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손잡고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를 담은 굿즈 알리기에 나선다. K헤리티지 상품을 국가유산진흥원의 공식 온·오프라인 매장이 아닌 외부 채널에서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2일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이번 특별방송 국가유산의 아름다움을 담은 문화상품을 보다 많은 국민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MZ세대의 소비 성향에
신규 고객 대상 최대 20% 할인 혜택
롯데쇼핑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31일까지 10일간 신규 및 장기 미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뉴 이어, 베러 미(New year, Better me)’ 기획전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새해를 맞아 신규 고객과 장기 미구매자를 위한 전용 혜택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먼저 1만 원 이상 구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해 고객 충성도가 약화하면서 소위 ‘탈팡(쿠팡 탈퇴)’ 고객을 흡수하려는 경쟁사의 쟁탈전이 격화하고 있다. 쿠팡은 3370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고객에게 5만원 상당의 이용권(보상쿠폰)을 19일부터 배포했지만, 이에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 이탈 현상은 계속되고 있다. 이를 놓칠 새라, 주요 이커머스 기업들은 혜택을 강화한 ‘유
고물가 기조 속에서도 명절 선물의 부담을 낮추고 가치는 높였다.
삼진어묵은 설 명절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대와 실속 있는 구성의 설 선물세트 7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최고급 라인부터 가성비 중심 구성까지 폭넓게 마련됐다. 구성은 △이금복 명품세트 특호(11만원) △이금복 명품세트(8만5000원) △삼진프리미엄세트 1호(5만5
SSG닷컴은 월 구독료 2900원에 장보기 결제 금액의 7%를 고정 적립해주는 ‘쓱세븐클럽’을 7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심플하게 돈 버는 장보기 멤버십’을 콘셉트로 설계된 쓱세븐클럽은 업계 최고 수준 고정 적립률이 핵심이다. 원하는 일시에 배송되는 ‘쓱배송(주간·새벽·트레이더스)’ 상품 구매 시 결제액의 7%를 장 볼 때마다 SSG머니로 적립해
롯데온은 새해 1월 1일부터 11일까지 새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뷰티, 패션, 키즈,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롯데온에 신규 입점한 셀러도 만나볼 수 있다. 2026년 소비 트렌드인 '필코노미(feelconomy)'에 발맞춰 롯데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욕실 어메니티를 선보인다. 전 제품 무료배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탈팡’(쿠팡 회원 탈퇴)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쿠팡에서 이탈한 이용자들의 유입을 노리는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업체들의 마케팅 강화 움직임도 보인다.
26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쿠팡의 일간활성이용자수(DAU)는 23일 기준 1523만812명으로 집계됐다. 쿠팡이 약 3370만 건의 회원 정보 유출 사실을 발표한 지난달
롯데마트, 가성비 세트부터 차별화 상품까지…800여 종 구성이마트 "얼리버드 혜택 역대 최대 규모⋯최대 750만원 증정"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주요 대형마트들이 2026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슈퍼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43일간 설 선물 사전예약 판매를
롯데마트 제타(ZETTA)가 네이버와 손잡고 온라인 신선시장 공략에 나선다.
롯데마트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롯데마트 제타’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에 그로서리 배송 혜택을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따라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월 2900원의 ‘제타패스’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제타패스는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무제한 무료배
중소형 식품 브랜드 15개 제품 소개유명 유튜버 흑백리뷰와 콜라보레이션
CJ대한통운이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들과 중소형 식품 브랜드에도 호응을 얻은 '만원리뷰' 시리즈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만원리뷰는 '1만 원대 제품을 매일 오네(O-NE) 서비스로 무료배송 한다'는 콘셉트로 10월부터 시작된 콘텐츠다. CJ대한통운과 협업하는 중소형 식
SSG닷컴은 19일까지 8일간 새벽배송 무료배송 혜택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4만 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되는 무료배송 기준을 2만원으로 대폭 낮춰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행사 기간 새벽배송 상품을 2만 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무료배송 쿠폰이 매일 1장씩 발급된다.
이외에도 수도권 거주 고객을 대상으로 새벽배송 7만 원 이상 구매 시
'개인정보 유출 여파' 쿠팡 DAU, 닷새 만에 204만 명 감소이커머스 업계, 마케팅 강화ㆍ멤버십 리뉴얼 등 혜택 확대"아직 '탈팡' 움직임 판단 일러⋯향후 추이 지켜볼 필요 있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후폭풍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지난달 29일 쿠팡이 3370만개 유출을 공식화한 이후 열흘이 지났지만, 쿠팡은 여전히 고객 배상 등 세
롯데쇼핑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롯데이노베이트의 요리·푸드 콘텐츠 앱 ‘버터얌(ButterYum)’과 손을 잡고 프리미엄 타이벡 감귤 산지직송 공동구매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온에 따르면 이날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타이벡 감귤 2.5㎏을 산지직송 무료배송으로 1만3000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버터얌은 버티컬 F&
쿠팡의 사상 최대 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두고 오늘(2일) 국회에서는 "영업정지 처분을 내려야 한다"는 강력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현행 개인정보보호법상 매출액의 3%까지 과징금 부과 및 영업정지 처분이 가능해진 가운데, 실제 쿠팡이 영업정지라는 '최악의 제재'를 받을 경우, 소비자들이 입게 될 피해는 상상을 초월할 수 있습니다.
최악의 시나리오:
혼란은 이메일 한 통에서 시작됐습니다.
지난달 다수의 쿠팡 고객들은 '쿠팡의 개인정보가 잠재적 유출 위험에 있다'는 취지의 메일을 받았는데요. 그 메일에는 자신의 이름과 주소, 쿠팡에서 주문한 상품, 심지어 공용 현관 정보까지 담겨 있었습니다. 이 중 일부 고객이 '이런 메일을 받았다'며 쿠팡 측에 사실을 전했죠.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세상에
네이버㈜와 ㈜컬리는 양사가 공동으로 선보인 프리미엄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컬리N마트’가 오픈 한 달 만인 10월 거래액이 50% 이상 증가하며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한 무료배송 혜택과 양사의 프리미엄 상품 큐레이션, 안정적인 배송 인프라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컬리N마트 구매자 중 8
CJ대한통운이 연말연시를 맞아 구세군 자선냄비 배송지원에 나서며 따뜻한 온정 나누기에 동참했다.
24일 CJ대한통운은 자선냄비, 구세군 종, 봉사자 점퍼 등 ‘2025 구세군 연말 모금 캠페인’에 사용되는 물품을 전국 거점으로 배송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대한본영에서 21일 집화된 물품은 전국 17개 시·도 350여 개 거점에 배송됐다. 모
이케아 코리아는 29일 광주광역시 동구 독립로 롯데백화점 광주점 9층에 ‘이케아 롯데 광주점’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이케아 코리아는 2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팝업 스토어를 운영했다. 기존 대비 2배 넓어진 공간에서 수납, 조명, 어린이 제품 등 400여 개의 홈퍼니싱 제품을 선보인다. ‘모든 시작은 주방에서’ 캠페인을 바탕으로 주방 및
올해 美반품액 8500억 달러 전망미국 소매업계 전체 매출의 16%물류·인건비 부담에 수익성 저하관세 부담 겹치며 이중고 시달려
미국 최대 쇼핑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블랙프라이데이(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금요일·올해는 28일)’가 다가오지만, 미국 소매업계의 속내는 마냥 들뜨지 않는다. 수익성을 갉아먹는 반품의 쓰나미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9일 미국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