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피지컬AI 실증단지 명칭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완주군)
완주군이 미래 신성장산업인 피지컬 AI 실증단지의 공식 명칭을 도민 공모로 선정한다.
완주군은 오는 26일부터 11월 15일까지 '피지컬 AI 실증단지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완주의 지역성과 미래 산업의 상징성을 담은 명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국민신문고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주민선호도 조사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에게 100만원, 우수상 2명에게 각 50만원, 장려상 7명에게 각 20만원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11월 말 발표하며 선정된 명칭은 실증단지의 공식 브랜드로 활용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도민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완주 피지컬 AI산업을 대표하는 이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