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까지 접수…우수과제 6개에 총상금 3100만원선정 아이디어 내년 연구개발·현장 실증 연계
주민이 제안한 지역 문제를 과학기술로 해결하는 공모전이 열린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연구개발 과제로 구체화해 내년 현장 실증으로 연결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1회 지역 현안 해결 솔루션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의 현
개인정보 침해 기업에 과징금을 부과하는 제재 중심의 개인정보보호법 집행을 정보주체의 실질적인 피해회복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업자가 피해구제와 재발방지 등 시정방안을 제시하면 규제기관이 이를 심사해 사건을 종결하는 ‘동의의결제도’를 개인정보보호법에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김도승 개인정보보호법학회장은 10일 “개인정보 보호
'제3차 전북지역 고용아카데미' 개최AI사업 기획ㆍ실습 등 전북형 일자리 고도화
전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AI를 활용한 사업기획과 지역일자리 우수사례 분석을 통해 고용정책 담당자들의 실무역량 강화에 나섰다.
전북인자위는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고용노동부 전주지청과 전북특별자치도, 도내 시·군, 일자리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IC-PBL 도입 10주년…4038개 강좌·학생 9만1108명 이수학생 아이디어 전시·유니폼 제작도…9월 교육혁신 성과 공유
한양대학교 ERICA가 산업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실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모델인 IC-PBL(Industry-Coupled Problem-Based Learning) 도입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0년간 1028개 산업
산업용 로봇기업 티로보틱스가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을 대상으로 한 정부 로봇 실증사업에 참여하며 원자력과 고위험 산업 분야로 무인화 솔루션 적용을 확대한다.
티로보틱스는 4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 클로봇,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와 '2026년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위
수원특례시가 12년 만에 공직자 장기국외훈련을 재개한다. 미국과 영국 대학에 공직자 2명을 보내 글로벌 정책 역량을 키우고, 그 결과를 시정에 되돌린다는 구상이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정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8월부터 공직자 장기국외훈련생 2명을 미국·영국 소재 대학의 학위과정에 파견한다.
부산 기반 IT기업 ㈜퍼솔(PERSOL)의 손필규 대표는 업계에서 보기 드문 ‘현장형 개발자’ 출신 CEO다.
화려한 투자 유치나 마케팅보다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데 집중해 온 그는 지난 20여 년간 모빌리티 플랫폼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실전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손 대표의 이름이 업계에 알려진 것은 영남권 최대 대리운전 플랫폼인 ‘트리콜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중소벤처기업의 경영애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챌린지진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챌린지진단은 분야별 전문가가 중소기업의 문제점과 원인을 분석하고 기업 특성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문제 해결형 진단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매출액 50억원 이상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카르텔식 운영이 부른 자멸적 침몰소극 방어로는 기후위기 막지 못해진영 초월한 포용적 리더십 절실해
2026년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의 성적은 단순한 패배 이상이었다. 조별리그 부진과 전술적 혼란, 결정적 순간의 붕괴는 국민에게 깊은 허탈감을 안겼다. 더욱 뼈아팠던 것은 데이터가 증명한 최선의 카드가 있었음에도 감독이 자신의 철학에 집착하며 이를 외면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공모 컨소시엄 최종 선정…물류 자동화 전담무인지게차·자율이동로봇 투입해 경주 처분시설 내 방사선 피폭 위험 차단
진공로봇 및 자율이동로봇(AMR)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국내 최초로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무인화 실증사업에 참여하며 고위험 특수 산업용 로봇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티로보틱스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사
오픈AI(OpenAI)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에 협력 파트너로 참여해 차세대 사회복지 리더들이 AI를 활용해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AI 에이전트 기반의 문제 해결형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에서 주최하고 서울대
서울시립대학교가 교육부의 '4단계 BK21사업 AI+X 융합형 교육연구단' 지원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을 포함한 다양한 학문·전공 분야 간 융합을 기반으로 AI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공동교육과 공동연구를 확산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다. 전국 4개 대학이 선정된 가운데 서울시립대는 'AIX 기반 환경보건 지능형 디
산업 AI 에이전트 기술개발 과제 선정초고압 케이블 생산에 AI 기술 접목생산성·품질 경쟁력 강화AI 기반 생산체계로 전력망 시장
