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식품 소상공인 226개사 참여27개사 배송 지원·10개사 콘텐츠 제작유튜브 누적 조회수 428만회 기록
CJ대한통운이 물류와 홍보 지원을 결합한 상생 캠페인을 통해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매출 성장을 지원했다.
CJ대한통운은 식품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함께사네, 가치오네’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덜어
국내 픽업부터 국제운송·통관·현지 인허가까지 E2E 제공이용자 7억명 쇼피와 협업…중남미 등 서비스 확대 추진2030년 비계열 매출 비중 40% 목표와도 연계
현대글로비스가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Shopee)와 협력해 국내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국내 화물 픽업부터 국제운송과 통관, 현지 인허가, 풀필먼트까지 물류 전 과정을 한
LA 이어 캐나다 거점 확보…4200평 규모 물류시설 구축통관·보관·배송 통합 서비스로 K뷰티 수출 지원
한진이 캐나다 토론토에 신규 풀필먼트 센터를 가동하며 K뷰티 수출 기업을 위한 북미 물류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이어 캐나다까지 물류 거점을 확보해 북미 시장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들의 현지 배송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매출 전년比 11.3%·영업익 5.8% 증가인천·평택항 물동량 확대에 실적 개선미주·홍콩·베트남 법인 성장세 견인
한진이 항만하역과 글로벌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한진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8898억원, 영업이익 326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3%,
한진이 ‘2026 서울레이스’ 공식 물류사로 3년 연속 참여하며 생활 스포츠 분야의 물류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한진은 11일 서울에서 열린 2026 서울레이스 참가자 약 1만2000명의 참가용품을 사전에 택배로 배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참가자들이 대회 현장에서 별도로 용품을 수령하지 않고 집이나 원하는 장소에서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대규모 인
인천항서 레바논 베이루트항까지 전 구간 운송2021년부터 국제 구호물품 운송 후원 이어와
HMM이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레바논 취약계층과 난민을 위한 국제 구호물품 운송을 지원한다.
HMM은 8일 경기 평택시 네파 스마트물류센터에서 휴먼아시아, 네파와 함께 ‘레바논 인도적 지원 물품 운송 후원’ 상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호활동에서 네
CJ대한통운이 타이어에 이어 엔진오일 출장교체까지 자동차 출장관리 서비스 영역을 넓힌다. 전국 물류망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 배송과 현장 교체 서비스를 결합해 모빌리티 분야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CJ대한통운은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와 자동차 엔진오일 출장교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1일부터 ‘S-OIL 7’ 네이버 스마
부산항만공사(BPA)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앞세운 해운·항만 스타트업을 부산항 현장으로 끌어들인다.
부산항만공사는 해운항만 창업지원 플랫폼 ‘1876 부산’의 신규 입주기업으로 혁신기술을 보유한 3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자일로랩스 △언커먼랩 △카고트리다.
‘1876 부산’은 초기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
한국은 지난해 화장품 수출액 114억달러를 기록하며 세계 2위 수출국으로 올라선 가운데 K-뷰티 산업의 중심축이 개별 브랜드에서 유통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과거에는 브랜드가 자체 유통망을 구축하고 인지도를 쌓은 뒤 해외로 진출했다면, 최근에는 플랫폼 중심으로 브랜드를 발굴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면서 K-뷰티의 성장 방식에도 구조적
인도 허브 거점 활용 케냐·탄자니아 연결허브앤스포크 전략 본격화
HMM이 9월부터 인도와 동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신규 컨테이너 서비스 'GIA(Gulf-India-East Africa Service)'를 개설하고 아프리카 물류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GIA 서비스는 인도 나바셰바와 문드라를 허브로 활용해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과 케냐 몸바사
카자흐스탄 현지법인 통해 Web3 결제 시스템 구축 공동 사업운임ㆍ통관비 등 물류비용에 달러 연동 ‘USDFT’ 적용 검증송금 지연ㆍ환리스크 해소…중앙아시아 B2B 결제 영토 확장
에이루트가 러시아ㆍ독립국가연합(CIS) 특화 물류기업과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을 실제 국제 물류 결제 및 정산 시스템에 도입한다.
