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키친델리는 20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샐러드 전문 기업 스윗밸런스와 협업한 '오늘채식' 3종 상품을 선보인다.
판매 상품으로는 △엄격한 채식주의자인 비건을 겨냥한 '비건 두부면 샐러드(230g, 4980원)' △가금류까지는 섭취하는 폴로 베지테리언을 대상으로 한 '참깨 치킨 샐러드(250g, 4980원)' △간헐적 채식을 하는 플렉시테리언을
롯데백화점은 200년 전통 ‘남파고택’ 맛을 전하는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남파고택은 한식 브랜드로 전통 내림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롯데백화점 강남점, 본점, 동탄점에서 운영하고 있다. 남파고택 프리미엄 선물세트인 ‘씨간장 된장 세트’는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이정은 도예가와 협업해 디자인한 자기와 재사용 가능한 우드트레이로 구성했
#당뇨병을 앓고 있는 30대 회사원 김 모씨. 탄산음료를 좋아했던 김 씨가 당뇨병 진단을 받고 가장 괴로웠던 점은 평소 좋아하던 콜라를 시원하게 마실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던 김 씨에게 희망의 빛줄기가 내려왔다. 바로 ‘제로 콜라’였다.
처음 김 씨도 설탕이 ‘0’라는 탄산음료 회사의 광고에 의심의 눈길을 보냈다. 하지만 “제로 콜라는 당뇨와
#겨울 제철을 맞은 딸기를 사기 위해 마트로 향한 A씨. 딸기 가격을 보고 놀랄 수밖에 없었다. 분명 작년에는 1만 원도 안되는 가격에 딸기 1팩을 샀던 것 같은데 올해는 1만 원을 훌쩍 넘겼다. 프리미엄 딸기는 1만 원은 커녕 2만 원은 줘야 맛이라도 볼 수 있다.
#직장인 B씨는 매일 점심 식사후 커피를 마시는게 습관이다. 나른한 오후를 견디게 해
광동제약이 '비타500', '광동 옥수수수염차' 등 음료 가격을 4년만에 인상한다.
5일 이투데이가 입수한 음료 도매상이 소매점에 발송한 가격 인상 공문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수퍼마켓, 개인 편의점에 출고되는 비타500, 옥수수수염차, 헛개차 등의 납품가격을 지난 1일자로 인상했다. 인상 폭은 10~28%, 인상금액은 40원에서 최대 200원이다.
품목별로
편의점 수제맥주ㆍ콜라보 맥주가 많은 인기를 누리면서 편의점들이 독특한 콘셉트의 맥주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3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CU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중소 브루어리들과 협업한 로컬 맥주 시리즈 5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로컬맥주는 △서울 페일에일 △경기 위트에일 △강원 에일 △충청 세션IPA △전라 라거 등이다. 이달에는 경
웅진식품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24일 오후 6시부터 현대홈쇼핑에서 모바일 라이브 특가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웅진식품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홈쇼핑으로만 만나볼 수 있던 웅진식품의 프리미엄 건강식품 제품 3종과 웅진식품의 베스트셀러 음료들을 할인된 금액에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웅진식품이 미국에서 단독 직수입하는 ‘햄프시 햄프씨드오일’은 재배, 수확, 착유
미니스톱은 국내 장수 아이스크림 아맛나와 협업해 수제맥주 ‘아맛나맥주’를 단독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아맛나는 1972년에 출시돼 40년 이상 장수한 아이스크림이다. 바형 아이스크림 중에서 가장 오래된 제품이다.
