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하반기 첫 대회인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카이도시리즈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부산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이 24일부터 4일간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컨트리클럽 로얄, 실크 코스(파72·7054야드)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8개 대회를 확정한 카이도골프코리아와 한국프로골프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KPGA 코리안투어 첫 개최하는 서경타니CC서 남녀골프대회 동시 개최
이번주는 남녀대회가 같은 골프장에서 동시에 열린다. 남자는 13일 개막해 4일간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카이도시리즈 진주저축은행·카이도 남자오픈 with 블랙캣츠(총상금 3억원)는 경남 사천 서경타니 컨트리클럽 청룡, 현무코스(파71·6694야드), 14일 시작하는 한국여자
▲다음은 박은신(27)의 일문일답(6언더파 66타-버디 6개) 단독 선두
-보기없이 버디만 6개 골라냈는데.
5번째 홀을 지나면서부터 바람이 강해졌다. 지난해부터 탄도 연습을 많이 해서 많은 도움이 됐다. 무엇보다 아이언 샷의 컨트롤이 잘돼 좋은 경기했던 것 같다. 그린 미스도 3번 밖에 없었는데 모두 파 세이브에 성공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지난주
지난주 예비역 맹동섭(30·서산수골프앤리조트) 우승에 이어 이번주에도 예비역 박은신(27·우리투자증권)이 돌풍을 일으켰다. 박은신은 오후조가 강풍에 흔들리는 사이 오전에 경기를 마쳐 좋은 성적을 거뒀다.
육군 전방 사단 전차대대에서 복무한 박은신은 27일 전남 무안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7050야드)에서 열린 카이도 시리즈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 첫날
개막전을 치른 남자 선수들이 경기 포천에서 전남 무안으로 이동한다.
무대는 카이도시리즈인 2017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 with 무안CC(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대회는 27일부터 4일간 무안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7050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8개 대회, 총상금 41억원 규모의 국내 최대 골프대회 시리즈인 KPGA 코리안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