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그룹 YB의 보컬 윤도현이 할리우드 영화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수입 배급 CJ E&M) 의 주역들과 만났다.
윤도현은 20일 ‘트랜스포머’의 월드 프리미어가 진행된 중국 홍콩에서 마이클 베이 감독을 비롯해 마크 월버그, 니콜라 펠츠, 잭 레이너, 리빙빙 등 주역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트랜스포머’ 시리즈 한국 팬들을 대표해 인터뷰에 나선
중앙대 8개 특수대학원연합회는 오는 31일 낮 12시 30분 흑석캠퍼스 법학관 대강당에서 2014 중앙 포럼 ‘중앙대학교 새로운 100년 소통, 융합, 창조의 길을 찾다’를 개최한다.
이날 중앙대 예술대학원 박양우 교수가 ‘소통과 화합, 그리고 창조’란 주제로 강연을 하고, 배우 박중훈이 관객과의 대화에 나선다. 푸르메재단과 함께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현빈은 해병대 출신이다. 혹독한 훈련, 군기로 유명한 해병대에서 현빈은 누구보다 연기를 갈망해왔다. ‘역린’은 현빈이 가진 연기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시켜줬다. “하루 3시간 밖에 못잤다”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현빈은 “해병대 훈련보다 더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역린’은 개봉 일정이 잡혀 있었기 때문에 그 안에 촬영을 끝내야 했다. 등근육
‘사남일녀’ 불혹의 큰형라인 박중훈과 김구라가 아침부터 ‘약배틀’을 벌인다.
9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 17회에서는 ‘니꺼 내꺼’ 없는 장구리 마을에서의 두 번째 날이 전파를 탄다.
이날 ‘사남일녀’에서 불혹의 큰형라인 박중훈ㆍ김구라는 아침부터 누가 많이 먹나 ‘약배틀’을 벌인다. 서천의 명소 국립생태원에서 펼쳐진 부
이하늬가 박중훈에게 묵직한 돌직구를 던졌다.
2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는 박중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매들과 함께 충청남도 서천군 장구리의 딸 부잣집을 차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중훈은 맏이로 등장, 과체중과 무릎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엄마를 위해 체중계를 선물했다.
이어 박중훈은 어머니에게 체중계 사용법을 알려주면서 소금을 적게 사
사남일녀 박중훈 김구라
‘사남일녀’ 박중훈이 김구라를 기선제압했다.
2일 MBC 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에는 충청남도 장구리 딸 부잣집 우우식 아빠-나화자 엄마와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박중훈이 합류해 김구라에게 따끔한 충고를 날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사남일녀’에서 김구라는 박중훈이 게스트로 등장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
배우 서강준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제작 필름모멘텀, 감독 임찬상)로 스크린 데뷔한다.
16일 판타지오에 따르면 서강준은 극중 여자주인공 미영(신민아)의 미술학원 동료 후배이자 여학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꽃미남 외모의 선생님 준수 역을 맡아 자유분방하고 풋풋한 20대 청년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 캐스팅 된
장동건 현빈 포착
배우 장동건, 현빈이 술자리에서 포착됐다.
지난 8일 장동건 팬 커뮤니티에는 '최근 술자리' 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과 함께 남자 배우들이 술자리를 갖은 모습의 사진까지 올라왔다.
박중훈의 셀카구도로 사진에는 무심한 표정의 장동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의 현빈이 있었다. 익살스런 표정의 황정민과 브이를 그리는 차태현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의 눈물겨운 아카데미 도전은 1994년부터 올해까지, 20년째다. ‘길버트 그레이프’(1994)로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에비에이터’(2005), ‘블러드 다이아몬드’(2007).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2014)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진행된 ‘제86회 아카데미 시
조정석 신민아
배우 조정석과 신민아가 신혼부부로 연기호흡을 맞춘다.
배급사 씨네그루 다우기술 측은 10일 오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조정석과 신민아로 주연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에서 조정석과 신민아는 막 결혼생활을 시작한 신혼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신혼부부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고 재기발랄하게 그려낼 '나의 사랑 나의
배우 조정석(34)과 신민아(30)가 첫 연인 호흡을 맞춘다.
10일 배급사 씨네그루다우기술에 따르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조정석, 신민아로 주연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지난 1990년 박중훈, 최진실이 주연을 맡고, 이명세 감독이 연출한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현 시대 신혼부부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
국내 연예인들의 '빌딩 투자'가 급증하면서 최고 '빌딩 부자' 연예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국세청 기준시가 산정방법에 따라 국내 유명 연예인 36명이 본인 명의로 소유한 42개 빌딩의 기준시가를 평가한 결과, 지난해 기준시가 기준 100억원 이상 빌딩을 소유한 연예인은 이수만 에스엠엔터테인먼트 회장 등 총 7명으로 집계됐다.
기황후 지창욱 설경구
조선판 투캅스 '두포졸'에 설경구와 지창욱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두포졸은 조선 시대 한성의 포도청을 배경으로 무사안일주의에 젖은 베테랑 포졸과 정의감에 불타는 신참 포졸 콤비의 활약을 그렸다. 강우석 감독과 설경구의 첫 사극이자 지창욱의 첫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포졸은 '공공의 적' 시리즈의 강우석 감독과 배우 설경구가 다시
걸그룹 와썹(Wa$$up)의 멤버 수진이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여자’에 출연 중인 수진은 배우 윤소이(이선유 역), 박정철(장태정 역)과 찍은 사진을 최근 공개했다.
검정색 긴 생머리에 일자 앞머리로 스타일 변신을 한 사진 속 수진은 큰 눈을 자랑하며 박정철과 남매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또 ‘천상여자’ 대본을 들고
엄태웅이 천재 영화감독으로 등장, 로맨스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끈다.
엄태웅은 지난해 KBS 2TV 드라마 ‘칼과 꽃’, MBC 드라마 ‘7급 공무원’, 영화 ‘톱스타’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연기 변신을 꾀했다.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2005)을 통해 유명세를 떨친 김윤철 PD가 연출하는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천재 영화 감독 역의 엄태웅이 실제 면모를 드러냈다.
2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JTBC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ㆍ연출 김윤철) 제작발표회에는 유진, 엄태웅, 김유미, 최정윤, 김성수, 김윤철 PD 등이 참석했다.
엄태웅은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칸 영화제 수상에 빛나는 천재 감독 오경수 역을 맡았다.
2014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강인한 생동감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말띠의 해다. 말은 예로부터 다른 동물과 달리 행동이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데다 성격은 온순하고 활달해 사람과 교감을 잘하는 영리한 동물로 여겨졌다. 특히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 푸른 말띠의 해로 서양에서 청마(靑馬)는 행운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유니콘(Unicorn)을 상징
배우 겸 감독 박중훈이 영화 ‘변호인’ 관람 소감을 전했다.
박중훈은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변호인’을 보았습니다. 송강호 배우는 그냥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아니라 위대한 배우였네요. 그 영화를 보면 제가 조금도 과하게 칭찬하는 게 아닌 걸 알게 되실 겁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요즘 스타 박중훈이 감독으로 변신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톱스타’는 스타와 매니저, 연예기획사 종사자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직한 매니저에서 스타가 된 태식(엄태웅)이 주인공이다.
그렇다면 연예계에서 실제 매니저에서 스타가 된 대표적 인물은 누구일까. 바로 정준하다. ‘무한도전’ 등에서 맹활약을 하며 예능 스타로 자리 잡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