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채널사용사업협회(회장 김용훈)는 지난 2일 일산 한국여론방송 회의실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2015도 협회 주요 추진사업안을 확정하고 신임 집행부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중소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들의 숙윈 사업 중 하나인 협회 회원사 공동으로 방송프로그램을 송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미래부와
법률방송(법률TV)은 26일 주주총회를 열어 박원세(62)씨를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
신임 박원세 대표는 고대 법학과를 나와 제일제당, 삼성그룹 비서실, ㈜뮤직네트워크 대표이사, CJ미디어 대표이사, 한국케이블TV협회 상근부회장, 동성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을 역임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유튜브를 운영하는 1인 미디어 시대다. 최근 유명 유튜브 채널에는 대선 후보가 나란히 출연하는 등 기존 레거시 미디어 못지않은 영향력을 자랑하고 있다. 여러 유튜버 사이에는 중장년들도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오랜 기간 한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무기로, 젊은 창작자 사이에서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