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대통령비서실 인태연 자영업비서관과 함께 대전·세종지역 소상공인의 규제와 고충을 청취하는 ‘소상공인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광역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인 점을 고려해 간담회장 입장 시 참석인원을 30명 이내로 제한하고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조치 하에 진행됐다.
대전
중소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고 유망서비스업과 신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규제 혁신에 나섰다.
9일 오후 열린 ‘제37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겸 제3차 혁신성장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제8차 현장밀착형 규제혁신 방안’이 발표됐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기업 부담 완화와 미래 대비 지원 관련 현장의 다양한 핵심규
올해 7월부터 택배 상하차 등 물류업종에 외국인 근로자(H-2) 고용이 허용됐다.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경기신용보증재단과 3일 경기지역 ‘중소기업 옴부즈만 현장공감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지역 중소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결책을 논의하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코로나 19로 어려운 국내 경제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25일 남동구 소재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는 인천지역 기업이 참여한 에스오에스 토크(S.O.S Talk) 간담회가 개최됐다. 에스오에스 토크 간담회는 중소기업(Small business), 옴부즈만(Ombudsman),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
정세균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강서구 마곡에 있는 ‘LG 사이언스파크’를 방문, 대기업과 스타트업 상생 협력 현장을 살펴보고 관련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정 총리는 “대기업과 스타트업과의 협업은 스타트업 뿐만 아니라 대기업에게도 혁신적 기술과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는
㈜LG는 17일 정세균 국무총리가 강서구 마곡에 있는 ‘LG 사이언스파크’를 방문, 대기업과 스타트업 상생 협력 현장을 살펴보고 관련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선 LG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한 이해라이프스타일(홈ㆍ오피스 공간 증강현실 솔루션 개발) 김남석 대표, 룩슨(가상현실 게임용 실감 콘텐츠 개발) 황정섭 대표, HI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제5대 중소기업 옴부즈만으로 박주봉 현 옴부즈만이 위촉됐다고 26일 밝혔다.
박 옴부즈만은 제4대 옴부즈만으로 위촉돼 재임 시절 약 380회의 기업소통을 바탕으로 불합리한 규제 애로 3308건을 개선했다.
2019년에는 ‘참! 좋은 중소기업상’을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으로 확대하고 규제혁신을 상징하는 ‘망치상’*을
지난해 중기 옴부즈만이 중소기업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불합리한 규제 해소에 나서는 등 높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2021년 4회 정례 국무회의’에서 발표한 ‘중소기업 옴부즈만 2020년도 활동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중소기업 등과 157회 소통해 현장 규제애로 5469건을 처리해 이 중
앞으로 전국의 농업 분야 중소기업인들은 더 많은 지역에서 편리한 방법으로 불합리한 계약조건 없이 지자체에서 농기계를 빌릴 수 있게 된다.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농업 분야 중소기업들의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전국 147개 지자체와 주무부처인 농식품부에 관련 조례 정비를 건의했다고 3일 밝혔다.
현재 지자체는 농기계
중소벤처기업부는 아이비케이(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23일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2020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규제혁신에 앞장선 유공자 등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규제혁신과 적극 행정을 펼친 우수 공무원, 공공기관ㆍ단체 관계자 40명, 사회공헌ㆍ일자리 창출 등에 앞장선 중소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6일 경기 성남 중진공 경기동부지부에서 경기권 중소벤처기업의 현장애로 해소 및 규제개선 의견수렴을 위한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진공과 옴부즈만이 공동 개최한 이날 간담회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과 박주봉 옴부즈만을 비롯해 이현 ㈜싸이닉솔루션 대표 등 경기지역 중소벤처기업인 8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손세정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중견기업들의 현장을 목소리를 듣기 위한 ‘중견기업 성장촉진을 위한 규제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날 오전 영등포에 위치한 산업은행 본점에서 진행됐다. 이동걸 한국산업은행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이 참여했다. 또 중견 기업계를 대표해 서울전선, 에스엠 그룹 등 9개사가 참석했다. 기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기획재정부가 27일 판교에 위치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기업성장센터에서 ‘공공기관 기업성장응답센터 합동 발대식’을 열고, 전국 125개 공공기관 기업 규제애로 전담창구인 ‘기업성장응답센터’를 공식 발족했다.
그간 공공기관은 사실상 정부 역할을 수행하면서 국가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중기부와 중기 옴부즈만이 사회적 가치 추구기업 대상 현장 소통을 바탕으로 4대 분야 핵심규제 59건을 싹 뜯어 고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15일 '제115차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사회적 가치 추구기업 성장 촉진을 위한 현장공감 규제애로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사회적 가치 추구기업은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농어
의약품을 제조해 수출하는 인천에 있는 A기업 대표는 요즘 밤잠을 설치고 있다. 국내외 수요증가로 공장 신축과 증설에 약 500억 원의 시설투자를 진행했는데, 이 때 소요된 차입금이 기업 신용도 하락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다. 이 때문에 업체 대표는 3~5년 정도 일정 기간 동안은 시설투자 금액 등을 부채비율에서 제외해 줄 것을 금융당국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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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의 진입 장벽이 대폭 낮아진다. 영업시설· 자본금·기술인력 기준이 완화되고 기존 업체를 우대하는 심사기준이 개선됐다.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옴부즈만)은 올해 연말까지 ‘중소기업·소상공인 체감형 지자체 규제혁신’을 시리즈로 추진해 첫 번째로 지방자치단체(지자체)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지정 제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옴부즈
한국수력원자력이 21일 경주 본사에서 ‘기업민원 보호·서비스헌장 선포식’을 열었다.
선포식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 협력중소기업인 나다, 태원인더스트리, 와이피피, 에스에프테크놀로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헌장의 취지와 기업민원 보호제도에 대한 내용 등 중소기업 권익보호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공유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주한 중국 대사를 만나 중소기업의 출입국 문제를 건의했다.
12일 박주봉 옴부즈만은 정부 서울청사에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를 만나 기업의 출입국 문제와 양국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중소기업의 불편한 규제와 애로를 발굴해 개선하는 차관급 독립기관이다. 관계부처장에게 규제 개선을 권고하고 이행 실태를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지자체)의 정책자금 조기상환 시 1% 내외로 발생하던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된다. 대형폐기물 배출신고필증(스티커)의 판매처도 인터넷ㆍ편의점ㆍ마트로 확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옴부즈만)은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ㆍ소상공인을 위해 지자체 정책자금 중도상환 수수
폐업 신고 시 분실·훼손된 허가증·등록증을 재발급받아야 했던 불편이 사라지고, 전력·폐기물 등 창업 제조기업의 부담금 면제 기간은 3년에서 7년으로 늘어난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옴부즈만)은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폐업신고 절차와 창업기업 부담금 면제제도를 개선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