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는 무릎 반월상 연골 부분 대체재 'BMG(Bio Meniscus Graft, 제허18-823)'의 임상시험에 본격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BMG는 2018년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 국내 최초로 시술하는 신의료기술평가 대상에 선정됐다. 회사는 빠른 상용화를 위해 국내 유수의 의료기관과 임상시험에 관한 논의를 지속해왔고, 최근 정부의 의
중흥건설그룹 계열사 중흥토건이 ‘2020년 도시정비사업’ 실적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견건설사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로 주택 규제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 이뤄낸 ‘깜짝 실적’이다.
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1조 원 이상인 건설사는 총 9곳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중흥토건의 수주
전국 169개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할 입주기업, 부동산개발업자 등 민간투자자를 모집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2021년도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3월 5일까지다.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는 정부 펀드출자금을 기반으로 민간 투자자금을 유치해 노후 산업단지의 환경개선,
에스티팜(ST Pharm)이 유럽 소재 글로벌제약사와 만성질환용 올리고 핵산치료제의 원료의약품(oligonucleotide)을 생산 관련 약 122억5988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해당 계약은 현재 유럽 소재 글로벌제약사가 글로벌 임상2상 중인 만성질환용 올리고 핵산치료제의 원료(oligonucleotide)를 공급하는 계약으로,
에너지 IoT 솔루션 전문기업인 누리텔레콤이 정부가 추진하는 그린뉴딜 사업참여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산업단지인 경기 반월ㆍ시화 산업단지의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누리텔레콤은 반월ㆍ시화 스마트산업단지는 2022년까지 총 70개 수용가에 클라우드 기반의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 구축 및 운영으로 에너지 효
LS ELECTRIC(일렉트릭)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반월시화 스마트산단사업단과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공장 보급 확산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LS일렉트릭은 반월·시화공단에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공장 솔루션 기업으로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축한 오픈형 스마트 공장 플랫폼 ‘테크 스퀘어’(Tec
화이자ㆍ모더나 등 글로벌 제약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소식을 잇달아 전하자 이들의 백신 개발 기술인 ‘RNA(리보핵산)’에 관심이 쏠린다.
RNA는 DNA가 지닌 정보를 복사해 유전자 발현과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는 핵산이다. RNA 기반 치료제와 백신은 RNA를 환자 세포에 직접 투여해 특정 단백질을 생성함으로써 단백질의
LG유플러스와 하나로TNS, 신세계건설, 보우시스템이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한 ‘경기반월시화단지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축 및 운영 사업’에 선전됐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 물류플랫폼은 산업단지 내 물류 자원을 입주 기업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신개념 물류체계다. 지금까지 물류 관리를 위해 기업별로 모든 설비를 갖춰야 했던 것과 달리, ‘창고’,
에스티팜이 mRNA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제와 백신 위탁개발·생산(CDMO) 신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에스티팜은 유전자치료제 분야 전문가 양주성 박사를 영입해 대표이사 직속의 mRNA 사업개발실을 신설한다고 2일 밝혔다.
양 박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고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바이오니아, 플럼라인생명과학, 케어
에스티팜(ST Pharm)은 대표이사 직속의 mRNA 사업개발실을 신설하고, mRNA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제와 백신 CDMO 신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유전자치료제 분야 전문가 양주성 박사를 개발실장(상무)으로 영입했다.
에스티팜은 이번 신사업 진출은 급성장하는 mRNA 치료제 및 백신 시장을 선점하고, 미래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한국팩키지가 내년 하반기 생산 능력을 현재 대비 1.5배로 늘릴 전망이다. 실적 터닝 시점이 내년 하반기인 셈이다.
한국팩키지는 국내 최초로 카톤팩(음료나 우유를 만들 때 사용하는 종이포장용기) 생산 설비를 도입, 제품을 생산한 기업이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식품 배달 주문 및 포장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정부가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클린팩토리' 사업에 시동을 건다. 올해 100개의 사업장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1750개 사업장에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저탄소·녹색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클린팩토리 사업' 지원 대상에 100개 사업장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클린팩토리는 산단 내 중소·중견 사업장을 대상으로 생산단
현대중공업그룹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국내 최대 산단(産團)인 경기 반월ㆍ시화산단에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에너지플랫폼을 구축한다.
현대일렉트릭은 27일 경기도 반월ㆍ시화 스마트제조 데모공장에서 열린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을 위한 공동선언식’에 참가했다.
이날 선언식에는 현대일렉트릭 조석 사장과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을 비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7일 "스마트그린산단은 포스트 포로나 시대 한국판 뉴딜 프로젝트의 성공 사례로 우리 경제의 한 단계 도약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참여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성 장관은 이날 경기 안산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에서 열린 '스마트그린산단 연대 협력 선언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올해 9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 등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추진 관계기관과 함께 연대협력을 선언했다. 성공적인 스마트그린산단 도입을 위해서다.
산단공은 27일 반월산단 내 스마트제조혁신센터(SMC)에서 ‘스마트그린산단 연대협력 선언식과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 국가산단에서 발표된 ‘스마트그린산단 실행전략’의 첫 번째 후속 조
산단공, 2025년까지 미래형 혁신 산단 15개 조성 목표경남창원·반월시화·인천남동 등 7개 국가산단 먼저 조성AI 기반 미래형 자동차·친환경 디지털 기계산업 등 육성
디지털과 그린이 융합된 미래형 혁신 산업단지 ‘스마트그린산업단지’가 조성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2025년까지 이를 15개까지 확대하고 일자리 3만3000여 개를 창출한다는 목
◇기획재정부
26일(월)
△부총리 14:30 한국판 뉴딜 당정청 워크숍(의원회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1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2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16:30 재정관리점검회의(세종청사)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신남방 등 아시아 대상 코로나19 긴급자금 2억불 신규 지원
정부가 대학 캠퍼스 유휴 부지를 활용해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2일 한남대와 한양대 에리카(ERICA) 캠퍼스 내 일부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했다.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대학의 유휴 교지를 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고 기업입주 공간 건축, 정부의 산학연 협력 및 기업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집중해 대학을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부처 공동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