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을 온몸 가득히 한 남성이 여성 드레스를 입고 있다. 최근 한 영화관을 찾은 이 남성은 영화관 직원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사진을 올리면서 화제가 되었다. 지난 23일(현지시각)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 한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아이가 영화관에 공주의상을 입고 가는 걸 부끄러워해 삼촌이 조카가 원하는 의상을 입고 갔다"고 설명했
입 안에 새긴 문신때문에 회사에서 해고를 당한 남성의 사연을 최근 CNN이 보도했다. 뉴욕의 한 가정용품 체인점에서 일을 하던 커크 소로크는 입술 안쪽에 ISIS 라는 문신이 있다. 이는 전 여자 친구의 이름인 이시스(ISIS)를 새긴 것이었으나 이는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 대원을 가리키는 말과 동일해 논란이 됐다. 이를 발견한 동료들이 놀라 회사에
길건, 본명은 길건이…"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바꿨다"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와 계약 갈등을 빚고 있는 가수 길건이 화제다.
1979년생인 길건의 본명은 '길건이'다. 포항에서 학창시절을 보낼 당시까지만 해도 '길건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그러나 2006년 견디지 못할 정도로 힘든 일을 겪었던 길건은 다시 태어난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이름
살아있는 돼지에 다양한 문신을 새긴 예술가의 작품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벨기에 출신의 예술가인 빔 델보예는 살아있는 돼지를 마취한 뒤 문신을 새긴 작품을 대중에 공개했다. 돼지의 등에 새겨진 문신은 유명 명품 브랜드인 루이비통 로고 부터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인공들까지 매우 다양하다. 이러한 문신이 새겨진 돼
상선약수(上善若水)가 물의 덕을 말하는 성어라면 감이후지(坎而後止)는 그중 한 가지를 부각시켜 처세법을 일러주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물은 낮은 데로 흐르고 빈자리를 채우지만 구덩이를 만나면 더 나아가지 못한다. 구덩이가 차야만 밖으로 나갈 수 있다. 감이후지 중 ‘坎’은 구덩이 감 자다.
조선 중기의 문신 상촌(象村) 신흠(申欽·1566~1628)
복사꽃과 오얏꽃은 늘 한묶음이다. ‘매화에 이어 앵두 살구 복사꽃 오얏꽃이 차례로 핀다’(백낙천의 시 ‘춘풍’)고 한 것처럼 꽃피는 시기도 동기 동창생이다. 그래서 두 꽃을 묶어 도리(桃李)라고 한다.
도리쟁연(桃李爭姸)은 복숭아꽃 오얏꽃이 만발한 아름다운 봄을 뜻한다. 또 도리는 우수한 제자들이 많음을 비유한 표현이다. 도리만천하(桃李滿天下) 도리만문
이상희 전 내무부장관의 ‘꽃으로 보는 한국문화’는 한국인의 꽃에 관한 생각과 삶을 집대성한 역저다. 그 책에 의하면 꽃 중에서 우리나라 시가(詩歌)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은 매화다. 그 다음은 국화이지만 빈도수에서 1위와 2위는 큰 차가 난다. ‘봄 매화, 가을 국화’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수필가 청천 김진섭은 ‘매화찬(梅花讚)’에서 ‘한 시기를 앞서는
현빈과 성준이 서로의 기억을 더듬으며 진실공방에 나섰다.
11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서는 22년 전 유괴 사건의 진실을 알아낸 구서진(현빈)과 이수현(성준)의 대담이 눈길을 끌었다.
구서진은 이수현의 아버지가 유괴 공범이라는 기억을 떠올렸다. 이수현은 정만식에게 공범이 아니라는 말을 듣고, 구서진에게 분노를 쏟아
白也詩無敵 飄然思不群 淸新庾開府 俊逸鮑參軍 渭北春天樹 江東日暮雲 何時一樽酒 重與細論文(백야시무적 표연사불군 청신유개부 준일포참군 위북춘천수 강동일모운 하시일준주 중여세론문). ‘이백의 시는 당할 이가 없어/자유분방한 그 생각 워낙 뛰어나지/청신하기는 유개부와 같고/빼어남은 포참군이로다./위수 북쪽의 봄 나무 아래에 있는 나와/강동의 해 저무는 구름 속에 있
지드래곤·키코 열애설 여전히 '물음표'…두 사람 근황은?
