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 주요 투자·출연기관 현장을 방문해 신년업무보고를 받는다. 첫 기관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다.
오 시장은 17일 오후 2시 20분 SH공사 본사에서 올해 주요 사업계획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특히 김헌동 SH공사 사장으로부터 SH공사의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는다
이자 부담에 매수심리 더 위축가격 급락할 가능성은 제한적
대출 규제 강화에 기준금리까지 오르면서 실수요자들의 부동산 매수심리가 더욱 얼어붙을 전망이다. 현재 부동산 시장은 매수와 매도가 쌍끌이 감소해 ‘급매’ 위주로 거래되다 보니 서울 일부 지역에서는 아파트값 상승률이 하락 전환하는 등 급격한 상승장을 지나 숨 고르기에 들어섰다. 전문가들은 이번 기준금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6가 99 한솔아파트 101동 8층 807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5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9년 9월 준공된 2개동 219가구 아파트로, 19층 중 8층이다. 전용면적 84㎡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각종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이 인근에 있고
대우건설이 다음 달 경기도 평택시 동삭동 181-4번지 일원 동삭세교지구 도시개발구역 공동 1블록에 ‘지제역 푸르지오 엘리아츠’를 분양한다.
1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제역 푸르지오 엘리아츠는 지하 2층~지상 28층, 9개 동, 전용면적 84㎡ 총 81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527가구 △84㎡B 225가구 △84㎡C 60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해 전년 상승분을 2배가량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간 이어진 집값 오름세에 대한 피로감 누적, 가계 대출 규제 등으로 하반기부터 아파트값 상승률은 한풀 꺾였지만, 상반기 상승 폭이 컸던 만큼 지난해 누적 상승률은 전년도를 훌쩍 넘었다.
1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수도권 아파트 가격 상승률
대출 규제 강화로 매수심리가 위축되면서 지난해 11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 가격이 1년 7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지수 변동률은 –0.79%를 기록해 지난 10월 0.36%에서 하락 전환했다. 같은 기간 전국과 수도권 아파트 매매실거래가격 지수 변동률 역시 각각 –0.15%, –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매수심리)가 갈수록 얼어붙고 있다. 정부의 대출 규제, 금리 인상 등으로 9주 연속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기준선을 밑돌며 2019년 8월 수준까지 떨어졌다.
1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10일 조사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지난주보다 0.8포인트 낮은 92를 기록했다.
매매수급지수는 부동산원이 회원
서울 강서구 가양동 1474 대림경동아파트 102동 5층 506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4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3년 9월 준공된 6개동 540가구 아파트로, 15층 중 5층이다. 전용면적은 131㎡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인근에 있어 대
노후 단독주택이 밀집하고 구릉지인 사당5구역에 507가구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1일 제1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사당5구역(동작구 사당동 303번지 일대)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에 관한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3일 밝혔다. 특별건축구역은 자유롭고 창의적인 설계가 필요한 사업 특성에 맞게 용적률, 건축물 높이 등 건축 규제를 완
“우리나라가 1인당 국민소득이 4만 달러에 육박하는데 2020년대 다가구ㆍ다세대 주택은 국민소득 4000달러 시대에 지어진 집들이 대부분이다. 모아타운으로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에 걸맞은 쾌적한 주거 환경 단지로 거듭날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가 신축ㆍ구축 건물이 섞여 있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모아 개발하는 새로운
“수억이 올랐는데 몇천만 원 떨어진 게 급매인가요?”
대출 규제 강화, 금리 인상 여파로 부동산 시장은 지난해 말부터 매수와 매도가 급감한 거래 절벽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 현재 거래되는 매물은 ‘급매’가 다수인데 아파트값은 2020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두 자릿수 상승하며 고공행진 했던 만큼 상승률과 비교하면 하락률이 미미한 수준이다
모아타운 도입으로 노후 가로주택정비 대규모 진행 물꼬사업 기간 2~4년으로 짧아…사업 활성화 전망 강북구 번동·중랑구 면목동 시범사업…금천구 등 일부 후보지 다음 달 지정
오세훈표 소규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베일을 벗었다. 기존에 발표한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모델인 '모아주택'과 함께 대규모 모아주택 단지인 ‘모아타운’ 개념도 제시했다. 당장 강북구
서울시가 신축‧구축 건물이 섞여 있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를 모아 개발하는 새로운 정비모델인 ‘모아주택’을 도입한다. 모아주택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오세훈 시장의 주택공약 중 하나다.
오세훈 시장은 13일 모아타운 시범사업지인 강북구 번동에서 ‘모아주택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2026년까지 총 3만 호의
새해 첫 금리 인상을 앞두고 서울 일부 지역의 아파트값이 하락하거나 상승세가 멈추고 있다. 서울 25개 구 가운데 이번 주 아파트값이 하락한 곳은 지난주보다 1개 구 늘어 4개 구로 집계됐고, 상승세가 멈춘 곳은 지난주에 이어 4개 구로 나타났다. 시ㆍ도별로는 지난주 처음으로 아파트값이 하락 전환한 대전이 이번 주에도 내림세를 이어가 세종ㆍ대구와 함께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53 SK북한산시티 121동 14층 1404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3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4년 5월 준공된 54개 동 5327가구 아파트로 18층 중 14층이다. 전용면적은 60㎡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우이선 솔샘역이 인접
대우건설이 신임 대표이사에 백정완 전무(전 주택건축사업본부장)를 내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백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중흥그룹의 대우건설 인수 절차가 마무리된 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백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63년생으로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대우건설에 공채 입사했다. 대우건설이 시공한 주요 아파트 현장소장
한화건설은 서울 강북구 삼양사거리역 인근에 상업시설 ‘한화 포레나 미아 스퀘어’를 2월 분양한다.
한화 포레나 미아 스퀘어는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에 있는 ‘한화 포레나 미아’ 주상복합 단지 내 지하 1층~지상 2층에 조성된다. 상업시설 전체면적은 약 1만 4050㎡, 총 113실로 강북 미아 일대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다. 아파트는 향후
한국테크놀로지의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525억 규모의 과천지식정보타운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건설(80%)과 성진종합건설(20%)이 공동도급 형태로 진행하는 ‘과천지식정보타운 S11BL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는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문원동 일원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공공주택지구에 조성된다. 과천지식정보타운은 과천시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 412 청학주공 506동 13층 13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0년 9월 준공된 10개 동 592가구 아파트로 18층 중 13층이다. 전용면적은 119㎡에 방 4개, 욕실 3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근린생활시설이 혼재됐고, 대중교통 이용은 양호한 편이다. 아파
작년 11월 서울 중대형 매매 줄었지만전용 40㎡ 이하 '초소형'은 15% 쑥가격 저렴해 대출규제 영향 덜 받아6억 이하 아파트 경매율도 소폭 상승
최근 부동산 시장이 대출 규제 강화, 금리 추가 인상, 3월 대선 등의 변수로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는 모양새다. 거래 절벽에도 대출 규제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초소형 아파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