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복지재단이 ‘SOS위고봉사단’ 3기 발대식을 열고,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100여 명의 봉사단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새 출발을 알렸다고 22일 밝혔다.
발대식은 전날 21일 서울 강서구 이랜드글로벌R&D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발대식은 단순한 출범식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를 직접 찾아내고 돌보는 봉사단의 정체성과 역할을 재확
CJ올리브영(올리브영)은 통합 사회공헌 브랜드 ‘미라클’을 론칭하고, 이달부터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미라클 캠페인’을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시설 보호 종료 이후 홀로 사회에 나서는 자립준비청년을 ‘미라클’ 브랜드의 파트너로 선정했다. 기회 불균형과 정서적 단절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K뷰티와 웰니스 분야 전문성과 인프
한화손해보험은 16일 오전 여의도 본사에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19기 소비자평가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고객 패널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여성 웰니스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한화손보는 고객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해 상품, 서비스 등에 반영하고자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여성 고객으로 이번 19기 소비자평가단을 구성했
"교육은 결국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서 자랍니다. 그 만남이 국경을 넘어설 때, 진짜 교육의 힘이 드러나죠."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5년 만에 재개되는 부산–상하이 교육 교류를 두고 이렇게 말했다. 코로나19로 단절됐던 국제 교류의 물꼬를 다시 트는 이번 방문은, 단순한 학생 해외 체험을 넘어 부산 교육의 '글로벌 복귀선언'으로 읽힌다.
지난달 27일,
현대자동차그룹은 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쉐라톤 호텔에서 ‘H-점프스쿨 인도네시아’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H-점프스쿨’은 청소년, 대학생, 그룹 임직원 간 멘토링을 통해 미래역량을 갖춘 청년인재를 육성하고 소외계층 청소년의 학습을 지원하는 현대차그룹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대학생 멘토는 청소년 맞춤형 학습 지도를, 그룹 임
더불어민주당이 소상공인 관련 입법과 정책을 만들어내기 위해 소상공인미래전략포럼을 띄웠다. 민주당은 이번 포럼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의제로 전환해 제도를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민주당은 1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소상공인미래전략포럼 발대식을 열고 소상공인 정책 아젠다 설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청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소상공인과 한 분기에 한 번씩 만나서 애로사항을 듣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1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소상공인미래전략포럼 발대식에 참석해 “소상공인 여러분들을 자주 만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대한민국의 경제는 우리 중소상공인들이 실제로 떠받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않을 것”이라며 “소상공
경기농협이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가치를 내걸고 범국민 캠페인에 나섰다.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농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농심천심 운동’이 힘차게 출범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30일 여주시 썬밸리호텔에서 새농민회원과 유관기관, 농업단체, 범농협 계열사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발대식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ACE 상장지수펀드(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ACE ETF를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서포터즈
보이스피싱 대책 TF 출범“경찰청 보이스피싱 전담 수사 인력 400명 증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5일 금융회사의 과실 여부와 상관없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일부 또는 전부 배상하도록 하는 무과실 배상책임제 도입을 논의했다. 정부는 이미 지난달 보이스피싱 대책의 하나로 이 제도를 법제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조인철 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자율주행 물류 로봇 최적화 스마트 바닥재 전문 파트너사와 발대식 진행발주처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스마트 바닥재 솔루션 제공“차별화된 제품·믿을만한 인증 프로그램으로 스마트 바닥재 시장 선도”
국내 1위 도료 업체 KCC가 자율주행 물류로봇 증가에 발맞춰 스마트 바닥재 시장 공략에 나선다.
25일 KCC는 스마트 바닥재 전문 파트너인 회원사들과 함성
한정애 "가상자산 금융시장 주류화 대응 필요"이정문 단장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급"민병덕 "디지털자산은 민생기술...G2 목표해야"안도걸 "중요한 건 속도...디지털 기축통화화 가능"
더불어민주당이 24일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를 공식 출범, 연내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 제정 추진에 나섰다. 미국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금융 패권을
모비우스 부트캠프 1기 발대식총 300명 선발해 특화 SW 교육실무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 강화
현대모비스가 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 분야 실무형 인재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모빌리티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는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협력사에는 실전형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모빌리티 SW 생태계를 활성화하자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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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3일 경남 진주에 소재한 아시아레이크사이드 호텔에서 '경남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혁신특구는 정부가 국내 신기술·신산업의 실증 특례를 지원하는 기존 규제자유특구를 고도화한 것으로, 해외 진출을 목적으로 해외 인증과 실증 등을 추진하기 위해 지역과 분야를 선정해 지원하
종근당(Chong Kun Dang Pharmaceutical))은 자율형 공장 구축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충남 천안공장에서 이뤄졌으며,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안광현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단장을 비롯해 20개 업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종근당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자율형 공장 구축사업을 통해 AI 디지털 트
부산이 올가을 전국체전의 뜨거운 함성을 준비한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025년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서포터즈 1만6080명을 최종 선발하고, 19일 오후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서포터즈는 일반 시민 7093명과 학생 8987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구·군 홍보, QR코드 배포, 교육청 협조 등 온·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종근당 천안공장에서 스마트제조의 선도모델인 자율형공장 구축사업에 선정된 제조기업 및 인공지능(AI)·디지털트윈 구축을 도와줄 기술기업들과 함께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율형공장 구축을 시작하는 기업들이 성공적인 선도모델을 기획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성과 창출을 위한 간담회와 종근당 공장견학을 진행했으며 선정기업
서울시가 시민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을 제안하는 ‘시민 규제발굴단’을 공식 출범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민 규제 발굴단은 시민기자단과 서울 청년정책네트워크 등 다양한 시정 참여 경험을 가진 시민 171명으로 구성됐다. 10대 청소년부터 80대 어르신까지 폭넓은 세대가 참여해 생활 현장의 시각에서 창의적이고 현실성 있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