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초고령화 시대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4·10 총선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60대 이상 유권자는 1395만여명. 전체 유권자 4438만여명의 31.4% 규모다. 선거 구도를 출렁이게 할 정도의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세대인 만큼 여야는 경로당 공짜 점심부터 간병비 급여화·실버타운(노인복지주택) 공급 확대 등 노인 맞춤 공약을 경쟁적으로 쏟아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올해 7개의 연간 주요 사업 및 활동을 확정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교류 협력 △세월호 10주기 추모 사업 △민화와 K-POP 아트 전시 △무장애 관람을 위한 전시안내 앱 출시 △경기아트 아카이브 구축, 개방 △문화자원봉사로 나눔문화 확산 △경기도미술관 후원회 구성 등 총 7개의 주요 사업을 통해 경기도미술관을 활성화하겠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5일 문화유적지와 공연장에 휠체어 시설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대하고, 폐교·폐공장 등을 공연·전시장으로 활용해 지역의 공연·전시 공간을 확충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통합위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 정책 제안 브리핑을 갖고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김석호 통합위 사회·문화분과위원장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은 제4회 국립공원의 날이자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기념식'이 열린 4일 대구를 찾아 "팔공산은 역사와 문화, 자연이 어우러진 대한민국의 명산"이라는 말과 함께 "소중한 팔공산을 제대로 관리하고 보존해서 우리 미래 세대에게 물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23번째 국립공원으로 승격한 팔공산에 탐방로, 주차장, 화장실 등 오래된 시설 개선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이 4일 대구에서 열린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기념식'에 찾아 "대한민국의 명산인 소중한 팔공산을 제대로 관리하고 보전해 미래 세대에게 물려줘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 팔공산 탐방로, 주차장, 화장실 등 오래된 시설 개선과 무장애 탐방로와 같은 인프라도 확충할 것이라고 했다.
제4회 국립공원의 날 기념식 겸 이날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에
與, 12일 ‘어르신 든든 내일 2호’ 공약 발표‘서민·중산층 타깃’ 실버타운 공급 확대…특별법 마련 추진실버타운 입주 시에도 주택연금 가입 허용고령자복지주택, 2027년까지 5000호→2만호
국민의힘이 서민·중산층을 타깃으로 하는 노인복지주택(실버타운)의 공급 확대를 위해 건축 및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는 특별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또 실버타운 입
“빠른 시일 내 하나의 정당으로 뭉쳐야”‘최소강령·최대연합’ 기본원칙 제시
새로운미래에 합류하지 않고 ‘원칙과상식’에 남은 이원욱·조응천 무소속 의원이 6일 제3지대 개혁신당·새로운미래·새로운선택에 ‘통합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새로운미래에서는 이탈했지만 ‘빅텐트’ 구성 논의에 참여해 속도를 내겠다는 것이다.
