을 총괄하며 신제품과 기술 개발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고객사 확대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한미반도체의 사업을 한층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명호 부사장은 반도체 분야에서 25년 이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와 97억 원 규모 TC본더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 39분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4.45% 상승한 18만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18만59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이날 장 시작 전 한미반도체는 공시를 통해 SK하이닉스와 96억5000만 원 규모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개인ㆍ기관 ‘사자’, 외국인은 순매도 중환율 열흘째 상승⋯1480원선 바짝 접근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뒤 반등하며 장중 사상 처음으로 4700선을 넘어섰다.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은 차익 실현에 나서며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4포인트(0.04%)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AI반도체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KODEX AI반도체’ ETF가 순자산 1조2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KODEX AI반도체는 고대역폭메모리(HBM), 5G(5세대) 이동통신,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AI 등 AI반도체 관련 국내 대표 기업들에 투자하는 ETF다. 작년 5월 순자산 2000억 원을 돌파한 이후
수익 4795억 원 거둬2013년 사모펀드 투자 계기
한미반도체 법인과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은 HPSP 주식에 투자로 총 4795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한미반도체는 매각 대금을 사업 경쟁력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미반도체와 곽 회장은 2021년 6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각각 375억 원씩 총 750억 원을 HPSP에 공동 투자하면서
한미반도체가 2025년 전 세계 고대역폭메모리(HBM)용 TC 본더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확산에 따른 HBM 투자 확대 속에서 핵심 장비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22일 글로벌 반도체 시장조사기관 테크인사이츠가 최근 발표한 ‘2025년 HBM용 TC 본더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3분기 누적
한미반도체가 연말연시를 맞아 국내외 11개 사회공헌 단체에 1억7000만 원의 장학금과 기부금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한미반도체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국내 9개 단체와 대만의 2개 단체를 포함해 총 11개 단체에 후원을 지속해 왔다.
한미반도체는 학대피해 및 저소득 아동 지원, 독거노인 무료급식, 심장병 환자 진료비 지원, 의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사재로 62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한다.
5일 한미반도체에 따르면 취득 예정 시기는 약 한 달 뒤인 이달 30일로, 장내에서 취득할 예정이다.
이번 취득이 완료되면 곽 회장은 2023년부터 총 534억8000만 원 규모(68만6157주)의 자사주를 사재로 취득하게 된다. 지분율은 33.51%에서 33.56%로 약 0.05
한미반도체가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억 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
수출탑은 한국무역협회와 산업통상부가 해외 시장 개척,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의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1년 동안 수출 실적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한미반도체는 2011년 ‘1억 불 수출
◇피앤에스로보틱스
세계 최초 유일 보행재활로봇 업체
의료로봇 전문 업체
세계 최초 유일의 환자맞춤형 보행재활로봇(‘워크봇’)
로봇업종 대비 저평가
전영대, 이호진 스터닝밸류리서치
◇세코닉스
녹록치 않으나 믿을 구석은 있다
2025년 3분기 Review: 물류비 부담으로 영업이익 부진
2025년 연결 영업이익 79억 원(전년 동기 대비 -45.3%) 전망
사이클 탄 범용메모리…소부장 낙수효과글로벌 빅테크 AI 데이터센터 수요까지
엔비디아 호실적에 국내 증시 반도체 종목들이 상승하며 소부장(소재ㆍ부품ㆍ장비) 관련주에도 온기가 퍼졌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팹리스 반도체 업체인 제주반도체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6.44% 오른 1만9020원에 마감했다. 인쇄회로기판(PCB) 제조업체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핵심 장비인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용 ‘TC 본더’로 ‘2025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한 ‘2025년 세계일류상품’ 시상식은 전날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렸다. 세계일류상품은 △세계 시장 점유율 5위 이내 △점유율 5% 이상 △연간 수출 규
한미반도체가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로부터 ‘탑 서플라이어’ 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마이크론은 매년 '마이크론 서플라이어 어워드’를 개최하고 자사의 글로벌 협력사를 대상으로 품질, 기술혁신, 서비스, 협업 등 핵심 역량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최우수 기업을 부문별로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 행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한화세미텍 신임 대표이사에 김재현 현 한화푸드테크 기술총괄(부사장)이 28일 내정됐다.
김 대표 내정자는 올해 1월 한화정밀기계 대표로 취임했으나 이전 회사와의 경업 금지 조항에 따라 푸드테크로 자리를 옮겨 신기술 개발에 힘써왔다. 경업 금지 기간이 11월 1일자로 해제되면서 김 부사장은 한화세미텍 대표로 복귀하게 된다.
그는 삼성전자, 어플라이드
한화그룹은 ㈜한화 건설부문ㆍ한화임팩트 사업부문ㆍ한화세미텍 등 3개 계열사의 신임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 대표에는 김우석 ㈜한화 전략부문 재무실장이 내정됐다. 김 대표 내정자는 30년 넘게 한화그룹에 재직하며 주로 경영ㆍ재무 분야에서 일했다. 이 분야 전문성을 기반으로 우량 수주와 재무 건전성 제고, 안전경영 강화에 집중할
LS증권은 24일 한미반도체에 대해 고대역폭메모리(HBM)용 TC본더 시장 점유율 확대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2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차용호 LS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한미반도체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6% 감소한 1696억 원, 853억 원으로 추정된다”며 “기존 추정
한미반도체가 2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반도체대전 2025’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장비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한미반도체는 HBM4(6세대) 생산용 신규 장비인 'TC 본더 4'를 비롯해 인공지능(AI) 로직 반도체에 사용되는 '2.5D 빅다이 TC 본더'와 '빅다이 FC 본더' 등도 국내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소개한다.
TC 본더
추석 연휴 직후 열린 코스피는 한 주간(10일 하루) 61.39포인트(1.73%) 오른 3610.60포인트로 마감했다. 이 기간 코스피는 외국인이 9502억 원어치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3627억 원, 6347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기간 코스피 중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유니온머티리얼로 3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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