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3월 23~27일) 코스닥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지수는 뒷걸음질 쳤으나 5G·AI 등 확실한 미래 기술을 선점한 종목들은 거침없는 랠리를 펼치며 시장의 희비를 극명하게 갈라놓았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 코스닥 지수는 20일 1161.52에서 27일 1141.51로 1.72% 하락했다. 이 기간 개인은 5994억원 순매수했고,
코스닥은 지난 한 주(20~24일)간 4.05포인트(0.56%) 오른 728.74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와 기관은 각각 1168억 원, 319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422억 원 순매도했다.
2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 기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캐리로 53.60% 상승한 3840원을 기록했다. 특별한 호재성 공시나 이슈
△보광산업, 주당 150원 현금 분기배당 결정
△파로스아이바이오, 싸오펜 화합물 브라질 특허권 취득
△삼성중공업, 아시아 지역 선사와 LNG선 1척 수주 계약 체결…3508억 원 규모
△엠젠솔루션, 147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바이오로직스, RSV(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예방 백신 국내 1상 신청
△LG전
7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169억 원을, 외국인은 1441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4753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437억 원을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34포인트(+1.79%) 상승한 757.97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437억 원을, 기관은
7일 오후 14시49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보광산업(+29.85%)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보광산업은 전 거래일 하락(▼90, -1.68%)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보광산업의 총 상장 주식수는 3633만8727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606만1979주, 거래대금은 394억593만8050 원이다.
[보광산업 최근 시세 흐름]
2022년
대구경북신공항 사업규모를 배 이상 늘어난 26조 원으로 증액한다는 소식에 보광산업이 상승세다.
보광산업은 대구지역 최초이자 유일한 재활용 아스콘제품 생산기업으로 대구전역에 GR인증을 취득한 아스콘을 공급하고 있다.
7일 오후 1시 49분 현재 보광산업은 전일대비 860원(16.04%) 상승한 622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5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3880억 원을, 외국인은 415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4467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6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1770억 원을, 기관은 841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787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이번 주(6~10일) 코스닥은 전주 대비 개인은 6612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59억 원, 3873억 원 순매도했다.
◇홍준표 테마주, 티비씨·팜스빌 등 '급등' = 이번 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정치 테마주가 주목을 받았다. 야권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전 검찰 총장을 오차범 위 밖에서 앞섰다는 소식이 전
MH에탄올은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관련 정치테마주로 전일 대비 29.57%(2910원) 오른 1만2750원에 장을 마쳤다. 홍 의원의 지지율이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과거 핵심 공약이었던 웅동 개발사업이 재부각 받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알앤써치가 경기신문의 의뢰로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1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9월 7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삼아알미늄이 전거래일 대비 9,200원(+29.87%) 오른 40,000원에, MH에탄올이 2,910원(+29.57%) 오른 12,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티비씨가 전거래일 대비 615원(+30.00%) 오른 2,665원에, 내츄럴엔도텍
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4518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212억 원을, 외국인은 3272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