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폭설과 한파가 잇따르며 대형마트에서 제설·방한 용품들의 판매가 크게 늘었다.
이마트는 지난달 24일부터 올 1월 1일까지 폭설 관련 상품의 매출 동향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결과 스노 체인 판매가 268.9% 급증했다고 밝혔다.
스키장갑(83.6%), 스키복(51.4%), 스키장비(25.6%) 등 스키용품의 판매도 크게 늘었다. 장갑은 매출이
한파가 계속되면서 따뜻한 아랫목에서 클릭 한번으로 쇼핑을 할 수 있는 풍성한 기획전이 열리고 있다.
CJ몰은 올 한해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제품을 할인해 선보이는 ‘2012 베스트어워즈’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상·하반기 히트상품 TOP 20를 비롯해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해외명품 아이템 등 총 100개의 상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에너지관리공단이 오는 27일까지 전국 12개 지역에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황소바람 잡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황소바람 잡기 캠페인은 노후된 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가정의 창호·출입문에 문풍지 등을 부착해 틈새로 새어 나가는 에너지를 차단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황소바람이란 ‘좁은 틈으로 세게 불어드는 바람’이라는 뜻의 우리말로 겨울
GS샵은 겨울 김장철을 맞아 16일‘황토누름독 저장용기 세트’를 선보인다.
김치, 장아찌, 과실주, 매실청, 효소, 게장, 된장, 고추장 등 식품에 맞게 다용도로 보관할 수 있도록 8L 중형, 10L 대형, 13L 특대형 ‘황토저장용기’ 3개와 동치미, 장아찌, 효소 등 국물이 있는 저장음식용 ‘절임용 황토누름판’ 2개, 공기 접촉을 최소화해주는 ‘김치용
한 겨울에도 반팔과 반바지 차림으로 생활하는 것이 더 이상 드문 일이 아니게 됐다. TV 드라마에서 이러한 모습들이 자주 비쳐지면서 부터다. 각 가정들은 보일러를 돌려 방바닥을 데우는 것과 별개로 침대마다 전기장판을 깔아두고 있다. 아파트와 입식으로 대표되는 서구식 생활양식이 일반화되면서 겨울철 열에너지 소비가 늘고 있다.
겨울 한파가 매섭던 작년 1월
‘북극 추위’에 추위 수혜주들이 주목받고 있다. 날씨가 추울수록 소비가 늘어나는 난방 관련 유틸리티, 의류 등 방한용품 회사들을 비롯해 인터넷 쇼핑, 홈쇼핑 업체 등은 이번 한파로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 17.1도 등 ‘55년만의 한파’였던 2일 추위 관련주로 꼽히는 대성홀딩스(3.26%), S-OIL(3.73%), SK이노베이션(3.
갑작스럽게 날씨가 추워지면서 월동준비가 빨라지고 있다. 인터파크에서는 11월 30일까지 겨울간식과 쇼핑지원금 이벤트와 함께 카테고리별 월동준비 필수 아이템을 최고 56% 할인특가에 선보인다. 제한시간 10초동안 기록한 클릭수에 따라 즉시추첨을 통해 총 3360명에게 버거킹 와퍼세트, 던킷 핫초코, 단팥찐빵 등 겨울간식을 지원한다. 보온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계절은 가을인데 날씨는 완전 겨울이잖아요. 미리미리 월동준비 해야죠. 친정엄마도 오셨는데 몸이라도 따뜻하게 해드려야죠.”
지난 25일 오후, 용산전자상가 내 나진상가를 방문한 주부 심숙희(43)씨는 난방기기 판매점에서 꼼꼼히 난방용품을 둘러보고 있었다.
예년보다 빨리 추위가 찾아오면서 소비자들이 난방기기 구입을 시작으로 일찌감치 월동준비에 들
유통업계가 정확한 과학적 근거없이 '방사능 예방', '방사능 방지 효과'를 내세우며 소비자의 불안에 편승한 상술 마케팅을 펼쳐 눈총을 받고 있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전국에서 일본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고 특히 이날 오는 비가 방사능을 띌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방사능 방호 효과가 있다는 광고가 범람하고 있다.
요오드가 체내에
옥션은 털실내화, 무릎담요 등 개인 보온용품의 1월 일평균 판매량이 작년 동기 대비 35% 가량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정부가 에너지 절감 대책으로 실내온도를 규제하면서 가정이나 사무실 등 실내에서 사용하는 보온용품을 비롯해, 난방 효율성을 높여주는 상품들의 판매량이 예년에 비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것.
사무실 등 실내에서 걸칠 수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22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지역의 쪽방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문했다.
이번 방문은 행안부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쪽방지역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돈의동 쪽방은 1970년대 초부터 형성돼 현재는 약700명이 힘들게 생활하고 있다.
맹 장관은 이날 혼자 살아온 최모(78)씨와 병환으로 고생하고
지난주 서울 평균기온이 전주대비 10도 가량 낮아지는 등 기습한파가 닥침에 따라 월동용품 판매가 급증했다.
20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강추위가 본격화된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내복, 핫팩, 전기히터 등 주요 월동용품 매출이 전주(7∼12일)보다 100% 이상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평소 아동내복보다 크게 저조하게 나타나는 남성내복 매출이
STX그룹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소외계층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지난 2일부터 2주간 '이웃사랑 자원봉사축제'를 펼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STX 해피 볼런티어 위크'(Happy Volunteer Week)로 명명된 이번 자원봉사축제는 ㈜STX와 STX팬오션의 500여 임직원이 30개팀을 구성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
장기 불황과 날씨까지 추워지면서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방풍비닐과 함께 방한효과를 높인 기능성제품 '암막커튼'과 고전적인 방품 상품인 '문풍지' 등도 많이 팔리고 있다.
30일 온라인 오픈마켓 옥션에 따르면 문풍지의 경우 지난 1주 동안 5000개가 팔려 작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40%가량 증가했다.
또한
현대ㆍ기아자동차 그룹이 519년의 유구한 조선 왕조 문화유산이 숨쉬고 있는 역사의 숲, 조선왕릉에서 문화재 지킴이 활동에 나섰다.
현대ㆍ기아차 그룹은 25일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동구릉에서 2008 현대ㆍ기아차 그룹 ‘해피무브’ 가족 봉사단의 발대식을 갖고, 봉사단 활동의 일환인 ‘1가족 1문화재 지킴이’ 활동 실시를 알렸다.
‘해피무브’ 가
고유가로 올 겨울 체감경기가 얼어붙으면서 절약형 알뜰 겨울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최대의 천원숍인 다이소는 방한용 문풍지를 비롯한 겨울용품들이 전년 대비 평균 30% 이상 판매가 늘어났다고 13일 밝혔다.
겨울철 문틀과 창틀, 장롱 밑 각종 틈새로 들어오는 차가운 외풍을 막아주는 투명문풍지(3000원)는 오래전부터 널리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