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순상품교역조건 지수의 개선세가 확대됐다. 순상품교역조건 지수란 수출품 한 단위를 판 돈으로 수입할 수 있는 상품의 양을 나타낸 것으로 교역조건이 개선되면 실질 국민소득이 높아진다.
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2014년 3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달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88.98로 1년 전에 비해 1.1% 상승했다. 이는 수출가에
우리나라 수출입 교역조건이 한 달 만에 개선됐다. 수출가격보다 수입가격이 더 크게 내린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2014년 2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달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89.27로 전년 동월 대비 0.3% 상승했다.
순상품교역조건지수란 수출상품 한 단위 가격과 수입상품 한 단위 가격간의 비율로, 한 단위 수출대금으로 수
수출입 교역조건이 14개월 만에 악화됐다. 원유 등 국제원자재 수입가격 하락폭이 둔화된 반면 철강, 석유제품 등 수출가격 하락폭이 커졌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1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수출가격이 수입가격보다 더 크게 내린 영향으로 올해 1월 순상품교역조건지수(88.40)는 작년 1월보다 0.6% 하락했다. 교역조건이 나빠진
지난해 우리나라의 교역조건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원자재 가격의 하락으로 수출가격보다 수입가격이 낮아진 가운데 반도체·무선통신기기 등 주력 산업의 수출이 증가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013년 12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해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89.3으로 전년에 비해 2.6% 상승했다. 이는 2011년 89.2에서
상품교역조건이 9개월째 개선 추세를 이어갔다. 수출가격보다 수입가격이 더 크게 내린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013년 11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달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89.7로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했다.
순상품교역조건지수란 수출상품 한 단위 가격과 수입상품 한 단위 가격간의 비율로, 한 단위 수출대금으로 수입할
소득교역조건이 통계 개편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순상품교역조건이 개선되고 수출물량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2013년 10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달 소득교역조건지수는 122.6으로 전년동월 대비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 2010년 통계 개편 이래 최고치다.
소득교역조건지수란 수출 총액으로 수입할 수
수출입 상품의 교역 조건이 7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9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순상품교역조건지수(2010년 100기준)는 지난달 89.7로, 1년 전보다 2.4% 올라 7개월째 상승세를 지속했다. 특히 수출가격보다 수입가격이 더 크게 내리면서 8월(1.0%)보다 상승세가 크게 확대됐다.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한
수출입 상품의 교역 조건이 6개월째 상승세를 나타냈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8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순상품교역조건지수(2010년 100기준)는 지난달 90.4로, 전년동월대비 1.0% 상승했다. 상승세는 6개월째다. 특히 전달에 이어 수입가격의 하락폭이 수출가격보다 컸던 점이 주효했다. 하지만 상승률은 5월(6.1%) 이후 둔화되는 양
수출입 상품의 교역 조건이 2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지만 상승세는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7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달 순상품교역조건지수(2010년 100기준)는 90.9를 나타냈다. 이는 2011년 4월 91.4 이후 최고 수준이다. 지수가 90.9란 것은 2010년에 한 단위 수출대금으로 상품 100
수입가격이 수출가격보다 하락세를 보이면서 순상품교역조건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전월보다는 둔화됐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6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달 순상품교역조건지수(2010년 100기준)는 90.5로, 작년 동월보다 5.4% 상승했다. 다만 전월(6.1%)보다는 둔화됐다.
지수가 90.5이란 것은 2010년에 한 단위
국제 원자재가 하락에 힘입어 수출입 상품의 교역조건이 2년 1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5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달 순상품교역조건지수(2010년 100기준)는 90.1로, 전년동월대비 6.5% 올랐다.
이 지수는 전월에 이어 3개월째 상승하면서 2011년 4월 91.4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지수
4월 교역조건이 2년4개월 이래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는 원자재 수입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은 24일 ‘2013년 4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를 통해 지난달 순상품교역조건지수가 89.1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4% 상승했다고 밝혔다.
한은이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지수 개편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의 실질 구매력을 보여주는 '소득교역조건지수'가 지수개편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은행이 23일 내놓은 '2013년 3월중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달 소득교역조건지수는 114.0로 전년동기대비 10.4% 상승했다. 이는 지수개편 후 기준인 2010년 1월 이후 최고치다.
'소득교역조건지수'란 수출 총액으로 수입할 수 있는 상품의 양
수입가격보다 수출가격이 더 크게 하락하면서 전년동월대비 우리나라 순상품교역 조건이 2개월째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2일 내놓은 '2013년 2월 무역지수·교역조건' 자료를 보면 순상품교역조건 지수는 87.3으로 전년동월 대비 0.2% 떨어졌다.
순상품교역조건지수란 한 단위 수출대금으로 수입할 수 있는 상품의 양을 나타내며 2010년(100)을 기준으로
수입가격보다 더 낮은 수출가격의 하락으로 지난해 교역조건이 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5일 내놓은 ‘2012년 중 및 2013년 1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해 순상품교역조건지수(2010=100)는 87.0로 전년보다 2.4% 떨어졌다.
순상품교역지수란 한 단위 수출대금으로 수입할 수 있는 상품 양을 의미한다. 이 지수가
3분기 상품교역조건이 수입단가의 하락 탓에 소폭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14일 내놓은 ‘3분기 중 무역지수 및 교역지수’를 보면 3분기 중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80.2로 전년동기대비 1.9% 올랐다. 이는 전분기 지수인 75.6보다 상승한 것이며 지난해 1분기(80.2)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순상품교역조건지수란 한 단위 수출대금으로 수입할 수 있는
수출단가가 2년6개월만에 첫 감소세를 기록했다.
1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분기 중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지수'를 보면, 올해 2분기 수출단가지수는 반도체, 화공품, 철강제품 등의 하락과 석유제품의 하락전환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4.9% 하락한 106.4을 기록했다. 수출단가지수가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1.9%를 나타낸 2009년 4분기(95.9)
원유 등 원자재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순상품교역조건지수가 3년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14일 발표한‘1분기 중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지수’에 따르면 올 1분기 순상품교역조건지수가 75.1을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4분기 75.1 이후 최저 수준이다.
전년 동기인 80.2에 비해서는 6.4% 하락했다.
원유 등 원자재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우리나라의 교역조건이 11분기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12일‘2011년 3분기 중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지수’ 발표를 통해 올 3분기 순상품교역조건지수가 78.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인 2008년 4분기 75.1 이후 최저 수준이다.
전년 동기인 87.3에 비해서는 9.9% 악화
유가 등 원자재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우리나라의 교역조건이 2년6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12일‘2011년 2분기 중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지수’를 발표하며 올 2분기 순상품교역조건지수가 79.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인 2008년 4분기 75.1 이후 최저 수준이다. 전년 동기인 86.2에 비해서는 7.5% 떨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