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 우리은행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입력 2024-05-22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 )
(우리은행 )

우리은행은 조병규 행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범국민 플라스틱 사용량 줄이기 캠페인이다. 일상에서 △배달 주문 시 일회용품 받지 않기 △불필요한 비닐 쓰지 않기 △내가 쓴 제품은 분리배출까지 책임지기 △신선식품 주문 시 다회용 보랭백 사용하기 △물티슈,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등 플라스틱 사용과 거리를 두는 10가지 습관을 자율적으로 실천하면 된다.

챌린지 참가자는 ‘플라스틱 안녕(Bye)’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동작을 사진 촬영하거나 플라스틱을 덜 쓰겠다는 다짐 문구를 적어서 소셜미디어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한다.

조 행장은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 지명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조 행장은 다음 참여자로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과 홍종식 금전기업 회장을 지목했다.

조 행장은 “이번 챌린지 참여로 평소 생활 습관을 되돌아보게 됐다”며 “플라스틱 덜 쓰기라는 작은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7,000
    • -0.54%
    • 이더리움
    • 2,691,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0.1%
    • 리플
    • 1,444
    • -2.76%
    • 솔라나
    • 103,700
    • -0.48%
    • 에이다
    • 277
    • -2.81%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1.23%
    • 체인링크
    • 11,570
    • -0.77%
    • 샌드박스
    • 57.86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