이·조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서울시가 도입을 추진하는 '어르신 안심 주택'을 두고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공존하고 있다. 도심 역세권·병원 근처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거주할 수 있는 보급형 실버타운(노인복지주택)으로 기능할 것이란 예상이지만, 현 수준의 인센티브로는 민간 사업시행자의 적극적 참여를 이끌어내기 어려워 원활한 공급 추진에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시행업계는
서울시가 역세권과 병원 일대에 65세 이상 어르신이 주변 시세의 30~85% 가격으로 거주할 수 있는 '어르신 안심 주택'을 도입한다. 주로 외곽에 조성되던 요양시설과 달리, 기존 거주지역 커뮤니티를 벗어나지 않고 건강 케어와 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울시는 원활한 공급을 위해 민간 사업시행자들에게 용적률 상향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국제미술 작품 수집 대폭 강화 등 6대 핵심 사업 추진"국내외 교류 연구 강화해 미술문화 확산 이룰 것"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이 "국립현대미술관의 기초를 튼튼하게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전시, 수집, 교육 등 기본 사업을 견고하게 구축하고, 그 토대 위에 다양한 사업을 장기적 안목으로 운영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관장은 9일
관광공사 거점 없던 사우디·브라질 등 10개국에 지점 설치올해도 한국 방문의 해…관광기금융자사업 6365억으로 확대더 오래 머무는 체류형 지역관광 확산…'워케이션' 사업 추진
올해 관광 분야 예산이 1조3115억 원으로 확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를 바탕으로 K-관광 콘텐츠 육성, 체류형 지역관광 확산, 약자 친화 관광정책 강화, 관광업계 성장 지원
'문화예술패스' 도입 등 전통문화 활용한 청년 창업 지원취약계층 위한 '문화누리카드' 13만 원으로 인상정부ㆍ민간기업 공동 출자…콘텐츠 제작 6000억 펀드 조성'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 신설…지역 문화향유 기회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부터 청년 16만 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패스'를 시범 운영한다.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누리카드'는 13만 원으로
국토교통부는 사업제안 공모를 통해 ‘고령자복지주택’ 제2차 사업 대상지로 인천 계양구, 경기 하남시, 경북 포항시와 전북 부안군, 등 총 4곳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고령자복지주택은 무주택 고령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무장애 설계가 적용된 임대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공모에 이어 이번 하반기 공모를 통해 총 1060
배우 이정재가 '2023 한국 관광의 별 수상자'로 선정됐다.
13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서울 용산드래곤시티 호텔에서 ‘2023년 한국 관광의 별 시상식’을 열고 이정재를 ‘관광발전 기여자’로 선정했다.
이정재는 현재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 겸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 2023 부산 세계 엑스포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가 지체 장애 유형과 상관없이 운동할 수 있는 무장애(barrier-free) 체력단련실 ‘강남 베프 피트니스센터’를 다음 달 1일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구 전체 등록장애인 1만5000여 명 중 지체장애인은 5900여 명(39.3%)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강남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었던 기존 체
서울 강남구가 강남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사회와 장애인의 건강동행 솔루션, 가치 운동할래?’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2023 국민정책디자인 우수과제 성과공유회’ 본선에 진출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민정책디자인은 정책 수요자인 시민과 정책 공급자인 공무원, 서비스디자이너 등이 정책 과정 전반에 참여해 다양한 서비스디자인 모형을 개발하고, 공공서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030 부산 세계박람회(이하 부산 엑스포)' 유치 홍보를 위해 안도라와 산마리노를 방문한다.
14일 문체부는 "장 차관이 체육·관광 교류가 거의 없었던 안도라, 산마리노와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이번 방문을 추진했다"며 "이를 계기로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교섭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 차관은 먼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삼악산호수케이블카ㆍ공릉관광지ㆍ전주수목원 등 '2024년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 지원 대상으로 12개 관광권역의 관광지 30개소를 선정했다.
9일 문체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레일바이크 등 누구나 선호하는 관광지를 선정했다"며 "이는 20개소를 선정했던 작년에 비해 150% 확대된 규모"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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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진주 월아산 자연휴양림 야영장', '연곡해변 솔향기 캠핑장', '라이프위드도그 캠핑장' 등 2023년 공공 우수야영장 20개소를 선정해 발표했다.
8일 문체부는 "가족 친화, 무장애, 반려동물 친화, 친환경 등 4개 분야 우수야영장을 소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공공 우수야영장 선정은 캠핑이용객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해 분야별 우수
서울시가 관광객이 서울에 받을 딛는 순간 감동과 기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10대 관문에 서울의 정체성과 환영의 의미를 담은 '상징가로 숲'을 조성한다. 서촌·익선동 등 도보 관광객이 많은 곳의 보행환경도 개선한다.
15일 서울시는 '서울 관광인프라 종합계획' 4대 전략 중 △환대(Welcome)와 △청결(Clean) 실현을 위한 세부사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