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은 10일까지 KT&G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서 ‘열 줄 소설 공모전’의 본선 진출작과 대상 수상작을 모은 ‘짧은 열람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전시회에서는 그동안 본선에 진출했던 40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제4회 열 줄 소설 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김시루 작가의 ‘유일무이’는 문장이 폭포처럼 떨어지는 독특한
한국계 직원 주도로 백악관서 첫 추석 축하 행사 개최해리스, 손아랫동서가 한국계 미국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추석 기념행사에 서면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백악관에서 추석 축하 행사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백악관 행정동인
대원제약은 임직원 합창단 ‘대원하모니’의 제14회 정기연주회를 11일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원하모니는 2007년 창단한 사내 임직원 합창단이다. 합창을 통해 삶의 활력을 느끼며 직원 간 유대와 소통의 장을 만들고, 문화 봉사를 통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왔다.
대원제약의 대표적인
KT&G 상상마당이 대치갤러리 전시지원사업 ‘KT&G Daechi Art Fellowship’의 참가작가를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KT&G 상상마당은 신진작가에게 전시공간과 작품설치비 등을 제공하고 전시 홍보를 지원하는 ‘KT&G DAF’를 2022년부터 KT&G 대치갤러리에서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KT&G DAF’는
반도건설은 2019년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이 지난 4년간 23억 원 규모의 문화예술 대중화 사업을 통해 문화 나눔 경영을 적극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설립 5주년을 맞이한 반도문화재단은 지난 4년간 동탄2신도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8.0’ 단지 내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아이비라운지를 통해 도서관, 갤러리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KT&G 상상마당 홍대가 국내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2022 디자인 챌린지’ 출품작을 오는 10월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디자인 챌린지’는 국내 제품 디자인 산업을 활성화하고, 해외 시장에 한국 디자인을 널리 알리고자 KT&G가 지난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
KT&G가 창작 뮤지컬 지원사업 ‘제5회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의 선정작으로 ‘이어 마이 라이카’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뮤지컬 ‘디어 마이 라이카’는 9월부터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는 열악한 수익 구조와 공연장 대관료 등의 이유로 지속적인 공연을 펼치기 어려운 작품성 있는
김희근 한국메세나협회 신임회장(벽산엔지니어링 회장)은 10일 "미술품 물납제 도입은 당연하다"며 "언제 어떻게 할 것인지 시기와 방법이 문제"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이슈로 떠오른 '문화재·미술품 물납제'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물납제'는 현금이 아닌 다른 재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세금으
한국메세나협회는 '2019 메세나대상' 대상에 부산은행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영화 페스티벌인 '부산국제영화제'를 24년째 후원하는 등 1967년 창립 이래 문화예술계를 지원해 왔다.
문화공헌상은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를 20년간 후원해온 한화생명에게 돌아갔다. 메세나인상은 2006년부터 지역민을 위한 무료음악회 '에코힐링'
롯데그룹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양재동 aT센터에서 45개 계열사의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김장을 담궈 사회와 함께 나누는 ‘샤롯데봉사단 어울림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회장,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 롯데그룹노동조합협의회 강석윤 의장을 비롯해 각 계열사 대표이사와 샤롯데봉사단 등 1100여 명이
KT&G가 상상마당 개관 12주년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릴레이 특강을 9월 7, 8일 이틀간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개최한다.
‘이러고들 놀고있다’로 명명된 이번 특강은 올해 4회째를 맞이하며, 그간 화가, 시인, 아트디렉터 등 문화예술 전문가들이 그들의 가치관을 대중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해왔다. 올해는 ‘OO의 하루’라는
KT&G가 한국사진작가 지원 프로그램 ‘KT&G SKOPF(KT&G Sangsangmadang Korean Photographer's Fellowship)’의 참가자를 15일부터 19일까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공모한다.
‘KT&G SKOPF’는 가능성 있는 사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8년부터 11년 동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국내에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회사 중 하나다.
한국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20일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기업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 시민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은 토요타자동차의 기본 이념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2000년 설립과 함께 ‘토요타 클래식’ 문화공
KT&G가 한국사진가 지원 프로그램 ‘제11회 KT&G SKOPF(KT&G Sangsangmadang Korean Photographer's Fellowship)’의 공개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올해의 작가 1인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11회 KT&G SKOPF’는 지난 5월 올해의 작가로 김승구, 정정호, 고성 3인을 선발해, 1인당
삼성카드는 실력 있는 젊은 아티스트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회원들에게는 차별화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공헌 활동 '스테이지'의 일곱 번째 무대 '에센스(ESSENCE)'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카드 스테이지는 국내 젊은 아티스트들에게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나아가 관객들은 다양한 장르의 문화 공연을 합리적
올림푸스한국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예술이 빛나는 밤에’ 행사에서 ‘예술나무 후원기업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예술이 빛나는 밤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예술의 가치를 확산하고 문화예술 후원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예술나무 운동’ 캠페인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독려하기 위한
CJ CGV가 인도네시아 진출 2년 만에 20호점을 개관했다.
CJ CGV는 30일 “지난 26일 인도네시아 서부 자카르타에 20호점 ‘CGV블리츠 슬리피’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CGV블리츠 슬리피는 오피스타운과 주거단지 중심에 위치한 대형몰 슬리피 자야 플라자(Slipi Jaya Plaza)에 입점한 극장으로, 4개관 674석 규모다.
CJ
IBK기업은행은 ‘참! 좋은 은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 진다’는 내용으로 독거노인과 미혼모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사회공헌활동(CSR)을 펼치고 있다.
기업은행은 미혼모에게 직업훈련을 제공하고, 일 할 자리도 마련해주는 ‘캥거루 스토어’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 5월부터 홀트아동복지회와 협력해 경기 수원에 1호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와 서울특별시 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지난 3월 31일 예술과 문화가 흐르는 서울대공원 조성 및 공원 내 문화 공헌활동의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계원예술대학교 이남식 총장, 정명오 학생처장, 박찬준 연구산학협력처장 및 서울대공원 송천헌 원장, 동물원장, 관리부장, 전략기
현대산업개발은 메세나 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을 발굴·육성하고, 이들이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 회사는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1층에 위치한 포니정홀을 통해 문화경영을 실현하고 신진 음악인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곳은 고(故)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 3주기를 기념해 2008년 개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