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다음달 6일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에 그랜드 오픈을 앞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3층에 세계적 아티스트 겸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Jaime Hayon)’과 협업한 스토리텔링형 문화ㆍ예술 공간 ‘모카 가든(MOKA Garden·Hyundai Museum of Kids’ Books and Art Garden)’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
건물이나 거리 벽면에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그래피티, 브랜드와 예술가들의 컬래버레이션의 이뤄진 스니커즈 컬랙션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
다음 달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 1, 2관에서 열리는 '어반 브레이크 아트아시아(URBAN BREAK Art Asia)'는 도시미술, 도시를 기반으로 발생한 미술인 '어반 아트'에 초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19)가 기록한 5000장이 넘는 23권의 노트를 보면 그야말로 다빈치가 인류가 태어난 이래 가장 걸출한 천재 중에 한 명이라는 데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물리학, 역학, 광학, 천문학, 지리학, 해부학, 기계공학, 토목공학, 식물학, 지질학 등 다방면을 다루었는데 심지어 그는 ‘그림도 조금
KCC는 최근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우리마을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와 함께하는 저층 주거지 환경개선 사업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의 일환이다. KCC 사내 임직원 봉사단인 ‘KCC 행복나눔 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다육이 식물정원을 찾은 나비떼’를 콘셉트로 벽화를 그렸다.
벽화 그리기 활동에
편의점이 4살 아이에서 어엿한 성인이 된 장기 실종아동을 가족과 이어주는 가교가 됐다.
편의점 CU는 아동권리보장원과 공동 진행하고 있는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통해 장기 실종 상태였던 강영희 씨(가명)가 20년 만에 극적인 가족상봉을 했다고 6일 밝혔다.
강씨 가족은 2000년 6월(당시 4세) 강씨를 잃어버린 후 아이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
올해 초 독감을 심하게 앓았다. 기침을 할 때마다 목과 가슴이 찢어질 듯 고통스러웠다. 기침 때문에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해야 했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마스크를 써야 했다. 그때만 해도 우리 사회에서 마스크는 낯선 물건이었다. 감기 때문에 마스크를 쓴 것인데도 ‘너무 오버하는 것 아니냐’는 주위의 따가운 시선이 느껴지기도 했다.
그런데, 얼마 뒤 중국 후베
문화와 예술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아웃렛이 문을 연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6일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프리미엄아울렛 4호점이자 국내 첫 ‘갤러리형 아울렛’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SPACE1)’을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갤러리형 아울렛은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판매하는 기존 교외형 아울렛에 문화나 예술적 요소를 결합한 신개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전시공간인 현대카드 스토리지가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오스제미오스(OSGEMEOS)’의 개인전인 를 연다. 오스제미오스의 국내 첫 개인전인 이번 전시는 2020년 7월 1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된다.
포르투갈어로 쌍둥이라는 뜻의 ‘Os Gemeos’는 ‘구스타보 판돌포’와 ‘옥타비오 판돌포’ 형제로 이루어진 작가
식품 기업이 운영하는 카페의 진화가 활발하다. 커피를 비롯해 아이스크림, 기능성 음료 등 자사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만든 공간에 색다른 메뉴를 추가해 차별화를 시도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문화 체험의 장'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독특한 실내 장식으로 시선을 끌며 새로움을 강조하는 것은 덤이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SP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은 7일 전남 나주시 나주북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나주지역 전체 초등학교 24개교에 안전우산 2600여개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초등학생들에게 배부된 안전우산은 발광인쇄가 포함된 투명우산으로 우천 시 학생들의 시야확보를 돕고 운전자가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맞춤제작 됐다. 안전우산은 소규모 학교에는 전교생에게 배부되
정부가 해양생물의 보고(寶庫)인 독도 주변 해역 해양생태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2018년 국가해양생태계종합조사 결과에 따르면 독도에는 약 322종의 다양한 해양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양생물의 서식지 역할을 하는 감태, 대황 등 대형 갈조류를 포함해 약 68종의 해조류가 자생하고 있어 단위면적당 생물량이 국내 최고 수준이다.
☆ 마르크 샤갈 명언
“예술작품은 명확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너무 명확하다면, 예술 감각이 결여됐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러시아 출신 프랑스 화가. 평생 고국을 그리워한 그의 작품 주제는 ‘영원의 사랑’이었다. 사랑의 신화를 표현한 작품에 하늘을 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는 이유다. 대표작 ‘나와 마을’ 유채 외에 도자기와 스테인드
LG하우시스가 5일 임직원 가족과 함께 전일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장락분교에서 사회공헌활동인 ‘행복한 공간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비영리국제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한 이번 ‘행복한 공간 만들기’ 행사에는 LG하우시스 임직원과 자녀 30여 명이 참여해 장락분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사용할 DIY(Do It Yourself) 사물함을 제작하고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이 2일 “국민에게 에너지로 행복을 줄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울산 본사에서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창립기념일7월 4일)에서 “지금까지 공단은 혁신적인 노력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중소지원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은 25일 전남 나주시 노안남초등학교에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깨끗한 학교만들기 벽화그리기’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벽화그리기는 학교시설의 환경개선으로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나주교육지원청과 사학연금이 함께 추진한 사업이다. 나주지역 소재 4개 학교(노안남초등학교, 영강초등학교,
포스코에너지는 포스코 그룹 특별 봉사 기간인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맞아 19일부터 27일까지 ‘에너지 드림(Energy Dream)’ 사회공헌 브랜드를 바탕으로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한국전쟁 70주년인 만큼, 이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4일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과 임직원들은 서울, 인천
포스코는 이달 19~27일 전 세계 사업장에서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진행하며 기업시민을 실천한다고 21일 밝혔다.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는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이 보유하고 있는 재능을 활용해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더 나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특별 봉사 주간이다.
포스코가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글로벌 볼런티어 위
1987년부터 삼성동 자리를 지켜온 국제갤러리가 K1 건물을 18일 공식 재개관했다. 전시공간, 작가 작업으로 새로 단장한 카페 및 레스토랑, 라이프스타일과 예술이 결합한 웰니스센터 등을 갤러리 안으로 들였다. 약 2년간의 리모델링을 거친 결과물이다.
K1 건물의 건축 설계 및 1층 카페와 전시공간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아워스튜디오 지하 1층, 지상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항공사를 지원하는 등 세계 각국에서 정부가 지출을 크게 늘리고 있다. ‘긴급재난지원금’과 같이 급랭한 소비를 부양하기 위해 정부가 가계를 직접 지원하는 곳이 한국뿐만은 아니다. 예기치 못했던 위기로 경제가 악화되며 세수가 예상보다 줄기 때문에 정부는 빚을 늘릴 수밖에 없다. 보수적 재정 운용의 간판 주자인 독일 정부도 최근 국채 발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고용위기 극복과 경기보강을 위해 2020년 제3차 추경 예산 3399억 원을 편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은 공공일자리를 확충하고, 할인소비쿠폰을 지원해 내수경제를 활성화하며 문화 분야의 '한국판 뉴딜' 사업을 시작하는 데 쓰일 계획이다.
문화예술·관광 등 분야별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