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30일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에릭 테임즈에게 자체 징계로 사회봉사 50시간과 5000달러(약 550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앞서 한국야구위원회는 이날 상벌위원회를 열고 테임즈에게 정규리그 잔여경기(8경기), 포스트시즌 1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500만 원을 부과했다. 미흡한 대처의 책임을 물어 NC에도 1000만 원의 벌금을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장소가 변경됐다.
NC 다이노스는 19일 “21일 오전 7시(한국시간) 풀러튼 대학의 홈 구장인 굿윈필드(Goodwin Field)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그라운드 사정으로 장소가 변경됐다”고 알렸다. 경기는 같은날 오전 6시 샌 버나디노 시에 위치한 샌 매뉴얼 스타디움(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마산구장을 새롭게 단장한다.
NC는 올 시즌 마산야구장의 내외야 관중석 배치와 구조를 크게 바꾼다고 2일 발표했다.
홈 팬의 선호도가 많은 1루 내야석이 900석 늘어난다. 그동안 내야 관중석이 부족해 입장권을 구하기 힘들다는 팬들의 요구를 반영해 좌석 배치를 바꿨다. 대신 1루 내야석 1~2층에 나무데크 바닥을 넓히고 가죽쿠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NH농협은행, 엔씨소프트문화재단과 2014 시즌 시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마무리했다.
NC와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창원 경남의 지역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지역 스포츠-금융 기업이 손잡는 '따뜻한 동행' 모델을 만들어 활동해왔다. 앞서 NC와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지난 3월 공동발전을 위한 후원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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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주니어 다이노스 윈터 파이널 고교야구대회가 10일 전북 군산 월명 야구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군산 월명 야구장에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인터리그 예선전이 진행됐며 10일 오후 1시에 결승전이 진행됐다.
결승전에는 용마고가 군산상고에게 12:6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차지했다. 우승팀에는 우승기, 트로피, 부상 등이 수여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김경문(55)감독이 22일 연장계약을 했다.
미국 애리조나 전지훈련에 참가중인 김경문 감독은 현지에서 배석현 단장과 만나 잔여기간 포함, 계약기간 3년(2014~2016년) 계약금 5억원, 연봉 4억원의 조건에 재계약 했다.
NC는 지금까지 김 감독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 장기적인 안목으로 팀을 이끌 수 있도록 잔
NC 다이노스가 다음 시즌 활약할 외국인 타자 에릭 테임즈(27·Eric Allyn Thames)의 영입을 확정했다.
NC는 10일 오전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12월 중순 경 미국 현지에서 메디컬테스트를 진행한 뒤 이상이 없으면 정식 계약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테임즈는 183cm, 95kg의 체격조건을 가지고 있다. 외야수
NC 다이노스가 바른세상병원과 16일 오후 바른세상병원에서 배석현 단장,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대표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NC는 스포츠의학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척추 관절 전문병원 바른세상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선수들의 관절 및 척추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및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배석현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