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익일배송 서비스 ‘내일온(ON)다’가 론칭 한 달 만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30일 롯데온에 따르면 내일온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김포 온라인 전용 센터’ 실적을 분석한 결과 5월 한 달간 매출은 익일배송 서비스 오픈 전 일반택배만 운영하던 3개월(1~3월) 평균 매출과 비교해 40% 이상 늘었다. 또 올해 1~5월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
패션그룹형지는 최병오 회장(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이 환경 보호를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는 습관을 실천하자는 목표를 담았다. 배달 주문 시 일회용품 받지 않기, 불필요한 비닐 사용 줄이기, 분리배출 책임지기, 물티슈와 플라
우리은행은 조병규 행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범국민 플라스틱 사용량 줄이기 캠페인이다. 일상에서 △배달 주문 시 일회용품 받지 않기 △불필요한 비닐 쓰지 않기 △내가 쓴 제품은 분리배출까지 책임지기 △신선식품 주문 시 다회용 보랭백 사용하
친환경 에너지 선도 공기업인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환경부가 주관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실천 운동에 동참했다.
정용기 한난 사장은 17일 직원들과 함께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를 실천하겠다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배달 주문 시 일회용품 받지 않기 △불필요한 비닐 쓰지 않기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를 통해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생활습관이 모두에게 정착되기를 바란다.”
15일 하나금융그룹에 따르면 함영주 회장이 플라스틱을 줄이자는 취지의 환경보호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해 이같이 밝혔다.
함 회장은 "지속가능한 미래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경영 실천 활동에
KB손해보험은 한 부모의 날(5월 10일)을 맞아 서울 마포구 합정동 홀트아동복지회에서 미혼 한 부모 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KB손보가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한 사회공헌기금 1억 원은 미혼 한 부모 가정 영유아의 건강한 양육을 돕기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본욱 KB손보 대표, 신미숙 홀트아
G마켓과 옥션의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 행사 첫날 10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G마켓은 빅스마일데이 행사 첫날인 7일 단 하루 동안 1130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직전 행사였던 지난해 11월 빅스마일데이 보다 10%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매시간당 47억 원씩, 초당 130만 원씩 팔아 치운 셈이다.
G마켓의
개그맨 황영진 부부의 짠 내 나는 일상에 이유가 밝혀졌다.
6일 방송된 ‘동상이몽2’는 분당 최고 시청률 5.2%, 가구 시청률 4.6%를 기록해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이날 방송은 ‘NEW 운명부부’ 개그맨 황영진, 김다솜 부부의 짠 내 나는 일상이 공개됐다.
앞서 황영진은 ‘현금 부자’라는 소문에 대해 “20년 넘게
라면, 리스테린 등 주요 생필품 더 비싸‘초저가’ 미끼상품 전략으로 소비자 현혹
중국 이커머스 알리익스프레스(알리)가 ‘1000억 페스타’ 등 초저가 마케팅을 앞세워 국내 소비자를 현혹하고 있지만, 일부 생활필수품은 알리보다 국내 이커머스가 더 저렴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알리에서 판매하는 일부 상품은 유해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해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주요 사업부문 전 분기 대비 실적 개선미래 성장동력 순조로운 상업화 준비
SKC는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 4152억 원, 영업손실 762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매출은 불확실한 경영환경과 시황 속에서도 전 분기 대비 60% 증가했다. 영업손실 규모도 11% 개선했다.
이차전지 소재사업은 매출 916억 원, 영업손실 399억 원을 냈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하며,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했다
29일 동서발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직원과 함께 챌린지를 수행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장바구니와 다회용 보랭백 사용하기 △불필요한 물티슈, 비닐 등 사용 줄이기 △분리배출 책임지기 등 생활 속 실천을 통해 플라스틱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프랜차이즈협회)가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의 자발적인 일회용품 사용량 감축 문화 확산을 독려해 2050 탄소중립 사회 이행에 앞장선다.
28일 프랜차이즈협회에 따르면 프랜차이즈협회와 회원사 16개 브랜드는 25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일회용품 없는 음식점 문화 조성’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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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등 국내 16개 음식점 프랜차이즈가 '일회용품 없는 음식점 문화' 조성에 나선다.
환경부는 25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16개 음식점 프랜차이즈 및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일회용품 없는 음식점 문화 조성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업체는 △고돼지 △고반식당 △김가네 △본도시락 △마녀주방 △미태리 △수유리우동집 △순대실록 △오
SKC의 생분해 소재 사업 투자사 SK리비오는 국내 종합제지업체 깨끗한나라와 생분해 소재 기반 위생용품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고 24일 밝혔다.
SK리비오와 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의 자회사인 보노아는 서울 종로구 SKC 본사에서 ‘생분해 친환경 위생재 상업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SK리비오와 깨끗한나라는 자연에서 분해되는 생분해성
11번가는 쇼핑과 고양이 육성을 접목한 앱테크형 게임 이벤트 ‘11키티즈’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11키티즈는 고객이 각기 다른 외모와 개성을 가진 아기 고양이들을 기르는 '랜선 집사'가 되는 게임 이벤트다. 11번가 내 다양한 미션(서비스 방문, 상품 검색 및 구매, 숏폼 시청 등)을 수행하고 받은 먹이와 간식으로 고양이를 육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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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은 상반기 최대 규모 행사 ‘2024 랜더스 데이’ 기간 중 5일부터 7일까지 오프라인 행사를 연다고 3일 밝혔다.
랜더스데이는 신세계그룹이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서 진행하는 연례행사로, 올해는 20개의 계열사가 힘을 합쳐 총 1조 원 규모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1일부터 SSG닷컴, G마켓, W컨셉,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온라인 계열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부터 2024년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OI) 지원사업’의 문제해결형(Top-Down)과 자율제안형(Bottom-Up)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64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무림 P&P와 협업한 창업기업인 유승인네이처는 친환경 물티슈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2023 서울카페쇼 공식 시상식인 ‘엑설
하나금융그룹은 명동상인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 소상공인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하나금융 임직원 및 가족 100여 명은 23일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행복상자 전달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 '줍깅'을 진행했다.
우선 임직원들은 그룹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행복상자를 만들고 명동 인근의 소상공인 사업장 100곳에 직접 전달
토마토, 사과 등 900톤 매입한 쿠팡...자체 예산 투입해 가격 할인韓 상품 전용 1000억원 지원금 쏜 알리...신선식품 1000원에 10초만에 매진
정부의 ‘농수축산물 물가안정’ 기조에 맞춰 국내 대표 이커머스 쿠팡와 C커머스 대표주자 알리익스프레스(알리)가 신선식품 할인 경쟁에 나섰다. 쿠팡은 사과, 딸기 등 과일 물량을 대량 확보하는 동시에 대
알리익스프레스(알리)가 한국 상품 판매 촉진을 위해 1000억 원 규모의 쇼핑 지원금을 푼다.
알리는 K베뉴(K-Venue)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1000억 페스타’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1000억 페스타는 알리의 애니버서리 세일 기간에 맞춰 실시하는 행사로 한국 기업 및 브랜드 판매 증대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