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한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주한 두 개의 주요 공공주택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LH가 공모한 사업지는 경남 밀양 부북면 ‘밀양 부북 A-1 및 S-2BL’으로 총 1066가구 규모, 사업비는 2900억 원에 달한다. 착공은 2025년 12월 착공 예정이다.
HUG가 공모한 경남 거제
롯데건설은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 공급한 청년안심주택 ‘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가 100% 계약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경쟁력 갖춘 임대료에 우수한 입지여건 및 상품성을 갖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는 지난달 14일 진행된 청약 접수에서 총 217가
5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5304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7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5월 셋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5304가구(일반분양 2422가구)가 분양한다. 경기 고양시 ‘고양더샵포레나’, 경기 부천시 ‘e편한세상대장퍼스티움(A5·A6)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중흥S-클래스에듀리
국토교통부는 임차인 보호 강화를 위해 14일부터 지자체가 민간임대주택 임대차계약 신고를 수리하면 임대보증 가입 여부, 보증 금액 등 임대사업자가 가입한 임대보증금 보증에 관한 정보를 임대등록시스템(렌트홈)을 통해 임차인에게 문자로 안내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9~13일 시범운영을 거쳐 14일 시행된다. 현재 임대사업자가 임대보증금 보증에 가
정부가 최근 국회 의결로 확정된 추가경정예산안(13조8000억 원) 중 12조 원을 신속집행 관리대상으로 선정했다. 올해 7월 말까지 신속집행 관리대상을 70% 수준으로 집행하는 게 목표다.
기획재정부는 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범석 기재부 장관 직무대행 주재로 경제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2025년 추경예산 집행 계획'을 발표했다
5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3574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5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5월 첫째 주에는 전국 5개 단지에서 총 3574가구(일반분양 2228가구)가 분양한다. 경기 하남시 ‘교산푸르지오더퍼스트(공공분양)’, 경기 수원시 이목동 ‘북수원이목지구디에트르더리체Ⅱ’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해운대경동리인뷰’ 등 5곳
올해 국토교통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추경)이 정부 안보다 약 8000억 원 증액된 1조1352억 원으로 확정됐다. 당초 산불 피해 복구, 항공안전 강화, 싱크홀 예방 등 안전 중심으로 편성됐던 예산은 SOC(사회간접자본) 투자 확대를 위한 재정 투입이 늘면서 전체 규모가 커졌다.
국토교통부는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의결
영남권 산불 복구, 민생 안정, 통상 대응 등을 위한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번 추경안은 13조8000억 원 규모로 애초 정부안보다 1조6000억 원 늘어났다. 정부는 시급한 대응이라는 추경 취지에 맞게 신속하게 집행한다는 계획이다.
1일 기획재정부는 13조8000억 원 규모의 추경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확정됐다고
해약환급금 준비금 적립비율 완화…배당 여력↑6월 9일까지 입법예고 후 3분기 개정 작업 완료
보험사의 보험 지급여력(K-ICS, 킥스) 비율 규제 기준이 24년 만에 완화된다. 비상위험준비금 환입 관련 당기순손실·보험영업손실 요건은 삭제된다. 간단손해보험대리점의 판매 업무 범위도 늘어난다.
금융위원회는 제7차 보험개혁회의에서 발표된 보험업권 자본규제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월세 보증금을 최대 6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1차 입주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는 일반공급 3600가구, 신혼부부 특별공급 200가구, 세대통합 특별공급 200가구 등 총 40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미리 내 집'과 연계해 입주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공공주택 공급이 필요하고 이를 목표로 하는 '모두의 안심주택'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5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특별시의회, 한국도시계획가협회와 전날 개최한 '모두의 안심주택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모든 계층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공공주택을 활성화해야 하며 민·관 협력
“리마크빌 이스트폴을 소개할 때는 초역세권 복합생활개발형이라고 알려드립니다. 시장 분석과 회사의 경험, 고객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새롭게 기획한 임대주택입니다.”
박기주 KT에스테이트 자산운영본부 H&R운영담당 상무는 ‘리마크빌 이스트폴’을 한 마디로 이렇게 표현했다. KT에스테이트가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짓는 기업형 임대주택 리마크빌 이스트폴은 기존
코람코자산신탁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과천 주암지구 용지매매 계약 체결을 마무리하고, 대토리츠 방식으로 오피스복합단지 개발 사업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국내에서 대토리츠로 대형 오피스복합시설이 개발되는 최초 사례다. 사업 규모 면에서도 1조 원에 육박하는 사상 최대 규모다. 지금까지 대토리츠는 주로 분양 상가나 오피스텔 등 소규모 개발 사
지난해 말 초고령사회(전체 인구의 20%가 65세 이상)에 진입한 가운데,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을 키우려면 민간 참여와 함께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삼일PwC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슬기로운 시니어 주거생활-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을 중심으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국내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의 현황을 분석하고 해외
4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578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5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첫째 주에는 전국 5개 단지에서 총 5782가구(일반분양 5185가구)가 분양한다.
경기 김포시 ‘풍무역롯데캐슬시그니처’와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아테라’, 경북 포항시 ‘힐스테이트더샵상생공원1단지’, 경남 창원시 ‘창원메가시
"다주택자 대한 文정부 조세 폭격, 맹목적…서울 아파트 쏠림 만들어""부동산 정책 패러다임 대전환 필요…자금 지방 유입 통로 만들어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8일 "국민의힘은 지방에 추가적인 주택을 구입할 경우 다주택자 중과세를 폐지하겠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간 임대사업자 역할을 하는 다주택자의
3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156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1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셋째 주에는 전국 1개 단지에서 총 156가구(금회공급 104가구)가 분양한다.
서울 강서구 ‘아르체움등촌(청년안심주택)민간임대’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4곳)
당첨자를 가리는 단지는 4곳이다. 경기 부천시 '부천
앞으로 든든전세 입주자 선정 때 신규 출산 가구에 가점을 부여한다. 전세임대 맞벌이 소득 기준도 기존 120%에서 200%로 상향된다.
11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는 제10차 인구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저고위에 따르면 주거 분야에서는 공공분야 임대주택을 중심으로 출산 가구와 자녀 양육 가정을 더욱
전국 주요 지자체가 파격적인 임대료에 공급 중인 임대주택에 지원자들이 쏟아지고 있다. 인천에서 공급한 ‘천원주택’에는 이틀 동안 1000명 넘는 신청자가 몰렸고, 지난해 서울시 동작구청이 내놓은 ‘신혼부부 만원주택’에도 100명 이상이 접수했다. 지방에서도 비슷한 유형의 초저가 임대주택이 등장하는 등 전국으로 초저가 임대주택이 확산 중이다. 전문가는 초
국토교통부는 민관합동 건설투자사업(PF) 조정위원회(PF조정위원회)의 지난해 조정 결과를 발표하고 10일부터 올해 신규 조정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PF 조정위원회의 운영목적은 민관이 공동으로 수행하거나 공공으로부터 토지를 제공받아 수행하는 개발사업에 대해 사업계획 및 협약변경․해제 등 당사자 간 이견을 조정해 사업을 정상화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