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출신 곽민경과 신승용이 본격적인 럽스타그램을 가동했다.
9일 곽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신승용과 촬영한 커플 사진을 대 방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커플 셔츠를 착용한 채 햇빛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이외에도 함께 찍은 인생 네컷과 두 사람의 데이트 일상이 공개되며 부러움을 안겼다.
이
‘러브캐처’ 김지연과 야구선수 정철원이 결혼 한 달 만에 파경 위기를 맞았다.
24일 김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을 암시하며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고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참으면 안 되겠다”라고 밝혔다.
김지연은 “제 모든 수입은 생활비로 지출했다. 이미 매년 12월부터 2월 말 전까지는 비시즌 기간에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은 7일 정무실장에 이후삼, 공보실장에 최혜영 등 실ㆍ국장 인사를 단행했다. 새로 채용된 6명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실장급인 이후삼 정무실장은 1969년 충북 단양에서 태어나 제천고와 청주대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제20대 민주당 국회의원, 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제20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
넷플릭스의 연애 리얼리티 예능 ‘솔로지옥4’가 공개된 가운데 이시안, 육준서 등 익숙한 얼굴의 출연자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4가 공개됐다.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 갇힌 싱글 남녀들이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출연자들은 지옥도에서 데이트하고 싶은 상대를
‘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피곤한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과 함께 “오늘 신백(신세계백화점). 한 끼도 못 먹어서 팔자 패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영숙은 다소 피곤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영숙은 ‘나는 솔로’의 일명 ‘돌싱(돌아온 싱글)’ 특집인 16기에 출연 중이다. 16기 영숙은 최근
‘나는 솔로’ 16기가 혼돈의 로맨스에 빠져들었다.
9일 방송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16기 솔로남녀의 자기소개 이후 데이트 선택 결과가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자기소개 시간에서 42세인 광수는 L전자 연구원 출신으로 현재는 3년 차 스타트업 사업가임을 밝혔다. 두 번의 이혼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공개 활동이 늘면서 대통령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문재인 정부 때까지 대통령의 배우자를 보좌했던 제2부속실이 폐지되면서 김 여사의 ‘나 홀로’ 공개 활동을 둘러싼 잡음이 커진 탓이다.
실제로 김 여사의 행보를 보면 논란이 일 만하다. ‘조용한 내조’를 약속했는데, ‘팬카페’까지 생겼고, 공식 행보 사진이 그 팬카페를
방송인 김어준 씨가 김건희 여사의 봉하마을 방문 당시 사적 지인이 동행한 것을 두고 “대통령 부인의 공식 행보에 친구, 지인, 회사 직원이 왜 사적으로 수행하도록 두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지적했다.
15일 김 씨는 자신이 진행하는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봉하마을 방문 때 김 여사와 동행한 인사에 대해 무속인 의혹이 일자 대통령실이 ‘대
가수 겸 배우 NS윤지(본명 김윤지)의 아들이 개그맨 이상해-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연예 매체 더팩트는 “김윤지의 예비신랑은 사업가 최 모(38)씨로 원로 코미디언 이상해-국악인 김영임의 아들”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NS윤지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9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얼굴을 가린 예비신랑과 함
쇼핑몰 대표 겸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8일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축하 감사하다. 제가 끝나고 짠! 하려 했는데 아쉽다. 일단 일은 열심히 하고 나중에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보겠다”라며 결혼 심경을 전했다.
앞서 지난 7일 박현선과 배우 이필립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2년 교제 끝에 오는 10일 서울
가수 김용임과 진성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진성과 김용임이 ‘찻잔의 이별’을 열창해 감동을 안겼다.
진성과 김용임은 오랜 무명 시절 남매처럼 의지하며 설움을 함께 나눴다. 특히 진성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항상 오누이 같은 사이”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진성과 김용임의 인
박은영 아나운서가 입사 13년 만에 KBS를 떠난다.
23일 박은영 아나운서가 KBS에 사의를 표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박은영 아나운서는 가정에 충실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앞서 박은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9월 트래블월렛 김형우 대표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김형우 대표는 박은영 아나운서보다 3살 연하로
가수 정다경의 남다른 춤 선이 이목을 끈다.
