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이 치안 사각 우려가 있는 보행로를 개선해 지역사회의 범죄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20일 충남 태안 태안성당에서 열린 ‘태안성당 안심터널 환경개선 사업 준공식’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과 남준우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서산지역협의회장과 전창균 태안지구 회장, 가세로 태안군수, 박주현 대전지검 서산지청장, 윤여준
한국서부발전과 한국전기연구원이 재생에너지 디지털 트윈 개발, 전력 분야 디지털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 둘은 24일 전기연구원 안산 분원에서 ‘디지털 기술협력 및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부발전이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에서 생산되는 빅데이터와 테스트베드(화순풍력)를 제공하면 전기연구원은 디지털트윈을 개발·
한국서부발전은 프랑스 국영전력사와 해외 신재생에너지, 그린수소 사업 공동개발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서부발전은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있는 프랑스국영전력회사(EDF) 본사에서 EDF의 신재생발전 자회사인 EDF-R(EDF-Renewables)과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신재생 및 수소 사업개발협력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
한국서부발전이 국내 최초로 오만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수주했다.
서부발전은 오만수전력조달공사(OPWP·Oman Power&Water Procurement Company)가 발주한 ‘오만 마나 500㎿ 태양광발전’ 사업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만의 수도 무스카트(Muscat)에서 남서쪽으로 170㎞ 떨어진 다킬리야(Da
한국서부발전은 13일 ‘무료기술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가온플랜트와 영원바란스 등 중소·중견기업 10곳에 특허 15건을 무상 이전했다.
가온플랜트에 가스터빈 회전날개를 분리하는 기구 관련 기술을, 영원바란스에 보일러 송풍기 구동장치의 고장을 진단하고 전원을 차단하는 기술 등을 각각 양도됐다. 이전된 기술은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개발 역량을 높이고 매출을 늘
한국서부발전이 14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박형덕 사장 주재로 겨울철 전력수급대책기간 발전설비 안정운영을 위한 화상회의를 벌였다.
올 겨울철 전력수요 피크는 전년 피크실적 대비 유사하거나 높은 90.4~94.0GW로 전망되고 있다. 전력피크 시기는 내년 1월 셋째 주로 예상되지만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따른 유연탄 수급 리스크와 돌발한파에 따른 예상치 못
한국서부발전은 은 정부가 주관하는 재난관리평가에서 잇달아 최고등급 받았다.
서부발전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2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가핵심기반은 국민의 안전·건강 및 정부의 핵심 기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시설을 말한다. 행안부는 141개 관리기관을 대상으로 이들이 국가핵심기반을
한국서부발전은 박형덕 사장이 전력산업분야 품질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 글로벌 품질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박 사장은 발로 뛰는 현장 안전 리더십을 발휘해 지난해 중대재해 ‘제로’ 달성 등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했고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한국서부발전 박형덕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등이 성과급을 반납한다.
박 사장은 이달 21일 열린 제1차 서부혁신위원회에서“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고강도 자구노력을 기반으로 비상경영을 추진하고, 그 일환으로 경영진 및 주요 1직급 직원의 성과급을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재무악화 개선 및 국민신뢰 확보를 위해 강도 높은 경영
한화임팩트는 28일 대전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서 한국서부발전, 한국세라믹기술원과 발전용량이 큰 대형 가스터빈에 수소혼소를 적용하는 실증사업을 위한 기술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한화임팩트 김희철 대표이사, 한국서부발전 박형덕 사장, 한국세라믹기술원 정연길 원장이 참석했다.
수소혼소 발전은 가스터빈에 수소와 천연가스를 같이 연소해 발전하는
한국서부발전이 이달 7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2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제조품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서부발전은 이 부문 4년 연속 대상이 쾌거를 거뒀다.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이한 서부발전은 2002년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전사 인증을 획득하고, 발전사 최초 6시그마와 제안제도를 도입했다. 이후 20년간 제안 18
한국서부발전이 김포열병합발전소에 국내 기술로 처음 개발한 한국형 가스터빈을 장착하면서 한국형 가스복합발전 시대를 열었다.
서부발전은 이달 5일 김포열병합발전소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독자기술로 제작한 270㎿급 가스터빈 설치 착수식을 진행했다. 이 터빈은 1500℃ 이상 고온에서 견딜 수 있는 G클래스급 터빈이다. 여기에 225㎿급 증기터빈을 더해 김포열병
한국서부발전이 협력기업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지키기 위해 69억 원을 투자해 대대적인 작업환경 개선을 마무리하고 72억 원을 추가 투입해 환경개선에 나선다.
서부발전은 2019년부터 협력기업 근로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 사업장에 걸쳐 작업환경과 위생·편의시설 개선사업을 시행해왔다. 협력기업 근로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현장 개
한국서부발전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발맞춰 협력사와 현장 안전 분야의 소통을 강화하고 나섰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김포건설본부, 서인천발전본부, 평택발전본부를 잇달아 방문해 직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박 사장은 사업소별로 안전사고 위험 가능성이 큰 장소를 둘러보고, 안전에 취약한 설비를 중점 점검했다. 또 건설 중인 김
한국서부발전이 하반기 중대재해 사고 ‘제로(0)’에 도전한다. 서부발전은 중대재해 방지를 위해 D-100 캠페인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중대재해 사고가 하반기에 주로 발생한다는 점을 파악하고 이달 7일부터 오는 12월 16일까지 100일간을 산재 취약시기로 지정하고, 안전관리에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추락, 전도, 협착 사고 등 3대
두산중공업은 27일 한국서부발전과 ‘국내 기술 기반 차세대 친환경 수소터빈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두산중공업 창원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서부발전 박형덕 사장, 두산중공업 정연인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산중공업은 국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소 연소기와 수소터빈을 개발한다. 더 나아가 관련 부품 양산기술도 확보할 계획이다.
한국서부발전은 31일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숙성리 일원에서 희망누리 사회적협동조합 주관으로 ‘엄마사랑 식판케어’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과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평택시의원과 경기도의원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서부발전은 2019년 평택시 등과 함께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을 돕기 위해 희망누리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한 바 있다.
박형덕 제9대 한국서부발전 신임 사장이 26일 취임식을 하고 공식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박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서부발전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만들기 위한 지속가능성, 안전, 효율성, 도전, ESG경영 등 크게 5개 키워드를 강조했다.
그는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 등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LNG·
한국전력(한전)을 제외한 주요 발전 공기업들의 후임 사장 인선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한전은 아직 절차가 남았지만 정승일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동서·서부·중부·남부·남동발전 등 발전 5사는 14∼16일 각각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 사장 후보자를 결정했다.
우선 동서발전은 김영문 전 관세청장이 최종
지난해 한국전력이 연료비 상승, 원전 가동률 하락에 따른 전력구입비 증가 등으로 2000억 원이 넘은 영업손실(영업이익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업이익에서 이자비용 등을 뺀 당기순이익이 1조 원 이상의 적자를 기록함에 따라 올해 한전의 배당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한전이 22일 발표한 '2018년도 경영 실적(연결기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