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입 안에 ISIS 문신 새겼다가 회사에서 잘려

입력 2015-03-2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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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캡처)

입 안에 새긴 문신때문에 회사에서 해고를 당한 남성의 사연을 최근 CNN이 보도했다. 뉴욕의 한 가정용품 체인점에서 일을 하던 커크 소로크는 입술 안쪽에 ISIS 라는 문신이 있다. 이는 전 여자 친구의 이름인 이시스(ISIS)를 새긴 것이었으나 이는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 대원을 가리키는 말과 동일해 논란이 됐다. 이를 발견한 동료들이 놀라 회사에 보고했고, 회사측은 소로크를 해고시켰다. 소로크는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지만 회사측은 단순히 문신 때문만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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