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입찰 모두 삼성물산 단독 참여2.4조 규모⋯목동 재건축 첫 수주 눈앞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3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재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1차 입찰에 이어 2차 입찰에서도 경쟁사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향후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 선정 절차가 진행될 전망이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3단지 시공사
올해 도시정비 수주액 지난해 연간의 31% 수준서울 핵심지 성과 부재…11단지에 수주 역량 집중대우·롯데·포스코 등 하이엔드 브랜드와 경쟁 예고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인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수주전에 뛰어든다. 올해 도시정비 수주액이 아직 지난해 연간 실적의 30% 수준에 불과한 데다 확보한 정비사업장도 모두 경기 지역인 만큼 목
4002억원 규모…지하 6층~지상 26층·4개 동 조성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넘어섰다.
롯데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 강당에서 열린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은 기존 단지를 지하 6층~지상 26층
7일 입찰 마감 앞두고 SMDP와 맞손13단지 수주 교두보 삼아 목동 시장 공략
목동13단지 재건축 시공사 입찰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적극적인 수주 행보에 나서고 있다. 삼성물산은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을 위해 미국 건축설계사 SMDP와 협업한다고 3일 밝혔다.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은 서울 양천구 신정
DL이앤씨가 공사비 2조원 규모의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성수2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경쟁사가 나오지 않으면서 첫 입찰은 유찰됐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마감된 성수2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조합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시공사 선정에 나섰지만 경쟁입찰
압구정·여의도·성수·목동서 수주 0건"목동 2·4·11·14단지 중점 검토"
올해 서울 대규모 도시정비사업지로 꼽히는 이른바 ‘압여목성(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에서 포스코이앤씨의 존재감이 좀처럼 드러나지 않고 있다. 시공능력평가 상위 건설사들이 각 사업지에서 수주 실적을 쌓거나 사업 수주를 위한 물밑 경쟁을 벌이는 것과 대조적이다.
26일 정비업
삼성·현대·대우·GS·DL, 주요 단지별 수주 채비“수백억 입찰보증금에 판관비 부담까지“
서울 재건축 핵심지인 양천구 목동에서 예상과 달리 대형 건설사 간 치열한 수주전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14개 단지, 30조원 규모의 대형 시장이 열려 수주할 사업지가 많은 데다 수백억원의 입찰보증금과 경쟁 수주에 따른 판관비 부담까지 커지면서 건설사 입장에서는
양천구 최고가 거래 상위 10건 중 8건 목동 재건축 단지목동 매매등기 신청 56.1%↑⋯건설사 수주전도 후끈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이 통합심의와 시공사 선정 등 핵심 절차에 잇달아 들어가면서 사업 추진이 본격화하고 있다.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거래와 가격도 반응하며 시장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 신시가지
공사비 13조 규모에 3만8000가구 조성3·4단지, 포스코이앤씨와 수의계약 수순5단지, 높은 용적률에 1차 입찰 ‘무응찰’
‘압여목성(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에 이어 경기 광명 하안동이 수도권 대규모 재건축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다. 하안동 일대가 재건축을 통해 약 3만8000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가능성이 커지면서다. 여기에 서울
삼성물산, 목화 수의계약 전망시범도 단독 응찰 가능성 높아화랑은 대우·포스코 등서 관심광장, 현대건설 사업 참여 유력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 재건축 사업이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사업시행자 지정을 마친 단지들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목화아파트와 시범아파트는 시공사 선정 절차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대교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며 여의도에 발을 내디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의 첫 시공권을 확보하며 목동 정비사업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DL이앤씨는 27일 열린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가운데 1032표(찬성률 86.2%)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 동
서울시, 융자 한도 늘리고 대상도 확대정부에 이주비 대출 LTV 70% 완화 건의양천구도 목동 재건축 이주대책 용역 착수
서울시가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의 최대 걸림돌로 꼽히는 '이주비 대출' 지원책을 조례 개정 절차 없이 신속히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기존 조합원 1인당 3억원이었던 자체 융자 한도를 5억원으로 상향하고, 지원 대상을 서울 내 모
한강·안양천 동시 조망 특화 설계 내세워물가상승분 500억원 부담·분담금 납부 유예 제안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의 첫 시공사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DL이앤씨가 목동6단지 홍보관을 열고 사업 제안 내용을 공개했다. 목동 재건축의 포문을 여는 사업지인 만큼 한강·안양천 조망 특화 설계와 금융 조건을 앞세워 ‘아크로 목동 리젠시’를 목동의 새
브랜드 리뉴얼 후 첫 체험 공간 공개초고층·교육특화 등 목동 맞춤 상품 제안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SUMMIT)’ 라운지를 열고 목동 재건축 수주전에 본격 나섰다. 브랜드 철학을 담은 체험 공간을 마련하는 동시에 초고층 설계와 특화 조경, 교육 특화 커뮤니티 등 목동 맞춤형 상품 구상을 공개했다.
대우건설은 서울 양천구
오세훈, 은평·강서·구로·금천·용산 순회…시장·상권·교통축 중심 ‘생활행정’ 부각정원오, 관악·성동·광진·노원·도봉 집중…민주 강세지역서 재개발·정비사업 공략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서울은 '생활밀착 행정 대결'로 압축됐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 모두 대규모 유세보다 시장과 공원, 역세권을 잇달아 찾으며 막
최고 49층·4341가구 7단지 격전지 부상5·6·12·14 단지는 단독 입찰 가능성 높아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수주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총사업비만 약 30조원에 달하는 만큼 대형 건설사들이 핵심 단지 선점을 위해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이는 모습이다. 특히 사업성과 상징성이 큰 7단지와 4단지에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주
글로벌 건축설계 및 건설사업관리(CM) 전문기업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건축)가 서울 양천구 목동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의 설계자로 낙점되며 목동 재건축 시장의 ‘설계 강자’ 입지를 굳혔다.
희림건축은 9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 예총아트홀에서 열린 ‘목동1단지 2026년도 제1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설계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사업시행자인
서울 핵심 재건축 사업지의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A매치'가 10일 막을 올린다. 올해 정비사업의 꽃으로 업계 관심을 모은 '압여목성(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가운데 압구정3·5구역과 신반포19·25차, 목동6단지가 이날 일제히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다.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포스코이앤씨, DL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들이 참전할 전망이라 올해 정비사
오세훈 서울시장, ‘서남권 대개조 2.0’ 발표서부선·목동선 등 교통노선 조속 추진 등 골자
서울 내 낙후지역으로 꼽혀온 서남권 일대가 ‘미래신성장 산업거점’으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7조원 이상을 투입해 교통·산업·주거·녹지 혁신 등 네 가지 분야를 중점으로 서남권을 대개조, 강북권과 함께 서울 균형발전의 양대 축으로 세울 계획이다.
5일 오세훈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