에이루트는 카자흐스탄 현지법
현대글로비스가 중국 주요 제조기업들과 잇달아 운송 계약을 체결하며 비계열 매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배터리와 자동차 부품, 완성차까지 운송 범위를 넓히며 글로벌 물류 경쟁력을 앞세워 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최근 중국의 배터리 기업과 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현대글로비스는 해당 기업이 생산한
HMM·KMTC 등 러시아 시장 복귀 가능성…물동량 회복에 사업 기회 확대북극 원전·LNG 투자도 속도…부산 북극항로 전략과 맞물려 관심
러시아가 외국계 컨테이너 선사에 대한 시장 진입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HMM 등 국내 해운사의 러시아 시장 재진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러시아 항만 물동량이 회복세를 보이고 북극권 에너지·물류 인프라 투
부산항만공사(BPA) 건설본부장 인선이 결국 논란 속에 마무리됐다.
공모 초기부터 정치권 하마평에 오르내렸던 김호영 전 H건설 임원이 지난 29일 자로 BPA 건설본부장에 임명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 해운·항만업계에서는 이번 인선을 단순한 임원 선임이 아닌 부산항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사안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정부 안팎에서 전국 항만공사
사모펀드(PEF) 운용사 이음프라이빗에쿼티(이음PE)가 역직구 물류 플랫폼 기업 이투마스 투자금 회수(엑시트)에 나선다. 전략적 투자자(SI)인 태웅로직스가 경영권 인수에 나서면서 약 4년 만에 투자 성과를 거두게 됐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태웅로직스는 이투마스 경영권 인수를 위해 기존 주주들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인수 대상
네이버가 국내 배달 플랫폼 1위 ‘배달의민족(배민)’ 인수를 추진하며 국내 이커머스와 물류 시장에 초대형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글로벌 물류 공룡 ‘우버’와 연합군을 결성해 배민 지분을 인수하는 시나리오다. 딜이 성사될 경우 연간 40조원 규모의 배달앱 시장은 물론 전체 이커머스 패러다임이 ‘네이버·우버 동맹’과 ‘쿠팡’의 양자 대결로 재편될 전망이다
공정위, 동일인 지정 후 첫 입장…"규제 당국과 소통하며 준법경영"1분기 영업손실 3500억대…개인정보 이슈·물류 비효율이 발목로켓배송 확대와 AI 기술 투자로 '수익성 개선' 장기 로드맵 제시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공정거래위원회의 동일인 지정 이후 처음 공식석상에서 준법 경영 기조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1분기 부진했던 실적 회복과 성장 전략을 동시에
김범석 의장이 쿠팡Inc 1분기 수익성 악화의 배경으로 고객 구매이용권 지급과 물류 네트워크 비효율을 지목했다.
김 의장은 6일(한국시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이번 분기 마진을 훼손한 요인으로 두 가지를 꼽았다. 그는 “첫번째는 이번 개인정보 사고에 대응해 발행한 고객 구매이용권"이라며 “일회성으로 대부분 영향은 1분기에 국한되며, 2분기 초반까
쿠팡의 모회사 쿠팡Inc가 올 1분기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가운데, 김범석 의장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 여파와 이에 따른 비용 증가가 수익성 악화의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다만 고객 이탈 이후 회복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만큼, 실적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김 의장은 6일(한국시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개인정보 사고 구매
라이브 커머스 1위 ‘그립’과 맞손방송 중 ‘On-Air 배송’ 추진
한진이 국내 1위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Grip)’과 손잡고 인플루언서 셀러들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 물류 모델 구축에 나선다. 일본 역직구 시장 공동 공략도 추진한다. 물류센터 내에 라이브 스튜디오를 구축하는 동시에 방송 중 주문이 들어오면 실시간으로 상품이 출고되는 배송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