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대회에 유독 강한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스코틀랜드에서 맥을 못추고 있다. 컷오프는 면했지만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전날 공동 73위로 컷오프 위기에 몰렸던 박인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이틀째 경기 오전조에서 2타를 줄여 합계 2언덮파 142타를 쳐 순위를 공동
‘흥행몰이’세계여자골프랭킹 1, 2, 3위끼리 맞붙은 조에서는 누가 웃었을까. 전날과 마찬가지로 렉시 톰슨(미국)만 신바람을 일으켰다.
톰슨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첫날 경기를 한조를 이룬 유소연(27·메디힐)과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을 따돌리고 오전조에서 공동 1위로 껑충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다승자(2승) 김인경(29·한화)이 메이저 첫 우승의 청신호를 밝혔다. 김인경은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리코 브리티시 위민스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단독 2위에 올랐다.
김인경은 4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69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안풀린다. 지난주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컷오프를 당한 리디아 고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에서 퍼팅부진으로 다시 컷오프 위기에 몰렸다.
리디아 고는 4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흥행몰이’세계여자골프랭킹 1, 2, 3위끼리 맞붙은 조에서는 누가 웃었을까.
세계랭킹 2위 렉시 톰슨(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첫날 경기를 한조를 이룬 랭킹 1위 유소연(27·메디힐)과 랭킹 3위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을 따돌리고 멀리 도망갔다.
톰슨은 3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약 36악원)
▲영국 스코틀랜드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파72·6697야드)
▲디펜딩 챔피언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JTBC골프, 2라운드 4일 오후 6시 45분부터 생중계 ▲사진=LPGA
◇1라운드 성적
1.미셸 위(미국) -8 6
올 시즌 2승을 올린 김인경(29·한화)이 날씨덕을 톡톡히 봤다. 변덕스러운 날씨로 유명한 스코틀랜드의 첫날은 청명하다 못해 화창했다.
김인경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첫날 경기를 신바람을 일으키며 맹타를 날렸다.
김인경은 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
변덕스러운 날씨로 유명한 스코틀랜드의 첫날은 화창했다. 그런데 퍼팅이 말썽을 부렸다.
‘메이저 퀸’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첫날 아쉬움이 남는 경기를 펼쳤다.
박성현은 3일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파72·6697야드)에서
전세계 프로골프투어에서 500승을 거둔 ‘챔피언 볼’ 스릭슨으로 한국의 팀 스릭슨 선수들이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
무대는 올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3일 스코틀랜드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파72·6697야드)에서 개막한다.
한국선수 중 스릭슨 볼을 사용하는 선수는
한국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다시 메이저대회 우승을 노린다.
무대는 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킹스반스 골프 클럽 링크스 코스(파72·6697야드)에서 개막하는 LPGA투어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관심사는 4가지.
한국선수들이 4주 연속 우승할 것인가, 박성현(24·KE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약 36악원)
▲3~6일(한국시간) ▲사진=LET
▲영국 스코틀랜드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파72·6697야드)
▲디펜딩 챔피언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JTBC골프 1라운드 3일 오후 7시부터, 2라운드 4일 오후 6시 45분부터, 3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파72·6697야드)
▲JTBC골프, 3일 오후 7시부터 생중계 ▲사진=LPGA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 첫날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1번홀
3일 오후 2시52분 김세영-모건 프리셀-오스틴 언스
류현진(LA 다저스)이 오스틴 반스와 호흡을 맞춘다. 류현진과 황재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동갑내기 코리안리거간 맞대결이 성사될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LA 다저스는 3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서 열리는 '2017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이
뉴욕 외환시장에서 26일(현지시간) 미국 달러화 가치가 약세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오후 4시45분 전일 대비 0.62% 떨어진 111.20엔에 거래되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68% 뛴 1.1726달러를 나타냈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ICE 달러인덱스도 전일 대비 0.60% 떨어진 93.51을 기록하고 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0·LA 다저스)이 23일 시즌 4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7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18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5이닝 동안 2실점(2자책점)으로 3승을 거둔 지 5일 만이다.
류현진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마무리 투수 오승환(35)이 두 경기 연속 세이브를 달성했다.
오승환은 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2-0으로 앞선 9회초 4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섰다.
오승환은 1이닝 동안 안타 1개를 허용하긴 했으나 삼진 2개를 잡아
류현진(30·LA 다저스)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동안 1실점에 그치며 호투했지만 승수를 쌓지는 못했다. 반면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9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시즌 12세이브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201
지난주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한국선수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첫날 순조롭게 출발했다.
안병훈(26·CJ대한통운)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 TPC(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68타를 쳐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