지난 2010년부터 수차례 열애 의혹이 제기됐던 빅뱅의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로 드러날까. 혹은 해프닝으로 마무리 될까.
가장 최근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설이 불거진 건 지난해 10월이다. 두 사람의 몸에 새겨진 문신과 같이 찍힌 사진 등에서 많은 의혹이 제기됐다.
올해 3월 달력은 2월과 똑같이 간다. 1일 일요일, 2일 월요일. 2014년에도 2월 1일과 3월 1일이 똑같은 토요일이었고, 2013년에도 2월 1일 금, 3월 1일 금이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런 것보다 2월과 3월의 날씨가 완전 딴판이라는 점이다.
2월이 졸업과 퇴직의 달이라면 3월은 입학과 출발의 달이고, 2월이 겨울의 끝이라면 3월은
*‘순수의 시대’ 강하늘 부인 경순공주, 조선 최초로 ‘비구니’ 된 비운의 공주?
영화 ‘순수의 시대’는 실제 역사와 얼마나 다를까?
영화 ‘순수의 시대’는 태조 7년, ‘왕자의 난’으로 기록된 1398년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욕망을 쫓는 세 남자와 복수를 꿈꾸는 한 여인의 사랑, 복수 등을 그린 성인 사극이다. 영화에는 태조, 이방원, 정도전 등
[이런일이]
생후 18개월 된 딸의 점과 같은 무늬의 문신을 새긴 부부의 이야기가 감동을 주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잉글랜드 그림즈비에 사는 타냐 필립스(40·여)는 얼마 전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며 오른쪽 다리에 붉은 점 모양 문신을 새겼다. 남편 애덤 필립스도 오른쪽 다리에 타냐와 비슷한 문신이 있다.
피부병에 걸린 듯
주필 겸 미래설계연구원장
봄보다 황사가 먼저 왔다. 화창하고 청명한 봄이 그래서 더 기다려진다. 봄을 기다리는 것을 대춘(待春)이나 춘망(春望)이라고 한다. 글자를 바꾸어 망춘(望春)이라고 하면 개나리가 되니 묘하다.
춘망은 봄에 보는 경치를 뜻하기도 한다. 맨 먼저 떠오르는 시는 역시 ‘국파산하재(國破山河在) 성춘초목심(城春草木深)’으로 시작되는
방송인 장영란이 지난 18일 설특집 '라디오스타'에 나선 가운데 성형 전 사진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장영란은 "나는 아직도 시댁 식구들에게 쌩얼(민낯)을 보여준 적이 없다"며 "아이라인을 그리다 지쳐 이젠 영구문신을 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장영란은 과거 방송에 출연해 "과거사진이 공개된 후 일주일 동안 검색어에 올랐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4·파리 생제르망)가 지구촌 기아 퇴치를 위해 몸에 문신을 새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15일(한국시간) 캉과의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홈경기에서 전반 2분에 골을 터뜨린 후 티셔츠를 벗어 몸에 새긴 문신을 공개했다. FIFA는 경기 중에 상의를 벗으면 경고를 주도록 하고 있다.
이브라히모비치가 경고를 감수하고
축구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기아에 허덕이는 50명의 이름을 몸에 새겼다. 지난 15일(한국시각)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유튜브 채널이 공개한 영상에서 즐라탄은 독백으로 "누구도 응원해 주지 않는 이름들, 나는 내 몸에 이들의 모든 이름을 새기고 싶다"라고 말하며 기아로 허덕이는 아이들의 이름을 하나하나씩 말했다.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와 감성 보컬리스트 나비가 참여한 싱글 ‘문신’의 재킷 이미지가 공개됐다.
아웃사이더는 2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문신’ 재킷 이미지와 가사를 일부 공개했다. 공개된 재킷 이미지는 나비 문신을 하고 있는 한 여성의 뒷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여지고 있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또 다른 사람이 이 여자의 허리를 감싸는 모습이 야릇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