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27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2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문기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
정 의장은 성균관대 경영대학 교수로, 삼일회계법인 전무, 금융감독원 회계심의위원회 위원, 한국회계학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회계분야 전문가로, 2017년부터 포스코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포스코는 이날 주총에서 장승화 서
포스코가 21일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장승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을 사외이사 후보로 재추천했다.
사내이사로는 장인화 철강부문장, 전중선 전략기획본부장, 김학동 생산기술본부장, 정탁 마케팅본부장을 모두 재추천했다.
포스코는 현 사내외이사를 모두 재추천함으로써 글로벌 철강 시황 악화에 대비해 안정적 경영 활동 체제를 마련했으며,
△케이엠제약, 82억원 규모 토지·건물 양수 결정
△쌍용정보통신, 관리종목 해제...중견기업부로 소속부 변경
△[조회공시] 크로바하이텍, 감사의견 비적정설 관련
△아이엠텍, 싱크코어홀딩스로 최대주주 변경
△바이오리더스, 4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조회공시] 넥스트BT, 전환사채 발행 추진설 관련
△유아이엘, 정이모-신동욱-나정곤 사외이
포스코가 15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장인화 사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 이로써 포스코는 최정우ㆍ장인화ㆍ오인환 3인 대표 체제에서 최정우ㆍ장인화 2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포스코는 이날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1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었다. 사외이사로 박희재 서울대 공과대학 교수를 신규 선임하고 정문기 성균관대 경영대학 교수를 재선임
포스코는 1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1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이날 재선임된 김신배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2006년부터 14년째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해오고 있다.
또한 포스코는 사외이사로 박희재 서울대 공과대학 교수를 신규 선임하고, 정문기 성균관대 경영대학 교수를 재선임했다.
사내이사로는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15일 최근 현대제철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안동일 전 광양제철소장에 대해 "현대제철은 연간 130만톤의 우리 제품을 구매하는 주요 고객"이라며 "국내 철강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승척 차원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요청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안 사장의 이동에
포스코가 빅희재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하고, 정문기 성균관대 경영대학 교수와 김신배 전 SK그룹 부회장을 재선임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에 사외이사로 신규선임된 박희재 교수는 현재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전에는 SUN프리시젼 대표이사, 산업통상부 R&D전략기획단 단장을 지냈다.
정문기 교수는 삼일회계
포스코는 20일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전자투표제를 상법 개정전 선제적으로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전자투표제는 주주총회 의안 등을 전자투표시스템에 등록해 주주가 주총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주주들의 의결권 행사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대표적인 주주친화 정책이다.
전자투표 활성화를 위
문재인 정부가 내건 혁신성장의 방향성을 잡기 위해 국내 브레인 기관들이 머리를 맞댔다.
기획재정부는 27일 고형권 1차관 주재로 혁신성장 연구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우리 경제 혁신성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연구기관과 민간의 전문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한 자리다.
간담회에는 한국개발연구원(KDI) 김주훈 수석이코노미스트와 과
얼마 전 어느 일간지에 ‘후진적인 근무환경이 중소기업에 취업준비생이 안 가는 이유’라고 일침을 가한 기사가 게재됐다. 중소기업은 밤샘근무가 많고 회식 강요 등 비상식적인 문화가 있어 이러한 후진적인 근무환경을 버틸 청년이 없다는 게 요지다. 중소기업 신입사원의 이직률(離職率)이 높은데, 이직의 가장 큰 원인은 ‘불만족스러운 근무여건(22%)’으로 ‘낮은 연
올해 1월에 CB 인사이트(CB Insight)사에서 조사한 결과를 보면 세계적으로 유니콘 기업은 183개사로 55%가 미국에 있고, 45개 기업은 중국에 있다. 미국의 실리콘밸리, 중국의 베이징과 선전, 영국의 테크시티, 이스라엘의 텔아비브 등은 여전히 창업 열기가 뜨거운 곳으로 글로벌 인재와 자본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우리나라는 세계 각
통계청의 고용동향에 의하면 4월 청년실업률은 11.2%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제조업 고용 부진 등이 이어지면서 청년들이 가고 싶은 일자리가 부족해지면서 체감실업률은 23.6%로 심각한 수준이다. 게다가 우리나라 고용시장에서 청년 고용은 줄어들고, 50∼60대 이상의 고용이 늘어나면서 세대 간의 제로섬 게임을 하고 있다.
장기 실업자와 구직 단념자인
지난해 공공기관 신규 채용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2만 명을 넘어섰고, 2012년 이후 4년 만에 증가 폭이 최대다.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신입 공채를 시행하는 기업과 신규 인력 규모는 전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하니, 우리 청년들에게 실업의 고통이 가중될까 걱정이 앞선다. 이제는 공공기관과 대기업에만 취업하려고 재수, 삼수하는 것
청년의 미래가 곧 국가의 미래다. 지금의 청년과 미래의 청년들이 대한민국을 이끌고 갈 것이다. 그러나 우리 청년의 수는 점점 더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올해 신생아 수가 41만여 명으로 1925년 첫 인구통계 이후 최저이고, 2030년에는 20만 명 수준으로 줄 것이라고 한다. 여성 초혼 연령이 30대로 진입했고, 출산율은 거의 세계 최하위다. 생산가능인
에스에프에이는 에스엔유프리시젼 주식 969만3200주를 369억7955만원에 인수한다고 5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5.89%에 해당한다. 취득 후 지분율은 31.02%다.
에스엔유 창업주이자 현재 최대주주인 박희재 대표가 보유한 지분 344만3200주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625만주를 취득할 계획이다.
최근에 출간된 ‘취업보다 스타트업’ 책자는 거침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으로 스타트업을 성공시킨 10명의 청년 스토리다. 세계를 움직이는 다국적 기업의 인도 출신 최고경영자들이 보장된 성공의 길에 얽매이지 않고, 우직하게 자신의 길을 가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스타트업을 하고 있거나, 하고 싶은 우리 청년들에게 주는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