아맛나맥주는 수제맥주 제조사 와이브루어리가 아맛나 브랜드사 롯데푸드와 협업해 개발한 수제맥주이다. 가격은 한 캔에 3900원이다. 4캔에 1
지난해 북한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년보다 4.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남·북한 간 GDP 격차는 전년 49배에서 56배로 벌어졌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2021 북한의 주요통계지표’ 자료를 보면, 지난해 북한의 실질 경제성장률은 –4.5%를 기록했다. 지난해 북한의 명목 GDP는 34조7000억 원으로 한국(1933조200
문신 새기고 넥타이 매지 않아“칠레 국민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19일(현지 시각) 치러진 남미 칠레의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에서 35세 젊은 좌파 정치인 가브리엘 보리치(35)가 당선됐다. 최연소 대통령으로, 1970년대 사상 최초 선거를 통해 사회주의 정부를 수립한 살바도르 아옌데 전 대통령 이후 가장 진보적인 지도자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차음료 시장에서 보리차 독주 시대가 열렸다.
16일 이투데이가 시장조사기관 닐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차음료 빅3 중에서 보리차가 지난해를 기점으로 1위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019년까지만 해도 RTD(ready to drink) 차음료 시장의 1위는 헛개차, 2위는 옥수수차였으며 보리차는 3위로 빅3의 명맥을 유지
연말을 맞이해 소비재 업계가 올해 마지막 대규모 세일에 돌입했다. 블랙 프라이데이 이후 하반기 성장세 모멘텀을 유지하려는 전략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JAJU)는 올해 마지막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는 7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은 9일부터 연말까지 패션 전 품목과 시즌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계속 높아지는 가운데 세계식량가격도 4개월 연속 오르며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5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지난달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34.4포인트로 전월 132.8포인트 대비 1.2% 상승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27.3%가 올랐고, 2011년 6월 이후 10년 5개월 만에 최고치다.
FAO는 1996년
12월 1일자로 농심 박준(73) 부회장이 대표이사에 유임됐다. 박 부회장은 2005년 농심의 국제사업 총괄 사장에 오르면서 전문경영인의 길에 들어섰다. 박 부회장은 고 신춘호 회장 때부터 농심과 인연을 맺은 이래 올해 2세인 신동원 회장이 경영을 물려받은 후까지 16년째 자리를 이어가게 됐다. 박 부회장은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한 이병학 생산부문장
이마트가 재발견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한 제주 중소기업 상품을 라방으로 선보인다.
이마트는 25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SSG닷컴의 자체 라이브 커머스 ‘쓱라이브’를 통해 ‘이마트 재발견 프로젝트, 제주 6차산업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주 6차 산업은 지역농축수산물, 특산물, 가공상품, 체험 등 유무형 자원을 복합적으로 결합해 지역경제를
재배면적과 종자보급 등이 늘어나면서 국내 밀 재배 확대가 탄력을 받고 있다. 정부의 밀산업육성책에 따라 판로가 확보되면서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전국 51곳 국산 밀 전문생산단지를 대상으로 밀 파종 면적을 조사한 결과 내년산 밀 파종 면적은 7500㏊ 내외가 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505
KBS 1TV 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 출연 배우 윤다영과 스태프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국가대표 와이프’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촬영을 중단한 상태다. 서보리 역으로 출연 중인 윤다영과 스태프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나머지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검사를 진행 중이다.
정부가 내년 겨울에 파종하기 위한 국산 밀, 보리, 호밀 종자 총 3240톤을 농가에 공급한다. 특히 밀 공급을 크게 늘려 식량자급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2년 동계작물(밀·보리·호밀) 종자의 생산·공급계획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정부 보급종 공급량은 국립종자원을 통해 생산·공급한다. 식량작물 수급 동향과 국산 밀·보리의
저출산 현상으로 유아동복 시장은 정체에 빠졌지만,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소비행태가 뚜렷해지면서 경쟁은 한층 더 치열해지고 있다. 성인복 업체가 유아 카테고리를 넘보는가 하면 패션 플랫폼도 유아동 카테고리를 속속 론칭하며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11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8월 발간한 ‘한국패션마켓트렌드 2021’ 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최근 중국의 전력난이 심각하다. 중국은 자체 전력의 70%를 석탄에 의존하는데 현재 석탄 부족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동북지역은 다가오는 겨울 난방을 위해 충분한 석탄을 비축해야 하는데 현재 부족 상태가 악화되고 있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내년 3월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한다.
중국이 석탄 부족을 겪는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