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제3차 백두대간 보호 기본계획 발표…기후·생물다양성 위기 대응 초점핵심생물종 지정·관리효과성평가 도입…남북·국제 교류까지 포괄
백두대간을 단순 보호 대상이 아닌 국가적 생태자산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회복하기 위한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이 공개됐다.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응해 생태계 기능 회복을 중심에 두고, 지역 상생과 국제 협력까지 아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국내 여행 플랫폼 최초로 ‘나라사랑카드’와 협업해 국군 장병 대상 여가 혜택을 강화한다.
NOL은 하나은행·IBK기업은행·신한은행에서 발급한 나라사랑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연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군 복무 중인 장병들이 휴가나 자기계발 기간에 여행과 여가 서비스를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비닐하우스·쪽방·고시원·반지하 등 열악한 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 상향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화재·범죄·침수 위험은 물론 환기·채광·난방이 부족한 비주택 거주 가구를 발굴해 공공임대주택으로의 이주를 돕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이주지원 119센터’를 중심으로 제도를 운영 중이다.
30일 LH에 따르면 2020년 제도
GS25가 내년부터 재고처리 한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증액한다. 또 가맹점주 삶의 질 강화를 위해 건강과 심리 관리 등 생애주기별 복지를 강화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신상생지원제도’를 29일 발표했다. 이번 상생안은 전국경영주협의회와의 논의를 거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GS25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4일 대전 공단본부에서 신협중앙회과 ‘전통시장 고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은 전국 신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중심의 여행·체험 프로그램 등을 공동 운영해 온라인 소비 증가, 관광 수요 분산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새로운 방문 수요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신협은 전국
강원랜드는 사회공헌재단이 12~13일 양일간 경북 울진군 일대에서 ‘2025년 탄광근로 순직유가족 휴양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재단의 대표적인 정서 회복형 복지 프로그램인 이 휴양 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순직 근로자 유가족을 대상으로 총 13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폐광지역 4개 시·군(정선·태백·영월·삼척)에
편의점 CU가 가맹점 수익 향상과 안정적인 점포 운영 환경 개선을 위해 신상품 도입 및 순환 지원금, 폐기 지원금 도입에 나선다.
CU 운영사인 BGF리테일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가맹점 상생안을 9일 발표했다. 이번에 마련된 가맹점 상생안은 상품 도입부터 판매, 철수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지원해 가맹점 부담을 덜었다. 특히 간편식,
서울시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로 증가하는 소규모학교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제4기 서울형 작은학교’ 운영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2026학년도부터 2028학년도까지 3년간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기존 초등학교 중심에서 중학교까지 대상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운영안에 따르면 작은학교는 종전 8개교에서 12개교로 확대된다. 중학교 1개교가 처음
라이나생명보험이 일터에서도 임직원의 건강과 행복을 챙기는 ‘웰니스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단순한 복지 프로그램이 아니라 하루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매달 새로운 테마를 정해 캠페인과 클래스를 함께 운영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감사’와 ‘스트레스 프리’
DBCAS손해사정은 이달 5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여가친화경영 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복지환경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인증을 수여하는 제도로 서류 심사, 직원 만족도 설문, 면접, 여가친화인증위원회 심의 등 여러 절차를 걸
행정공제회는 회원복지프로그램의 일환인 ‘파인다이닝 at CHOI.’ 제1~2회차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진행된 ‘파인다이닝 at CHOI.’은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쵸이닷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공제회 회원들만을 위한 파인다이닝의 특별메뉴와 흑백요리사 미션 요리인 봉골레, 장트리오 등이 준비됐다. 행사 중간에는 최현석
‘위 케어(WE CARE) 오아시스데이’ 행사 통해 돌봄청년의 삶을 무대로청년 자립과 회복을 위한 ‘WE CARE’, 심리·경제·주거 등 다각적 지원 지속
한화생명은 8일 서울 성수동에서 국내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의 쉼과 회복을 위한 축제 ‘가족돌봄청년 페스티벌 위 케어(WE CARE) 오아시스데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족돌봄청년’은 가족의
NH투자증권이 '농심천심 운동' 차원 '천원의 아침밥' 지원을 위해 국공립대학 26곳에 5억3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비수도권 국공립 대학 26곳이 대상으로. 대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통해 장기적인 쌀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해 기획했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바쁜 학업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는 대학생들에게 단돈 1000원으로 균형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심사하는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여가친화경영 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복지환경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인증을 수여하는 제도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자율 출퇴근제, 연차사용 촉진 등 제도적 기반과 더불어 사
‘협력기업 생태계 강화 협약’ 체결상생협력 프로그램 운영 규모 183억으로 확대무이자 대출·R&D 공동개발·임직원 무상 교육 등 실질적 지원
KCC와 동반성장위원회는 28일 대중소기업 양극화 해소를 위한 ‘협력기업 생태계 강화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2년 첫 체결 후 기간(3년)이 만료되며 진행된 재협약이다. KCC는 향후
SNAP, 셧다운에 예산 고갈로 중단 위기다음 달부터 저소득층 식료품난 현실화민주당 “예비자금 통해 지원해야”USDA “비상시 아니면 사용 못 해”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한 달 가까이 이어지며 약 4200만 명의 미국 취약 계층이 굶을 위기에 처했다.
2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 농무부(USDA)는 다음 달 1일부터
부산을 중심으로 의료·복지·교육이 결합된 새로운 '케어 플랫폼'을 꿈꾸는 기업이 있다.
‘사람을 중심에 둔 돌봄’을 모토로 한 ㈜한국휴먼케어가 그 주인공이다. 이 회사를 세운 김민주 대표이사는 “돌봄은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인간의 존엄과 마음을 지키는 일”이라며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이 우리 일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사람 중심의 케어에서
정은혜 발달장애인 작가 등 작품 관람작가와 대화 및 사생대회·문화공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남도립미술관 미술주간에 협력사 임직원 가족과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함께 하며 소통하는 ‘상생 아트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협력사 임직원 800여 명을 경남 창원시 경남도립미술관으로 초청해 정은혜 작가와 ‘경남 느티나무의 사랑
창립 기념일 맞춰 임직원 2400여 명에 자사주 지급“성장 과실 임직원 공유”는 이동채 창업주 철학 반영자사주로 학자금 상환, 전세자금 마련 등 다양한 혜택 누려
에코프로가 창립 기념일을 앞두고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임직원들에게 지급한다. 임직원과 회사의 동반 성장이 필요하다는 이동채 창업주의 철학이 반영됐다.
19일 에코프로는 22일 창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