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탈북미녀’ 김아라가 보컬돌 써니데이즈와 한솥밥을 먹는다.
하은 엔터테인먼트는 ‘탈북 미녀’ 김아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김아라는 종편 채널에서 방영중인 채널 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해 티아라 지연 닮은 외모와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인물이다.
김아라를 접한 네티
작년 5월 ‘가져가’로 데뷔 이후 두 번째 싱글 ‘만지지마’ 로 가창력을 검증받은 써니데이즈가 최근 3집 싱글 ‘미친 게 틀림없어’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지난해 데뷔 당시 이슈 몰이를 했던 멤버들의 매력은 올해도 역시 남성 팬들을 사로잡으며 가요계를 후끈하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악녀일기4’를 통해 G컵녀로 유명세를 치른 정수정은 써니데이즈
걸그룹 쉬즈 멤버 세연이 배우 김하늘을 닮은 과거사진으로 눈길을 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쉬즈 세연 2초 김하늘 사진'이란 제목으로 세연의 과거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세연은 크고 맑은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뽀얀 피부와 청순미소로 데뷔 초의 김하늘을 연상시킨다. 특히 웃는 사진에서는 애교어린 눈웃음과 시원스
보컬돌 써니데이즈가 대한민국 올림픽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프로젝트 싱글을 공개했다.
지난 5월 데뷔곡 ‘가져가’를 통해 멤버들의 가창력이 이슈가 되며 ‘보컬돌’이란 타이틀이 따라 붙은 실력파 5인조 보컬그룹 써니데이즈가 2개월만에 새로운 음원 2곡을 선보이게 된 것.
이번 써니데이즈의 올림픽 프로젝트 음반의 타이틀곡은 글로리 코리아(Gl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