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신민아, ‘나의 사랑 나의 신부’로 첫 부부 호흡

입력 2014-02-10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정석-신민아(사진 = 씨네그루(주)다우기술)

배우 조정석(34)과 신민아(30)가 첫 연인 호흡을 맞춘다.

10일 배급사 씨네그루다우기술에 따르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조정석, 신민아로 주연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지난 1990년 박중훈, 최진실이 주연을 맡고, 이명세 감독이 연출한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현 시대 신혼부부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고 재기 발랄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효자동 이발사’의 임찬상 감독이 오랜만에 메가폰을 잡아 원작과는 또 다른 매력의 영화를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극중 조정석과 신민아는 이제 막 결혼생활을 시작한 신혼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영화 ‘건축학개론’, ‘관상’,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등 여러 작품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조정석은 신혼을 즐기는 평균 남편 영민 역을 맡아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영화 ‘고고70’, ‘키친’,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아랑사또전’ 등을 통해 매력을 발산한 신민아는 영민의 사랑스러운 아내 미영 역으로 다시 한 번 상큼한 매력을 확인시켜 줄 것이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오는 2월 말 본격적인 첫 촬영에 돌입해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95,000
    • +2.41%
    • 이더리움
    • 3,495,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3%
    • 리플
    • 2,138
    • +1.66%
    • 솔라나
    • 129,200
    • +2.54%
    • 에이다
    • 377
    • +3.29%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7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76%
    • 체인링크
    • 14,010
    • +2.34%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