정다경은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의 ‘메리 트로트 마스’ 특집에 출연해 한국 무용으로 걸그룹 댄스를 춰 놀라움을 안겼다.
정다경은 중학교 때부터 한국 무용을 전공해 다수의 대회에서 수상했으며, 대학교 역시 한양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2월 방송된 TV조선 ‘미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 영예는 장원진에게 돌아갔다.
지난 18일 오후 6시 경주시 예술의 전당에서는 배우 한고은과 SBS 최기환 아나운서의 사회로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날 본선에는 지원자 1200여 명 중에 서류 전형과 예선을 거쳐 총 23명이 진출했다.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는 이화여자대학교 무
배우 조하나가 선보인 한국의 미가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전라남도 강진에서의 여행이 이어졌다.
이날 조하나는 대학에서 무엇을 가르치냐는 질문에 “손으로 하는 무용은 다 가르친다. 부채춤, 장고, 춤동작 위주로 해서 가르친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하나는 친구들의 요청에 새하얀 설원에서
조하나가 17년 여의 세월을 뒤로하고 금의환향했다.
19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무용가 조하나가 등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조하나는 지난 2002년 배우의 길을 버리고 무용에 도전한 바 있어 안방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반가움을 선사했다.
조하나의 이번 방송 복귀는 그야말로 금의환향이라고 할 수 있다. 배우 활동 당시
조하나가 17년 여의 세월을 거쳐 금의환향했다.
19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무용가 조하나가 등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조하나는 지난 2002년 배우의 길을 버리고 무용에 도전한 바 있어 안방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반가움을 선사했다.
조하나의 이번 방송 복귀는 그야말로 금의환향이라고 할 수 있다. 배우 활동 당시 MB
배우 강문영이 결혼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라남도 강진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 친구로는 배우에서 무용학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조하나가 등장했다. 청춘들은 “혹시 남자친구 있냐”라고 물었고 조하나는 “지금은 없다”라고 대답했다.
청춘들은 조하나의 왼쪽 반지에 관심을 보였다
배우 조하나가 새친구로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라남도 강진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 친구로는 배우에서 무용수로 활약하고 있는 조하나가 함께했다.
이날 조하나는 “마이크를 찬 것도 너무 오랜만이다. 2002년도 이후 처음인 거 같다”라며 “다른 곳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
성평등 문화를 만들기 위해 문화예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여성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8 성평등 문화예술 정책 1차 포럼'이 28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열린다고 문체부가 20일 밝혔다.
'여성, 성평등 문화·예술 현장을 말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1차 포럼은 성평등 문화를
춤꾼에게는 몸이 최고의 의상이라 말하는 손관중(孫官中·58) 교수. 10여 년 전 언더 하나만 걸치고 무대 위에 섰던 무용수는 이순(耳順)이 가까운 나이에도 여전히 군살 하나 없다. 자기관리의 혹독함이 미루어 짐작됐다. 남자가 무용을 한다면 다들 괴이하게 바라보던 시절, 그는 운명처럼 춤에 이끌렸다. 그리고 무용학과 교수가 됐다. 남자 무용수로는 국내 최초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이 부부를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깊다.
“죽기 전에 ‘베토벤의 심포니9’, ‘햄릿’과 ‘맥베스’, ‘라이더 스핀’ 등을 발레로 창작하고 싶어요.”
한 남자가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자, 아내의 목소리가 커진다.
“곧 은퇴하신다더니 또 만들어요? 은퇴 못하겠네. 하여튼 이게 문제야.
한국 신무용의 대모 김백봉(87) 선생의 70년 춤 인생을 담아낸 '청명심수(淸明心受), 김백봉 춤의 아리랑'이 오는 12~13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김 선생의 제자들이 스승의 춤사위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그의 춤을 올곧게 이어가겠다는 뜻을 담아 마련했다. 이날 김 선생은 객석에서 제자들의 공연을 지켜볼 예정이다.
김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