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제2기갑여단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LG이노텍은 지난 16일 경기도 파주시 제2기갑여단을 방문해 공기청정기, 세탁기 등 가전제품과 헬스기구, 탁구대 등 운동용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LG이노텍은 그간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부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기갑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LG이노텍은 201
LG이노텍이 열영상 적외선(IR, Infrared Ray) 카메라 모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LG이노텍은 열 감지 및 영상 처리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월등하게 향상시킨 열영상 카메라 모듈로 시장을 공략한다며 내년 하반기에 첫 차별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열영상 카메라는 물체가 방출하는 8~14마이크로미터(㎛) 파장의
LG이노텍이 무더위 속에 지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LG이노텍이 23일 박종석 사장 등 임직원 30여 명이 서울시 중구 중림동에 위치한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홀몸 어르신 150여 분께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24일 밝혔다.
LG이노텍은 더위 속에 지치기 쉬운 지역 어르신들께 여름 보양식를 나눠주면서, 대화를 하기 위해
LG이노텍이 중국에 이어 일본에서 최신 UV LED 기술·제품 동향과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LG이노텍은 최신 UV(Ultraviolet rays) LED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UV LED 포럼’을 27일 일본 도쿄 교바시 트러스트 타워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학계를 비롯해 가전, 제조설비, 의료 등 현지 업계 전문가 약 300여 명이
LG이노텍이 최신 열전 반도체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을 20일 마곡 LG이노텍 R&D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열전 기술로 만들어가는 환경친화적이고 편리한 삶(Eco-friendly & Convenient life)’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는 열전 반도체 분야 학계를 비롯해 가전, 자동차, 선박 등 주요 업계 전문가 약 500
LG이노텍이 29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JW매리어트호텔 선전 바오안에서 UV LED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UV LED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가전, 위생, 의료, 제조설비 등 현지 업계 관계자만 700여 명이 참석했다.
UV(자외선) LED는 자외선을 방출하는 첨단 반도체 광원이다. 파장에 따라 세균·바이러스를 없애고, 특
박종석 LG이노텍 사장이 지난해 11억6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2일 LG이노텍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사장은 10억8100만 원은 급여로, 8800만 원은 상여금으로 지급받았다.
LG이노텍은 “차량부품 사업 확대 및 글로벌 고객 확보, 생산효율성 제고를 위한 저비용과 자동화 추진 등을 고려해 특별 상여금을 지급했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연임 관련 국회 인사청문회 태스크포스(TF)팀을 정책팀으로만 꾸린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4년전 TF를 꾸릴 당시 정책팀과 총무팀으로 조직해 준비했던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TF 총괄은 임형준 부총재보가 맡았다. 임 부총재보는 4년전 이 총재 인사청문회 당시 TF내 총무팀장을 맡은 경험이 있다.
정책팀장은 박종석 통화정책국
LG이노텍이 UV(ultraviolet rays, 자외선) LED 시장 확대를 위해 ‘혁신’과 ‘협업’을 핵심 카드로 꺼내 들었다.
LG이노텍은 7일 서울시 중구 LG서울역빌딩에서 박종석 사장, 송준오 LED사업부장(상무), 안준홍 경영기획담당(상무), 강동현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를 갖고 UV LED 사업 방
한국은행에서 정책보좌관 자리가 핵심요직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8일 한은이 단행한 국장급 인사에 따르면 신임 금융시장국장에 이상형 정책보좌관이 이동했다.
정책보좌관은 이주열 총재 취임 직후인 2014년 상반기 새로 생긴 자리. 총재를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자리로 각종 연설문 등 총재의 대외활동 등에 역할을 해왔다. 초대 정책보좌관인 신호순 부총재보
LG이노텍이 100여개 협력사와 ‘상생데이’를 개최해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LG이노텍은 6일 서울시 중구 후암로 LG서울역빌딩에서 ‘2018 이노패밀리(INNO FAMILY) 상생데이’를 개최하고 100여 개 협력사와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석 사장과 이용기 구매담당, 협력사 대표 등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의 사실상 마지막 인사는 화합과 발탁, 여성으로 해석할 수 있겠다.
30일 한은 인사에 따르면 우선 이 총재 취임 후 인천 인재개발원장과 워싱턴 주재원으로 외각을 전전하던 이중식 현 워싱턴 주재원이 정책보좌관으로 돌아온다. 이 자리는 이 총재가 취임 직후 신설했던 자리로 요직에 속한다. 신호순 부총재보가 첫 정책보좌관을 지낸데 이어 주
이즈미디어가 강세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LG이노텍의 3D 센싱 모듈 공장 증설을 위한 자금 지원에 나선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전 10시 28분 현재 이즈미디어는 전날보다 3.73% 오른 6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이노텍은 모바일용 카메라모듈 및 신기술 모듈사업에 8737억 원을 투자한다고 전일 공시
국내 주요 전자·IT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에 참석해 글로벌 경쟁사들의 신제품과 최첨단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한해 사업전략의 토대를 마련하는 자리를 가진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양대 가전 메이커인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자동차, 디스플레이 패널, 이동
LG이노텍 임직원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장애 아동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일일 산타’로 나섰다.
박종석 사장 등 LG이노텍 관계자 20여 명은 21일 경기도 고양시 홀트일산복지타운을 방문해 장애 아동들에게 희망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크리스마스 사랑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홀트타운은 홀트아동복지회가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거
우리나라의 금융상황이 과열인 듯 과열 아닌 과열 같은 상황에 직면했다. 그만큼 판단이 쉽지 않은 상황이란 말씀이다. 금융상황을 유추할 수 있는 금융상황지수와 실질머니갭률이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9일 한국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통화신용정책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상황지수(FCI)는 현재 1.05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이 수치는 지난해 중반 1을
윤면식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부총재로 승진하면서 공석이 된 부총재보 인사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소위 이주열 총재 키즈들이 물망에 오르내리는 분위기다. 또 올 10월과 12월 각각 임기가 끝나는 김재천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과 정희전 서울외국환중개 사장 후임 문제도 있어 경우에 따라서는 부총재보 인선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후보군에 오른 이들 대부
한국은행이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키로 했다. 또 업황이 부진한 지방중소기업 지원에도 나선다. 아울러 경기대응적 기능을 강화해 통화신용정책의 효율성을 제고키로 했다.
10일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금융중개지원대출제도 개편방안을 확정했다. 우선 지난해 1년 한시로 증액했던 5조원을 상시화
LG이노텍이 말복을 앞두고 독거노인들을 찾아 ‘점심 나눔’ 봉사를 펼쳤다.
LG이노텍은 박종석 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 30여 명이 7일 서울시 중구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독거노인 2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폭염 속에 불규칙한 식사로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노인들을 찾아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