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최근 잇따라 역 환경미화원 휴게실 등을 방문해 근무여건 개선을 약속했다.
18일 코레일에 따르면 오영식 사장은 이날 오전 대전역을 방문해 환경미화원 10여명과 애로사항과 근무 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휴게시설의 공간 확충과 냉난방기, 사물함을 비롯한 생활 비품
'2018 여의도 불꽃축제'가 100만 인파가 운집한 가운데 올해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그러나 매년 되풀이되는 쓰레기 뒤처리 문제는 개선되지 않은 모습으로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2018 여의도 불꽃축제'가 끝난 뒤, 공원 한 쪽에는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였다. 음식물은 따로 분리해 버려야 하지만, 먹다 남은 라면, 치킨, 도시락 등
환경부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에 대한 특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는 17일부터 추석 연휴 동안 쓰레기 수거 날짜 등을 미리 홍보해 주민들의 혼란을 피하도록 했다.
지자체별로 분리수거함과 이동식 음식물쓰레기 수거전용용기를 추가로 비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동청소반과 같은 비상청소체계를 구
부산역에서 인질극을 벌이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국토교통부 부산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9일 오전 10시 30분께 부산역 구내 열차승무원 숙직실에서 A(58) 씨를 붙잡아 특수협박과 인질강도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동대구역에서 KTX에 무임승차했다가 승무원에게 적발됐고, 이날 오전 10시 5분께 부산역 11번 플랫폼에서
부산역에서 KTX에 무임승차를 했던 50대 남성이 직원에게 들키자 인질극을 벌인 뒤 도주했다가, 경찰의 테이저건을 맞고 붙잡혔다.
신 모(58) 씨는 9일 오전 동대구에서 KTX에 무임승차를 하다 들켰고, 부산역에서 역무원에게 인계되는 과정에 도주하면서 60대 여성 청소미화원을 붙잡은 채 흉기를 들고 인질극을 벌였다.
그는 미화원에게 "가
서울시가 모든 공공화장실을 '불법촬영(몰래카메라) 안심구역'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서울시는 '불법촬영 걱정없는 안심화장실 추진계획'을 세워 10월부터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재 지하철, 공원, 지하상가 등 서울 내 공공화장실은 총2만554곳으로 매일 관리를 위해 8157명을 투입할 계획이다. 1명이 매일 약 2.5곳을 점검하게 된다.
시설
폭염으로 전국이 펄펄 끓으면서 밖에서 장시간 일하는 노동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정부는 산업안전보건 규칙과 가이드라인을 통해 옥외 노동자의 ‘물·그늘·휴식’을 보장하고 있지만, 도시가스 점검검침원, 택배기사, 배달노동자 등에는 적용이 어려워 폭염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기상청은 말복인 16일까지 폭염경보 수준인 35도 안팎의 무더
제주도 실종 여성의 행방이 6일째 오리무중인 가운데 그의 마지막 행적을 추정할 만한 진술이 추가 확보됐다.
31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제주도 실종 여성 최 모(38·경기도 안산) 씨는 사라지기 직전인 25일 오후 11시 38분 언니 최 모 씨에게 전화통화를 시도했다.
최 씨는 25일 오후 11시 5분께 제주 세화포구 근처 편의점에서 김밥,
제주도 30대 여성 실종과 관련해 편의점 물품 구매 이후 추가 행적을 추정해 볼 만한 진술을 경찰이 확보했다.
31일 제주도 실종 여성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6일 새벽 환경미화원이 제주시 구좌읍 세화포구 방파제 위에서 실종여성 최모(38·경기도 안산)씨가 편의점에서 산 것으로 보이는 물품을 치웠다고 경찰에 진술했다고 밝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현관 자동문으로 나가려는데 우리 동 청소를 맡은 할머니가 갑자기 나타났다. 다급하게 “이거 좀 봐 주세요”라며 연필로 꾹꾹 눌러쓴 작은 쪽지를 내민다. “304동 미화원입니다. 다름 아니라, 엘리베이터 앞에 매일 애완견 오물이 있습니다. 닦는다고 닦지만 여름이라 냄새가 사라지지 않아요. 어제도 두 시간 동안 세제로 문질렀는데도 어떤 분이
12월 31일 정년 퇴직을 앞둔 근로자가 퇴직일까지 유급휴가를 다녀왔다고 해도 근로관계는 즉시 종료된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가로환경미화원 윤모 씨 등이 의정부시설공단을 상대로 낸 임금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판결을 파기 환송했다고 19일 밝혔다.
윤 씨 등은 만 61세가 되는 해의 12월 3
검찰이 돈 때문에 직장동료를 목 졸라 살해한 뒤 쓰레기 봉투에 시신을 담아 유기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환경미화원 A(49) 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18일 전주지법에 따르면 A 씨는 빌린 돈을 갚지 못할 상황에 처하자 채무 변제를 위해 직장동료를 목 졸라 살해하고, 사망한 피해자 소유의 통장과 카드를 사용하는 등의 범행을 저질렀다.
이날
영양 경찰 흉기 피습 살해 사건의 피의자가 조현병을 앓고 있으며, 7년 전에도 환경미화원을 폭행해 실형을 선고받았던 사실이 밝혔다.
8일 낮 12시 49분께 경북 영양군 영양읍 동부리 주택가에서 경찰관 2명이 A씨(42)가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
당시 영양파출소 소속 경찰관 B(51)·C(53) 경위는 A씨 어머니로부터 "아들이 살림살이를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옛 근로기준법상 휴일근로는 연장근로에 포함되지 않는 만큼 수당을 중복으로 가산해 지급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전합은 21일 성남시 환경미화원들이 시(市)를 상대로 낸 임금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파기환송 했다. 김명수 대법원장과 12명의 대법관 중 8명이 원심 파기를 결정했고 5명은 상고 기각 의견을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안산시와 ‘야외 근로자 미세먼지 건강보호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해 환경미화원 약 500명에게 방진 마스크를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수도권청은 "환경미화원들이 하루 8시간 이상을 도로변에서 작업하기 때문에 미세먼지에 쉽게 노출되고 호흡기 질환에도 취약함에 따라 이번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을 했다"고 밝혔다. 시범사업 기간은
[경제]
◇기획재정부
4일(월)
△김동연 부총리 10:00 필리핀 재무장관 면담(서울청사)
△고형권 1차관 15:30 그리스 의원 면담(비공개)
△기재부, 혁신성장을 위한 ‘규제혁신’ 본격 시동
△김동연 부총리, 필리핀 재무장관과 면담
△제17차 한-러시아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추가비용, 공공계
갓 태어난 아기의 시신을 쇼핑백에 담아 유기한 20대 엄마가 경찰에 붙잡혔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사체 유기 혐의로 여성 김 모(26)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김 씨는 지난 3월 중순 오산시의 한 5층 짜리 원룸 옥상에서 자신이 출산한 남자 아기의 시신을 쇼핑백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