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2014년 지역사회 공헌활동 마무리

입력 2014-12-18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NH농협은행, 엔씨소프트문화재단과 2014 시즌 시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마무리했다.

NC와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창원 경남의 지역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지역 스포츠-금융 기업이 손잡는 '따뜻한 동행' 모델을 만들어 활동해왔다. 앞서 NC와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지난 3월 공동발전을 위한 후원협약을 맺었다.

NC는 올해 농-산-어촌 등 스포츠문화 체험의 기회가 작은 18개교 6백여명의 학생을 초청, 경기 관람과 기념품 후원을 지원했다. 또 마산구장 내 NH농협 후원좌석을 운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나 다문화가족 등 1195명을 홈경기에 초청했다.

또 홈경기 때 NH농협은행 홈런존과 팀 기록 운영으로 적립한 1450만원을 복지시설 4곳에 전달했다. 이밖에 양파 과잉생산으로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NH농협은행과 마산구장에서 양파즙 무료배포와 전광판 홍보를 실시했다.

NC 배석현 단장은 “NH농협은행 후원으로 엔씨소프트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내 여러 소외계층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NH농협은행, 엔씨소프트문화재단과 함께 따뜻한 사랑 나눔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14,000
    • -0.37%
    • 이더리움
    • 3,444,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07%
    • 리플
    • 2,086
    • +0%
    • 솔라나
    • 130,400
    • +2.27%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0.21%
    • 체인링크
    • 14,640
    • +1.2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