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SNS서 우파 후보 ‘아스푸라’ 공개 지지타 후보엔 “공산주의자·공산주의 경계에 선 자” 비난아르헨티나·브라질 등 중남미 정치에 적극 개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남미 국가 온두라스의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우파 후보를 공개 지지했다. 아르헨티나에 이어 온두라스 내정에도 개입하면서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26일(현지시간) 트럼프
“중화인민공화국이 중국 내 유일한 합법 정부”대만 “오래된 우정 무시해...직원들 철수”
니카라과가 대만과 단교하고 중국과 수교했다고 CNN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데니스 몬카다 니카라과 외무장관은 현지 방송에 출연해 “중화인민공화국은 중국 전체를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 정부이며, 대만은 의심할 여지 없이 중국 영토의 일부”라고 밝혔다. 이어 “니카라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33)이 올 시즌 가장 완벽한 투구를 펼치며 호투했지만, 마지막 한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패했다.
김광현은 25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레이트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5안타, 3볼넷으로 3실점 했다. 삼진은 5개를 잡았다. 이날 경기로
쿠바 공산주의 혁명의 상징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26일 타계했다. 향년 90세.
이날 영국 BBC방송 등 주요 외신들은 쿠바 현지 TV 보도 내용을 인용해 카스트로 전 국가평의회 의장이 25일(현지시간) 밤 10시 29분께 세상을 떠났다고 일제히 전했다.
1926년 쿠바 올긴에서 태어난 카스트로 전 의장은 하바나대학교에서 법학을 전
쿠바의 공산혁명 지도자 피델 카스트로 전 국가평의회 의장이 25일(현지시간) 밤 타계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쿠바 현지 언론을 인용해 일제히 보도했다. 향년 90세.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 평의회 의장은 자신의 형인 피델 카스트로가 25일 밤 10시29분 세상을 떠났다고 국영TV를 통해 발표했다. 1926년생인 피델은 1959년 풀헨시오 바티스타의 친미 독
미국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쿠바 선수의 메이저리그 진출 조건을 완화했다.
AP통신은 댄 핼럼 MLB 사무국 부사장이 쿠바 선수 영입에 관한 메이저리그의 새 정책을 담은 메모를 각 구단에 돌렸다고 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새 정책은 쿠바 선수들이 OFAC의 특별 승인 없어도 현재 거주지를 증명하는 새 선서문에 서명만 하면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