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녹원 딥엑스 대표이사가 한국무협협회 제32대 이사회 및 한일교류특별위원회 이사로 취임했다.
김 대표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IBM T.J 왓슨, 브로드컴, 시스코 시스템즈, 애플 등과 같은 글로벌 기업에서 시스템 반도체를 설계하고, 양산한 경험을 축적한 인공지능(AI)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2018년 딥엑스를 창업한 그는 AI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개발
무역협회, 4분기 수출 전망 보고서 발표4분기 경기 악화 전망…車·고무·의복 등“수출 기업에 실효성 있는 안전망 필요”
올 상반기 역대 최대 수출액을 기록하는 등 수출 호조가 이어진 자동차 분야의 수출이 약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타 품목의 수출 전망도 좋지 않아 정부의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한국무역협회(이하 무역협회) 국제무
지난해 중국산 제품이 세계 수출시장을 장악한 가운데 우리나라는 세계 수출 시장 점유율에서 정체된 모습을 보였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이 12일 발표한 ‘세계 수출시장 1위 품목으로 본 우리 수출의 경쟁력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에 중국은 전체 5579개의 품목 중 31.6%에 달하는 1762개의 품목에서 세계 수출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
한국선주협회와 한국무협협회가 선ㆍ화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선주협회는 13일 무역협회 회의실에서 ‘선ㆍ화주 경쟁력 제고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영무 선주협회 상근부회장과 김정관 무역협회 상근부회장은 업무협약에 서명하고, 수출입화물의 안정적인 수송과 운임안정을 위해 상호협력키로 했다.
현재 전체 무역량
한국무협협회가 헌법재판소의 부정청탁금지법의 판결 결과와 관련해 '부정부패 방지'의지에 대해서는 적극 지지하면서도, 자칫 과잉규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는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무역협회는 28일 헌법재판소의 ‘부정청탁방지법’ 합헌 결정에 대해 논평을 내고 "부정청탁금지 법안에 대한 논의는 법의 적용대상, 부정청탁의 개념, 금지상한액을
한국무역협회는 이달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산업박람회 ‘2016 이노프롬(INNOPROM)’에 경제사절단을 파견하여 한러 경제협력 비즈니스 포럼 및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파견은 무역협회, 한국 플랜트산업협회, 코트라와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국내 중소기업 총 25개사, 100여명으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은 산업 중심지
세계경제 회복세에 대한 낙관론이 우세하지만, 기업들이 선진국 및 신흥시장에 내재해 있는 글로벌 위험을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20일 ‘우리 수출을 둘러싼 세계경제 리스크 평가 및 시사점’ 보고서를 내고, 글로벌 경기에 내재된 위험요인을 분석했다.
보고서는 ‘선진국 경기 회복→선진국 수입 수요 증가→신흥시장 및
대한전선의 광통신케이블 전문 기업인 대한광통신은 지난 5일 ‘제 49회 무역의 날’을 맞아 ‘5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광통신은 우수한 자체기술력을 바탕으로 광섬유, 광케이블, OPGW(광복합가공지선)등을 전문으로 제조하고 수출하는 기업이다.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수준을 지니고 있고, 동남아, 중남미, 중동 및 미주지역
기업중심형 민·관 합동의 자유무역협정(FTA) 무역종합지원센터가 구축된다.
지식경제부는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8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FTA를 활용한 무역확대방안을 발표했다.
방안에 따르면 관계 부처.유관기관의 파견 인력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되는 FTA무역종합지원센터는 무협협회에 설치되며 기관별 정보를 통합해 제공하고 FTA 활용 단계별로
한국무역협회가 국내 중소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상품 전시회를 열었다.
한국무역협회는 13~14일 이틀간 동경에서 개최한 “2011 동경한국상품전시상담회"에 500여 유망업체가 참여해 6000만달러 이상의 수출상담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지진여파에도 불구하고 일본시장 진출에 대한 높은 기대감으로 총 87개사의 한
(편집자주: 글로벌 경제에 대한 우려가 재확산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해 유럽과 일본 등 주요국 지표가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침체를 넘어 불황에 진입하고 있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다. 4회에 걸쳐 글로벌 경제를 진단한다)
① 美경제 1930년대식 불황 진입하나
② 엔고가 일본 장기 침체 부르나
③ 유럽발 위기 재점화?...아일랜드 등급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