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는 하주용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최근 방송·미디어 산업 진흥 부문에 유공을 인정받아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하 교수는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방송 콘텐츠 진흥사업 심의조정위원으로 활동하며 방송 콘텐츠 진흥 관련 주요 사업의 심의와 의결을 통해 공정하고 효율적인 사업 관리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의결돼 안전‧활력‧이용자 보호 등 3대 중점 과제 추진을 위한 총 2631억원 규모의 내년 예산이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방미통위에 따르면 이번 예산에는 △안전한 방송미디어통신 환경 조성에 165억원 △활력있는 방송미디어통신 생태계 구축에 519억원 △방송미디어
방송통신위원회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약 50억 원 줄어든 2373억 원으로 편성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5일 2026년도 예산안(정부안)으로 총 2373억 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안전한 방송미디어통신 환경 조성(178억 원), 활력 있는 방송미디어통신 생태계 구축(398억 원), 방송미디어통신 이용자 보호 강화(45억 원)
AI 기반 영상·음성 복원 기술역사 체험형 콘텐츠 구현하와이 현지 다큐 제작·KBS 방영해외 독립운동 정신 확산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하와이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을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하고 하와이 현지 사적지에 설치해 일반에 성공적으로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
내년도 방송통신위원회 예산이 총 24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 감소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10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확정됐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지원 예산이 330억40만 원으로 올해 대비 35억2000만 원 감액된 가운데, 방통위 간부 인건비와 사무국 운영 경비가 감액됐다.
시각·청
방송통신위원회 김태규 위원장 직무대행은 2025년도 예산으로 총 2,485억 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한다.
방통위는 ‘신뢰받고 혁신하는 글로벌 미디어 강국’ 구현을 위해 △공정하고 안전한 방송통신 환경조성에 93억 원 △미디어 콘텐츠 산업 성장 지원에 712억 원 △차별없는 디지털 동행사회 구현에 454억 원 등을 편성했다.
방통위는 이용자의 통신서비
대교 노리Q의 자체 제작 오리지널 프로그램 ‘프렐이벤츄라’가 ‘2022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PP(채널사용사업자)작품상 어린이 부문에 선정됐다.
1일 대교는 서울시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케이블TV 방송대상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주관하며 한 해 동안 방송된 프로그램 중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내년도 예산 2561억 원을 확정했다. 특히 구글, 애플 등 애플리케이션(앱) 마켓 사업자 실태조사를 위한 예산을 확보하며 앱 마켓 공정경쟁 환경을 조성할 기반을 마련했다.
방통위는 3일 국회가 의결한 ‘2022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에 따라 내년도 예산 2561억3600만 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88억9500
방송통신위원회는 지역ㆍ중소방송사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프로그램 제작 지원 대상작 35편을 선정하고 3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역 문화 정체성 확보와 지역 시청자 권익 보호에 집중해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에 대한 분야를 신설했다. 또 지자체ㆍ공공기관 등과 협력하는 프로그램,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신한류를 이끌 방송과 미디어 콘텐츠 지원 사업을 펼친다.
과기정통부는 22일부터 국내 방송ㆍ미디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1년도 제작지원사업을 공고한다고 21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5G 확산과 비대면 일상화 환경에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같은 창의적ㆍ실험적 콘텐츠의 새로운 유통 경로가 활성화되는 등 디지털 미디어
MBC스포츠플러스와 캐치온1, 투니버스, 애니원 등 25개 채널의 방송 콘텐츠 제작 역량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결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6일 ‘2020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평가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91개 PP가 운영하는 160개 방송 채널의 2019년 실적 분에 대
대교어린이TV는 3일 인기 캐릭터 ‘한다맨’과 함께 추억의 게임을 즐기는 신놀이문화 창조 프로젝트 ‘자이언트 게임쇼 한다맨’을 첫 방영한다고 2일 밝혔다.
‘자이언트 게임쇼 한다맨’은 유년 시절 동네에서 친구들과 함께하던 추억의 게임을 마술 같은 빅사이즈로 재창조돼 펼쳐지는 놀이 게임 프로그램으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방송프로그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과 차세대방송 성장기반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자 공모'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과 차세대방송 성장기반조성 사업 등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지원 대상은 방송사업자나 방송프로그램 제작사 등이다. 정부는 올해 우수한 방송콘텐츠 지원을 위해 189억 원의 관련
거액의 국고보조금을 빼돌린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직원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보조금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전파진흥원 5급 직원 김모(38)씨와 동업자 이모(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방송통신기금 지원 사업에 응모할 수 있도록 명의를 빌려 준 PD 8명과 모 대학 산학협력
미래창조과학부는 스마트미디어 산업 육성 및 새로운 신규 미디어 서비스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2015년도 스마트미디어 사업 설명회’를 20일 오후 3시 한국정보화진흥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한국정보화진흥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한국스마트미디어산업진흥협회 등 스마트미디어
미래창조과학부가 우수 방송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제작지원에 나선다.
미래부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을 통해 ‘2014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대상’120편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원대상으로는 글로벌 다큐멘터리(15편), 키즈·애니메이션(9편), 단막극(8편), 콜래보레이션 창작 프로젝트(14편), 공공·공익 프로그램(48편), 지역방송 제작
대교어린이TV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매직드림코트’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매직드림코트’ 앱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애니메이션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교육용 앱으로 2013년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양방향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 앱에 수록된 직업은 총 15가지로 의사와 기
지난 5년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사업이 지상파와 대기업 등 거대 사업자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유승희 의원은 지난 5년간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은 KBS, MBC, SBS 등 지상파와 CJ계열, KT계열, 현대 계열 등 대기업, 4개의 종편 등 충분한 자생력이 있는 거대 사업자에게 지원된 금액이 전체의 51%로 절
미래창조과학부가 ‘2013년 제작지원 방송프로그램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미래부는 19일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 등 4개 기관과 공동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부의 ‘2013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사업’과 민간투자를 연계하여 프로젝트의 성공가능성을 높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해외 우수프로그램 우리말 더빙 지원 사업에 추가 지원한다.
전파진흥원은 방송채널사업자(PP) 중 애니메이션을 제외한 모든 장르의 프로그램 우리말 더빙 사업에 총 5억원의 제작비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방송프로그램제작지원 사업 중 우리말 더빙 지원 사업은 인지장애 및 시각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해외 우수프로그램을 시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