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모창민이 다시 한 번 홈런으로 친정팀을 울렸다.
모창민은 30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타수 2안타 1홈런으로 맹활약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선취점은 NC의 몫이었다. 모창민은 1회 무사 2루에서 SK 선발투수 조조 레이예스의 2구째 직구를 받아쳐 선취 타점을 올렸다.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10회말에 터진 최형우의 끝내기 홈런으로 승리했다.
삼성은 25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4-3 으로 승리했다.
삼성은 장원삼, NC는 에릭 해커가 선발로 나섰다. 선취점을 올린 쪽은 삼성이었다. 삼성은 2회 이승엽이 2루타를 기록했고 이후 폭투로 3루까지 진루했다
LG 트윈스의 완승이었다.
LG는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8-1의 큰 점수차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1회 NC의 몫이었다. NC의 1번타자 김종호는 안타로 출루해 도루로 2루까지 진루했다. 이어 모창민의 땅볼로 3루를 밟은 김종호는 2사 상황에서 4번타자 이호준의 안타로 홈을
NC 다이노스가 2연승을 거두며 7월의 성장을 예고했다.
3일 오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에서 NC는 3루수 모창민의 결승타와 이재학의 호투에 힘입어 넥센 히어로즈에 4-3으로 승리하며 승리했다.
이 날 경기 NC의 수훈은 선발투수 이재학이었다. 이재학은 6.3이닝 동안 4피안타 9K 1자책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제9구단 NC 다이노스가 큰 기대 속에 프로무대 첫 경기를 치렀지만 롯데 자이언츠에게 패하며 첫 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NC는 2일 오후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와의 홈 개막전에서 분전했지만 중반 이후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0-4로 패했다.
NC와 롯데는 각각 아담과 유먼 외국인투수들을 선발로 내세웠다.
김경문 감독의 NC 다이노스(이하 'NC')가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꺾고 첫 승리를 올렸다.
NC는 10일 경남 창원시 마산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넥센 마운드를 공략해 7대 4로 역전승했다.
NC는 장단 14개의 안타를 터뜨린 가운데 전날 1대 6으로 패한 빚을 넥센에 고스란히 갚으며 시범경기 승리의 첫
2012년 FA(Free Agent)시장이 막을 내렸다. 예년에 비해 기대치가 높은 대형급 FA가 많았고 내년부터 리그에 합류하는 NC 다이노스 역시 FA시장에 발을 들임에 따라 올 시장은 한층 과열된 양상이었다. FA자격을 갖춘 선수는 원 소속팀과의 재계약은 물론 타팀으로 자유롭게 이적할 권리를 갖는다. FA는 입단 이후 고졸자는 9년, 대졸자는 8년간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5일 오후 NC 다이노스가 제출한 기존 8개 구단의 보호 선수 20명 외 1명에 대한 특별지명 명단을 발표했다.
롯데 좌완 투수 이승호를 비롯해 8개 구단 8명의 선수들이 모두 지명됨으로써 NC는 활용 가능한 8장의 카드를 모두 사용했다. 포지션별로는 투수가 4명으로 가장 많고 내야수 2명, 외야수 1명 그리고 포수 1명으로 전