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7·8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4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1억1400만원(8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힐하우스’로 19억7900만원에 실거래되며 8억7900만원(79%) 올랐다. 3위는 경기 성남시 ‘파크타운대림’으로 22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6억500만원(3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화성시 ‘동탄역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5.0’이 14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41%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영등포구 ‘한성’은 14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32%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화성시 ‘반정아이파크캐슬5단지’, 서울 강동구 ‘광남캐스빌3차’,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자이’, 경기 과천시 ‘과천센트레빌아스테리움’, 서울 동작구 ‘이수자이’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