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중앙은행이 아랍권 최초로 개최되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을 기념해 공식 기념 주화를 발행했다. 한국 내 공식판매권자 풍산화동양행은 27일 발표회를 열고 기념주화를 공개했다.
FIFA의 승인을 거친 이번 기념 주화는 아랍권 최초의 FIFA 월드컵을 위해 쏟아부은 카타르의 노력과 열정을 담았다. 디자인은 역사적인 순간을 열광적으로 맞이하고자 하는
한국조폐공사가 ‘FIFA월드컵 한국ㆍ일본 2002’ 20주년 기념메달을 출시했다.
조폐공사는 27일 서울 충정로 풍산그룹 사옥에서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주역 이천수 선수를 비롯해 반장식 조폐공사 사장, 류진 풍산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메달 출시 행사를 열었다.
조폐공사 관계자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개최된 한일 월드컵 20주년을 맞이해 당시의
한국조폐공사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카드 칩 기반 차세대 암호모듈(KShell62 Crypto V1.0)에 대한 한국형 암호모듈검증(KCMVP)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국가정보원 암호모듈검증은 국가ㆍ공공기관 정보통신망에서 주요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암호모듈의 안전성과 구현 적합성을 검증하는 제도다. 국가ㆍ공공기관에 도입되는 보안제품에
한국조폐공사는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블록체인과 정보보호 분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조폐공사와 고려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신뢰사회 구축을 위한 블록체인 관련 기술개발 협력 △정보보호분야 관련 기술정보 교류 및 공동연구 협력 △기술경영분야 전문지식 교류 및 협력 프로그램 개발 △기술인력 전문 직무교육 및 현장체험 기회 제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한 ICT 경력직 입사자 가족들에게 감사 편지와 꽃다발을 자택으로 전달했다.
이번에 조폐공사에 입사한 12명의 경력직은 굴지의 대기업 S사에서 근무했던 클라우드 분야 전문가 O씨를 비롯해, T사에서 IT PM(프로젝트 매니저)전문가로 근무했던 K씨, 국내 유명 공기업인 H사에서 시스템 개발을 담당했던 L
한국조폐공사는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ICT 경력직 12명을 선발하고, 17일 대전 본사에서 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임용자는 지난 2월 ‘2022년도 한국조폐공사 ICT사업 경력직(정규직) 채용’ 공고를 시작으로 IT PM 및 서비스 기획 분야 등 총 3개 분야에서 1차 서류 전형과 2차 개별발표 및 그룹면접을 통해 4월 중순 최종 선발됐다
조폐공사는 앞으로 계약 입찰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평가할 때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주요 항목으로 채택하기로 했다.
조폐공사는 제안서 평가 시 ESG경영 지표를 신설해 총 100점 만점 가운데 10점 범위에서 가감 조정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ESG경영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제공하고 모니터링을 위해 ESG경영위원회를 운영하고 홈페이지에 E
한국조폐공사의 위변조 방지 기술로 해외에서 가짜 상주 곶감을 가려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조폐공사는 경북 상주시와 손잡고 화폐 제조과정에서 축적된 첨단 위변조방지 기술을 활용, 수출용 상주 곶감 및 상주 농특산품의 브랜드보호 사업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최근 상주시청에 ‘상주 농특산품 브랜드보호 라벨’을 공급했다. 앞으로 상주시에서 생
한국조폐공사는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 및 안전 관련 예산 확대 등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반장식 조폐공사 사장은 안전사고 없는 ‘사람중심 안전기업 정착’이라는 경영방침을 통해 안전관리실을 안전관리처로 승격해 안전 전담조직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또 수시 현장점검 활동을 통해 모범사례를 발굴하여 현장에서 포상하는 등
잉크 제조 기업 ‘광명잉크제조‘는 조폐공사의 기술 컨설팅 및 부자재 제공 등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에 잉크를 수출하게 됐다. 지폐형 메달을 제조·공급하는 중소기업 ‘에스메탈’은 지난해 조폐공사와 압연공정 개선 협업을 통해 미국과 싱가포르에 메달을 수출했다. 조폐공사가 주화 및 기념메달 제조 과정에서 구축해온 압인기술 노하우가 메달 수출에 큰 도움이 됐다.
한국조폐공사가 우즈베키스탄(우즈벡)에 요판잉크 공급을 확대한다. 조폐공사는 우즈벡이 내수용에서 수출용으로 요판잉크 공급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함에 따라 협의에 착수했다.
19일 조폐공사에 따르면 반장식 사장은 이달 초 우즈벡을 방문해 우즈벡 조폐공사 드주마예프 박티요르(Mr. Djumayev Bakhtiyor Djalilovich) 사장을 만나 요판잉크
한국조폐공사가 국내에서 축적한 디지털 신분증 및 정품인증 기술이 해외로 전파된다.
조폐공사는 키르기스스탄 정부와 전자정부사업 협력에 관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모바일 신분증 발행 및 납세증지의 디지털 전환에 관한 공동 프로젝트 사업을 제안했다고 6일 밝혔다.
조폐공사 반장식 사장과 이마노프 탈란트벡 키르기스스탄 디지털개발부 장관은 한국에서
대전 소재 의료기기를 제작하는 L사는 최근 한국조폐공사로부터 신분 확인 기술을 이전받아 병원의 환자 출입 시스템 플랫폼 구축에 활용하고 있다. 또 다른 D사는 조폐공사의 위변조방지 기술을 이전받아 신사업 분야 개척에 노력 중이다.
한국조폐공사는 중소벤처기업들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중소기업 6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관련 기술 특허 12건을 무상으
한국조폐공사는 충청남도를 시작으로 지역사랑상품권 광역 단위 통합 플랫폼(이하 ‘광역플랫폼’) 구축을 시작했다.
조폐공사는 28일 홍성 충청남도청에서 양승조 충남지사와 반장식 조폐공사 사장이 ‘충남 광역플랫폼 구축 및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역플랫폼은 기존 기초 지자체 단위로 제공하던 ‘chak(착) 플랫폼’ 서비
한국조폐공사가 광주은행과 제휴해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조폐공사와 제휴한 금융기관은 광주은행을 포함해 농협, 우체국, 우리카드 등 8개 금융기관으로 확대됐다.
조폐공사는 광주은행 본점에서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은행과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
한국조폐공사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조폐공사는 지난해 매출액 5506억 원, 영업이익은 10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3.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조폐공사는 지난 2020년 대규모 매출채권 미회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여권 수요 급감 등으로 매출 5318억 원, 영업적자 142
조폐공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데이터 개방사업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조폐공사는 행안부가 주관하는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데이터를 수집‧가공해 민간에 개방하게 된다.
현재 전국적으로 지역사랑상품권을 도입한 지자체는 조폐공사가 서비스하는 70여 개 지자체를 비롯해 10여
한국조폐공사가 경북 의성군과 손잡고 모바일용 의성사랑상품권을 출시한다.
조폐공사는 경북 의성군청 사무실에서 반장식 사장, 김주수 의성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성군과 ‘모바일 의성사랑상품권 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의성군에서는 기존의 지류형(종이) 의성사랑상품권에 이어 조폐공사의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보안성이 뛰어난
ICT 부문으로 업(業)을 전환 중인 한국조폐공사가 디지털 핵심 역량을 갖춘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
조폐공사는 ICT(정보통신기술) 사업 부문 경력직원(정규직)을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채용 예정인원은 △IT PM 및 서비스기획 7명 △시스템 및 응용SW 개발관리 5명 △클라우드운영 1명으로 3개 직무 총 13명이다. 오는 28일부터 3월 8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