대한전선이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정에 AI 기술을 접목하며 제조 혁신에 속도를 낸다. 이를 통해 생산 전반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대한전선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산업현장문제해
한양대학교는 영국 고등교육평가기관인 타임즈고등교육(THE)이 발표한 '2026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에서 세계 6위, 국내 1위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양대는 지난해 세계 44위에서 올해 6위로 38계단 상승하며 창학 이래 최고 성적을 거뒀다.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는 대학의 교육·연구 성과뿐 아니라 사회적 기여와 지배구조 등 대학
장비 이상 진단·보정값 자동 추천 ‘경량형 엣지 AI’ 오케스트레이션 개발산학연 컨소시엄 가동…디지털 트윈 넘어 국가 핵심 제조 현장 실증
피지컬 인공지능(AI) 운영 플랫폼 기업 E8(이에이트)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대형 국책과제 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산업용 AI 솔루션 시장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국가 핵심 산업의 제조 장
농식품부,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 성과공유회청양 정육트럭·장수 영농마켓 등 3개 팀 장관상6월 중 사업화 모델 고도화…참여기업 공모 추진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 소비로 이어지려면 돈을 쓸 수 있는 생활 기반부터 갖춰져야 한다는 사실이 청년들의 현장조사에서 확인됐다. 충남 청양에서는 정육점이 없어 주민들이 육류를 직접 보고 사기 어려웠고, 전북 장수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 제조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20일부터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제조 우수기업과 스마트제조 전문지식을 갖춘 인력을 모집한 뒤 전문 교육과 기업 연계를 거쳐 스마트제조 기업 인턴십 활동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중기부는 스마트공장 3만8000여 개를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발맞춰 금융권이 앞다퉈 투자금융 확대와 혁신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말뿐인 선언을 넘어 구체적인 자금 공급과 조직 개편으로 실행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가계대출 중심의 수익 구조를 기업·투자금융으로 전환하려는 이번 움직임이 실질적인 산업 생태계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투데이는 다음달 18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중앙에서 만들고 지방에서 굴린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이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공공서비스 5건의 소유권을 참여 지방정부에 공식 이관했다. 시스템 구축에 그치지 않고 지방정부가 직접 운영·관리하는 '책임운영체계'로 전환한 것이 핵심이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개발원은 이날 '2025년 첨단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의
우리은행이 서울 주요 상권에 고객 상담 중심의 특화 공간을 새롭게 열고 금융 접근성 확대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서울 남대문과 강남, 홍대 등 3곳에 문제 해결형 금융상담 공간인 ‘우리 이음상담센터’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15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신남문빌딩에서 ‘남대문 이음상담센터’ 개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을 비롯
살던 집과 동네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어가는 ‘지역사회 계속 거주(AIP)’를 실현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은 어디까지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가족의 돌봄 고민부터 사회서비스 현장의 기술 접목 사례,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돌봄산업 생태계 육성 방안까지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2일 서울 코엑스에서는 홈케어·재활·복지 전시
보건복지부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노인일자리 모델 발굴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1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국가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노인역량활용 사업과 노인공익활동 분야의 신규 직무·
5월 17일과 24일, 청년과 시니어가 함께 초고령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시니어이슈학회 ‘SeniorFuture’의 주관으로 열리는 ‘정책과 비즈니스 아이디어 워크숍’이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강연이나 토론이 아닌, 세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및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기획하는 문제 해결형 워
산∙학 협력으로 블록체인 고급인재 양성선정 대학 중심, 블록체인 교과과정 개설 및 산∙학 연계과정 운영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 결집∙∙∙교육∙실무 경험을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과 함께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2개 컨소시엄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