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한부모가정 자녀가 대학을 다니다 병역의무를 이행하면 그 기간만큼 장학금 등 지원이 연장된다.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는 병역의무복무기간을 한부모가족 보호 아동연령에 가산하도록 하는 등의 한부모가족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현행법상 한부모가정 지원 대상 '아동'의 범위는 만 18세 미만까지이며 재학 중이라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막바지 사회공헌 활동에 한창이다. 현대차그룹이 학대피아동을 돕는가 하면, 계열사인 현대모비스는 릴레이 연말 봉사활동에 나섰다. 기아자동차 노사는 사회복지단체에 차량을 기증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9일 경기도 수원 소재의 아동보호전문기관 전문쉼터에서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추진하는 ‘세이프 홈’ 사업을 위한 기
롯데리아가 18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디딤씨앗통장 후원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디딤씨앗통장’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아동자립 프로젝트로 저소득층 보호 아동에게 일정 후원금을 저축해 대상자들이 만 18세 이후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사업이다.
롯데리아는 ‘디딤씨앗통장’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이후 첫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 각계의 주요인사와 국가유공자, 사회적 배려계층 등 9000여명에게 격려선물을 보낸다고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13일 전했다.
추석 선물은 우리 농축산물인 잣, 유가찹쌀, 육포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불교계 인사들에게는 육포 대신 호두를 선물하며, 가정위탁보호아동에게는 외국어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어학 학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3일부터 4일까지 용인 에버랜드에서 ‘소아암 어린이 가족과 함께 하는 문화체험’ 행사를 열고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지원금 2억 원을 전달한다.
행사에 초대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 140여 명은 ‘놀이기구 체험’‘가족사진 콘테스트’‘사파리월드 체험’‘통나무집 숙박’ 등 다양한 놀이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우정사업본부는 20
롯데리아는 지난 18일 서울 갈월동 롯데리아 본사에서 ‘좋은세상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디딤씨앗통장’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아동자립 프로젝트로 저소득층 보호 아동에게 일정 후원금을 저축, 대상자들이 만 18세 이후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 발전할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우정총국 개국 129주년을 맞아 청계광장에서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예방 및 아동권리인식 제고를 위한 시민 캠페인 ‘우정129! 희망을 배달합니다!’를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15일 청계광장에서 우본 보험사업단장의 기금전달식(1억4000만원)을 시작으로 MBC 아나운서 나경은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와 함께 쉼터보
LIG그룹은 2일 홀트아동복지회와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금은 1억원으로 (주)LIG를 비롯해 계열사가 공동으로 조성한 것이다.
LIG가 특히 미혼모자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에 나선 것은 최근 급격히 늘고 있는 미혼모자 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날 이효구 LIG 대표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한부모 및 다자녀가구의 학생은 자사고나 특목고 입학문이 좁아질 전망이다. 경제ㆍ비경제적 사회적배려대상자를 나눠뽑던 사배자 전형 방법을 변경해 단계별 전형으로 바뀌어 시행되기 때문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4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28일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과학고와 외고, 국제고,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보험으로 부터 소외될 수 있는 위탁가정 및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보험의 보장 혜택을 주는 ‘사랑나눔 보장공제’를 지속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011년‘사랑나눔 보장공제’상품을 개발해 가입신청자 1920명을 무료로 가입시켜 1년을 보장했다. 이어 올해도 기가입자 1920명을 1년 더 보장하기 위해 계속 공제료를
대한민국의 가장 어려웠던 시기 중 하나인 1997년 IMF 시절 롯데리아는 국민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자 결식아동 돕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전 점포에 ‘사랑의 빵’ 저금통을 비치해 고객 성금을 모집하고 불고기 버거를 판매하면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모은 성금을 교육청에 전달해 결식아동을 돕는 것이다.
당시 경영진들은 사업이 궤도에 오르면서 공익을
우리나라 전체 초등학생 중 97만명이 하루 한 시간 넘게 돌봐주는 사람이 없이 혼자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주일에 5일 이상·하루 평균 5시간 보호자 없이 지내는 완전 방임 아동이 12만명에 달해 이들에 대한 범죄 노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22일 여성가족부의 ‘나홀로 아동’ 실태조사(2011)에 따르면 방과 후 집에 돌아갔을 때
KJB광주은행이 사랑샘터 25점으로 순천성신원을 선정했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송기진 광주은행장은 10일 오전 전남 순천에 소재한 아동생활시설인 순천성신원에서 광은리더스클럽 김홍균 중앙회장, 윤걸 회장, 정오용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JB 사랑샘터 25호점 선정식과 후원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후원행사에서 광주은행과 광은리더스클럽은
롯데리아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디딤씨앗통장’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6일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아동 복지시설과 위탁가정의 아동 등 저소득층 보호아동에게 일정 금액의 후원금을 저축하면 국가에서도 동일한 금액을 적립해 그들이 만 18세 이후에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아동자립 프로젝트다. 롯데리
삼성전기 최치준 사장이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친환경 봉사활동을 펼쳤다.
최치준 사장은 4일 임직원 30여명과 함께 수원 화서동에 위치한 동광원을 찾아 절수 설비를 설치하고 태양열에너지 설비를 기증하는 등 아이들을 위한 친환경적인 보금자리를 조성했다.
이 날 최치준 사장과 임직원 봉사자들은 샤워기, 싱크대, 양변기 등에 총77대의 절수 설비를 설치하고
앞으로 입양하는 양친의 아동학대·성폭력 등의 범죄경력이 의무적으로 조회된다. 입양을 원하는 친부모는 출산 전이나 출산 후 7일까지 입양 서류를 작성할 수 없다. 입양된 아이들에게는 민법상 친양자의 지위가 부여된다.
보건복지부는 입양아동의 권익보호를 담은 이같은 내용의 개정 입양특례법 전부개정안을 9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입양기
아동양육 시설 퇴소후 사회진출에 성공한 퇴소선배가 후배의 자립을 돕는 멘토링이 발족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보육원 퇴소 선배가 후배의 자립을 위한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보호아동의 사회진출을 돕는 ‘바람개비 서포터즈’의 발대식을 오는 29일 서울 SOS어린이마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지난 8월 자립캠프에서 수도권 아동양육시설·그
GSK는 오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서울을 비롯한 전국 4개 도시에서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함께 ‘강동석의 희망콘서트-Happy Smile For Children’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강동석의 희망콘서트는 30일 부산 문화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3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1월 1일 대구 계명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27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소아암 어린이 가족과 함께 하는 문화캠프’를 열고 지원금 1억9000만원을 전달했다.
우본은 지난 2000년부터 농어촌 등 지방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서울, 부산, 대구, 화순 등 대도시 병원 인근 지역에 ‘우체국 사랑의 집’ 5곳을 설치, 숙박시설 및 쉼터를 제공하고 있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가정에 신경을 쓸 수 있는 시간이 적어지면서 자녀들과 떨어져 지내는 이른바 독거노인과 홀로 집을 지키는 '나홀로 아동'이 크게 늘고 있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2010년 맞벌이 가정 비율은 부부가구 전체의 40.1%를 차지한다. 또 같은 해 국세청 국세통계연보에 나온 연말정산시 배우자 공제여부를 기준으로 따질때 30~5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