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공사가 독점해온 임대주택 관리에 경쟁체제가 도입된다. 또 공공·재개발·국민임대에 거주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의 임대료가 20% 인하된다. 다양한 소득과 연령층이 혼합될 수 있도록 소셜믹스 강화방안도 마련된다.
서울시는 1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임대주택 종합개선대책'을 발표하고, 오는 2014년까지 대책을 구체화해 임대아파트를 '살고
금호석유화학은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에 시각장애인용 보장구 제작비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은 제작비로 내년 초까지 흰지팡이 1300개, 점자유도블록 1000장을 만들어 시각장애인 개인 및 유관기관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찬구 금호석유 회장은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들이 세상과 만날 수 있는 가장
금호석유화학은 추석을 앞두고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재활시설인 시립평화로운집에 맞춤형 휠체어(보장구)와 본사이전으로 받은 ‘축하쌀’ 630kg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맞춤형 보장구는 휠체어, 지지대 등 총 11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시립평화로운집에서 생활하는 장애인 180명 중 중증장애인 42명의 신체조건에 맞게끔 개별 제작됐다.
이날 금호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이(대표이사 김정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따뜻한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대한사회복지회에 2억원 상당의 영유아 의류와 물품을 후원했다고 21일 밝혔다.
2010년부터 꾸준히 기부활동을 해온 제로투세븐은 지난 18일 대한사회복지회와 기부협약을 체결하고 3년째 인연을 이어갔다. 대한사회복지회는 기부물품을 시설아동과 입양
금호석유화학이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여성지적장애인 생활시설인 ‘은평기쁨의집’ 창호교체 작업을 완료했다.
올해로 5회째인 창호교체 작업은 금호석화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금호석화는 친환경 건자재 브랜드인 휴그린 제품을 활용해 장애인 복지기관에 주거 환경을 지원해주고 있다.
이 날 기증식은 박찬구 회장과 김성채 사장 등 회사 관계자들과 조규환 은
장애인 지원금을 가로챈 파렴치한 공무원이 검찰에 구속 기소됐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김태철)는 27일 장애인 보장구 급여비 등을 가로챈 혐의(횡령 등)로 성남시청 공무원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0년 12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장애인 보장구급여비 지급 청구서 등을 위조해 모두 42차례에 걸쳐 8900여만원을 차명
2012년 2월 1일부터 장애인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를 각각 120~500만원, 141~252만원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된다. 건강보험은 전동휠체어를 최대 167만2000원, 전동스쿠터는 113만6000원을 지원하며 이 금액은 현재와 같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장애인 전동보장구 제품별 가격고시제’ 시행을 발표하고 보험 적용 제품과 가격을 고시한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전동휠체어·스쿠터 제품별 급여 적정성과 가격을 평가 방법 등의 세부사항을 규정한 ‘장애인보장구 보험급여 기준 등 세부사항(고시)’ 개정안을 18일 공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 내용은 전동보장구의 △장애인 전동보장구의 가격 평가 방법 △전동보장구의 건강보험 적용 여부 △장애인보장구 급여평가위원회 운영 등이다.
앞
금호석유화학이 장애인 재활시설 주몽재활원(서울 강동구)을 찾아 맞춤형 휠체어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날 기증식에는 박찬구 회장과 김성채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이정관 서울시 복지건강본부장, 정명규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휠체어, 지지대 등 총 11가지로 구성된 맞춤형 보장구는 주몽재활원 30여명의 장애인들이 사
금호석유화학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적장애인 생활시설인 ‘동천의집’ 창호를 교체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인 금호석화의 창호교체사업은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추천을 받아 2008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금호휴그린 주부체험단인 휴리더스클럽 1기가 교남소망의집과 협약을 맺고 연간 자원봉사를 병행하기도 했다.
이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은 복잡한 통계를 통하지 않더라도 서민경제에서부터 피부로 느끼는 체감경기는 싸늘하기만 하다. 따라서 많은 가계가 비용을 줄이기 위해 지출을 줄이고 있으면 보다 효율적인 지출을 지향하게 된다. 보험도 마찬가지로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보험을 설계를 통해 가입하는 것이 좋다.
현대와 같이 불확실이 많은 시대에서는
국세청이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연말정산 항목 중 5가지를 추가로 인터넷에서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신규로 제공되는 항목은 기부금, 교육비 중 취학전 아동 보육시설, 사립유치원,체육시설 및 학원에 지출한 비용, 장애인교육비 등이다.
자료제출 방법은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홈페이지(www.yesone.go.kr)의 납세자 코너(자료실)에 설명돼
금호석유화학은 오는 15일 ‘흰 지팡이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의 자립에 필수적인 흰 지팡이 등 보장구를 12일 기부했다.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명은 12일 오전,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 위치한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을 방문해 흰 지팡이 1000개를 포함해 점자유도블록과 점자판 등 총 3000개의 시각장애인용 보장구를 전달했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7일 금호석유화학에 따르면 박 회장은 이날 '제11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수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서울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박찬구 회장은 금호석유화학의 전문성을 활용해 장애인과 지역사회에 대해 지속
일용근로자의 원천징수세율이 줄고 중소기업 졸업에 따른 세액공제가 9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축소된다.
기획재정부는 23일 2010년 세재개편안을 발표하고 일용근로자의 원천징수세율을 2%p 내린다고 밝혔다.
저소득 근로자 지원을 위해 일용근로자의 원천징수세율은 8%에서 6%로 인하된다.
대학생이 받는 근로장학금은 소득세를 비과세, 근로장학금 때문
금호석유화학은 23일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공동으로 서울 노원구 상계1동 소재 중증장애아동생활시설인 쉼터요양원에서 특수제작 맞춤형 휠체어 및 보장구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08년 경기도 이천의 주라장애인쉼터, 2009년 서울 용산구의 영락애니아의집에 이어 세 번째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을 비롯해 금호석유
연말정산시 배우자의 형제자매도 인적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몰라 빼놓는 경우가 있다.
국세청과 한국납세자연맹은 19일 이같이 근로자들이 놓치기 쉬운 소득공제 항목에 대해 안내했다.
배우자 및 직계비속(자녀, 손자녀), 생계를 같이하는 직계존속(부모, 조부모)과 형제자매도 인적공제가 가능하다.
직계존속·형제자매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장인·
올해 서민층을 위한 지원이 확대되고 다양한 제도가 새로 시행된다.
기획재정부가 6일 2010년 경제정책방향과 과제‘를 바탕으로 한 9개분야 71개 국민생활 개선대책을 밝혔다.
우선 서민금융 지원을 위해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서민층을 대상으로 저신용 서민층 지원을 위한 연 10% 금리 조건인 우체국 예금상품이 보급된다.蓮소득 최저생계비 150% 이
내년부터 달라지는 정부 제도와 법규에 대한 안내책자가 나온다.
기획재정부는 정부 부처의 2010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사항을 정리해 '2010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간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2010년부터 과세표준 1200만원 초과 4600만원 이하 구간의 소득세율은 현행 16%에서 15%로, 과세표준 4600만원 초과 8800만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휠체어, 의수족 등 장애인 보장구를 무상으로 수리해주는 이동식 차량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기아차그룹은 장애인 이동권의 확보를 위해 17일 서울시 강서구 늘푸른나무복지관에서 '장애인 보조기구 이동수리차량 서비스 출정식'을 갖고, '2009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사업 기금'으로 총 6억3000만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