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이 바이오·푸드테크를 활용한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에 나선다.
의성군은 의성바이오푸드밸리 일원에서 '미래 신성장산업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의성바이오푸드밸리는 바이오·푸드테크 관련 기업의 입주와 생산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위한 복합문화시설과 워라밸복합문화센터 조성은 근로자의 여가·문화생활을 지원해 지역
완주군이 미래 신성장산업인 피지컬 AI 실증단지의 공식 명칭을 도민 공모로 선정한다.
완주군은 오는 26일부터 11월 15일까지 '피지컬 AI 실증단지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완주의 지역성과 미래 산업의 상징성을 담은 명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국민신문
춘천에 사육 자동화·스마트 HACCP 갖춰…임대형 스마트팜 33개 동 구축한미양행·오엠오와 원료 사업화 협력…메디푸드·단백질 소재 시장 개척
개별 농가의 소량 생산에 의존하던 식용곤충 산업에 대량 생산과 원료 표준화를 뒷받침할 거점이 들어섰다. 강원 춘천에 200억원을 투입한 전국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가 준공되면서 AI와 로봇으로 밀웜을 연간 최대 100
하나은행이 인천광역시와 손잡고 서민·소상공인 지원부터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까지 아우르는 대규모 지역 금융지원에 나선다.
17일 하나은행은 인천광역시, 기술보증기금 등과 함께 △동반성장 업무협약 △ABC+E 미래성장엔진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 △인천 유니콘 펀드 출자 업무협약 등 3건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4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호성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발맞춰 금융권이 앞다퉈 투자금융 확대와 혁신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말뿐인 선언을 넘어 구체적인 자금 공급과 조직 개편으로 실행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가계대출 중심의 수익 구조를 기업·투자금융으로 전환하려는 이번 움직임이 실질적인 산업 생태계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투데이는 다음달 18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서남권 대개조 2.0’ 발표서부선·목동선 등 교통노선 조속 추진 등 골자
서울 내 낙후지역으로 꼽혀온 서남권 일대가 ‘미래신성장 산업거점’으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7조원 이상을 투입해 교통·산업·주거·녹지 혁신 등 네 가지 분야를 중점으로 서남권을 대개조, 강북권과 함께 서울 균형발전의 양대 축으로 세울 계획이다.
5일 오세훈 서
한때 국가성장을 이끌었지만 서울의 낙후지역으로 꼽혀온 서남권을 교통·산업·주거·녹지 혁신으로 ‘미래신성장 산업거점’으로 재편하는 ‘서남권 대개조 2.0’이 공개됐다. 서울시는 총 7조3000억원을 투입해 서남권을 강북권과 함께 서울 균형발전의 양대 축으로 세우고, 도시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꾼다는 구상이다.
5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 같은 내용의 ‘서남권
청년취업사관학교, 청년인턴 직무캠프 18개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도와“청년이 자신의 가능성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혁신 이어 나갈 것”
서울시가 2021년부터 지원해온 청년 구직 및 일자리 사업 결과 지난달까지 18개 청년 일자리 사업에 총 89만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직무 경험과 맞춤형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
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은 24일 한국수출입은행에서 '민관군 합동 간담회'를 열었다. 기동·화력 분야 방산기업의 수출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고조되는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 속에서도 K9 자주포, 천궁-II 등 수출 호조를 보이는 기동·화력 분야 방산기업들의 수출 애로를 점검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원
서울시가 투자 위축, 고용 악화 등 어려운 경제 여건 극복을 위해 차세대 대표산업인 ‘창조산업’ 집중 육성에 나선다.
서울시는 이달 25일 오후 3시 30분 서울시청(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부지(은평구 통일로 684일대)에 확장현실(XR), 웹툰, 미디어 등 미래 신성장 산업인 창조산업 분야의 첨단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기업설
경기도 수원특례시의 옛 경기도인재개발원 부지가 'AI 지식산업 벨트'로 개발된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26일 도청 브리핑실에서 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북수원 테크노밸리' 개발 구상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AI 지식산업 벨트 구축 △경기 기회 타운 확장 △돌봄 의료 원스톱 서비스 최초 도입 △RE100 탄소중립 타운 등을 북수원 테크노밸리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스페이스테크iSelect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25일 밝혔다.
‘TIGER 스페이스테크iSelect ETF’는 국내 우주항공ㆍ위성과 인공지능(AI)ㆍ로보틱스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의 우주 산업을 아우르는 ‘스페이스테크’에 투자한다. 스페이스테크란 국가 주도의 우주개발사업이 민간 기업으로 이전된 ‘뉴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통과에 따른 대국민 담화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으로,
지난 3월 23일 국회에서 처리한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양곡관리법 개정안’은
우리 국민이 쌀을 얼마나 소비하느냐와 상관없이
농민이 초과 생산한 쌀은
산업부, 스마트화·커넥티드화 등 기반조성 지원중기부, 주력산업 고도화 및 주축산업 통합지원
지역 경제와 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7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비수도권 14개 시·도는 27일 산업부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지역경제위원회를 함께 열고 이런 내용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우선 산업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6일 "곤충산업을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경북 예천을 방문해 곤충업 종사자들과 곤충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정 장관은 "곤충자원의 활용범위가 대체 단백질, 건강기능식품, 의약 소재 등으로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 "곤충산업을 우리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래먹거리인 반도체(Chip), 배터리(Battery), 바이오(Bio) 등 이른바 ‘BㆍBㆍC’ 산업에 2026년까지 247조의 통 큰 투자를 감행한다.
4월 말 자산총액을 기준으로 현대차그룹을 제치고 재계 서열 2위로 올라선 SK그룹이 대규모 투자를 통한 미래 신성장 산업에 향후 ‘빅립(Big Reap·더 큰 수확)’을 꾀하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인프라 투자를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집무실 청사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대회에 참석해 격려사에 나서 “중소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성장에 집중하는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기업이 과도한 비용 때문에 혁신을 시도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과감한 인프라 투자로 돕겠다”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6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호텔에서 미래 국내 항공우주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2021 상반기 항공우주전문가 포럼’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항공 오피니언 리더들로 구성된 항공우주전문가 포럼은 산ㆍ학 연계를 통한 항공우주 분야에 대한 토론과 의견수렴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상ㆍ하반기에 개최되고 있다.
이날 포럼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시중은행과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5회 중소기업 금융지원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올해 중소기업 금융지원 우수기관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중소기업은행(대통령 표창)이, 우수 금융인에는 허인 국민은행장(은탑산업훈장) 등 75명이 선정돼 중소기업 금융지원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한글과컴퓨터가 인공지능 사업부인 한컴인텔리전스의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 물적 분할을 기점으로 기업공개(IPO) 준비에 박차를 가해 4차 산업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관련 기술도 지속해서 개발할 계획이다.
Q. 올해 4월, 한글과컴퓨터는 종속사인 한컴MDS를 분할해 ‘한컴인텔리전스’를 신규 설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